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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165에 50키로. 얼굴 작고 다리 엄청 길어요.

ㅇㅇ 조회수 : 10,010
작성일 : 2018-11-02 18:29:23
김연아랑 비슷해요.
옷사러 가면 점원들이 감탄해요.
아무거나 다 맞아요.
대강 입어도 옷테가 좋아요.
정말 타고난 것 같아요.
........
우리 딸 야기에요.
네....
전 성공한거 맞죠?



롱패딩 입고 마당 쓸고 다니는 아줌마의 행복입니다.
근데 왜 눈에서 물 나오냐...
IP : 110.70.xxx.173
3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1.2 6:31 PM (112.161.xxx.159) - 삭제된댓글

    이런 자학개그 좀 하지 마요. 콩 심은데 콩 납니다. ㅎㅎ

  • 2. 좋은데
    '18.11.2 6:32 PM (183.98.xxx.142)

    왜 눈에서 물나옴?
    내 롱패딩이 슬퍼서요?ㅎㅎㅎ

  • 3. ㅇㅌ
    '18.11.2 6:32 PM (110.70.xxx.94)

    20살엔 저도 그랬어요 ㅋㅋㅋ
    지금 저희엄마 저만보면 5키로만 빼라고 해요.

  • 4. ㅎㅎ
    '18.11.2 6:33 PM (121.155.xxx.165) - 삭제된댓글

    롱패딩은 따님에게 양보하시고
    무릎까지오는 패딩으로 갈아타시길 ㅋ

  • 5. ..
    '18.11.2 6:33 PM (222.237.xxx.88)

    종자개량을 축하합니다.
    그만큼 이쁘게 잘 키우신거 축하드리고
    노고에 격려드려요.
    저는 저보다 5센티나 작은 딸을 둬서....
    왜 나도 눈에서 물이 나오남...

  • 6. ㅁㅁㅁㅁ
    '18.11.2 6:34 PM (115.143.xxx.66)

    종자개량 ㅋㅋㅋ 부럽네요

  • 7. ㅎㅎㅎ
    '18.11.2 6:35 PM (1.225.xxx.199)

    축하드려요.
    저의 키 165에 47키로 다리 길고 얼굴 작은 막내 딸내미가 욕실서 씻고 있어요.
    큰 애도 키 163에 48키로 몸매 좋고 얼굴 조막만하구요.
    어제도 얘네들 보면서 막막 감탄해줬어요. 넘나 부럽고 이쁘다고....
    저는 키 160도 안돼서 롱패딩 못사고 있는 중이에요 ㅠㅜㅠㅜ
    그래도 성공한 거 맞죠?? ㅋ

  • 8. 호호
    '18.11.2 6:35 PM (223.62.xxx.8)

    이쁜딸램은 설대입학한딸 못지않게 자랑스러울거같아요.
    딸 이쁘게 낳아주신것도 능력이죠. 그거 아무나하는거 아닙니다!!

  • 9. ...
    '18.11.2 6:35 PM (116.37.xxx.147) - 삭제된댓글

    어렸을때부터 그랬나요? 아님 어느 나이 이후부터 길쭉해지던가요

    제 딸은 제발 종자개량되길 기도하는데
    어째 갈수록 나와 비슷해지는지 ㅠㅠ

  • 10. ..
    '18.11.2 6:35 PM (125.132.xxx.27) - 삭제된댓글

    저 항상 난쟁이똥자루라는 별명달고 살았는데요
    우리딸이 170 센치에 47킬로예요.
    다리가 무지 길어서 다들 모델같다고해요.
    저도 딸이 참 부러워요.

  • 11. 저네요 ㅎㅎ
    '18.11.2 6:38 PM (121.178.xxx.186) - 삭제된댓글

    키 몸무게는 좀 다르지만

    옷 다 잘어울리고 매장직원들이 뭘 입어도 예쁘다고..안산다고 해도
    이 옷 한번만 입어만보라고 보고싶다고 입혀요. 안 사도 물론 왕친절~
    전 제 자랑 해봤어요 ㅎㅎ

  • 12. ㅠㅠ
    '18.11.2 6:39 PM (124.53.xxx.204)

    전 제가 165에 52kg 몸매 이쁘다는 소리 엄청 들었었던 사람인데요. 울 딸은 155에 50kg ㅠㅠ
    차라리 내가 155센티였으면 덜 속상했을텐데....
    롱패딩 끌고 다니는 모습보면 펭귄같아 넘 귀엽긴 한데 그래도 5센티만 더 크지.......

  • 13. 그리고
    '18.11.2 6:39 PM (14.138.xxx.117)

    엄마 닮아가더라구요 ㅠㅠ

  • 14. 제가
    '18.11.2 6:41 PM (223.62.xxx.158)

    제가 그런데 제 나이가 오십입니다. 살도 하나도 안쪘고 몸이 그대로에요. 우리 엄마가 147이신데 저를 데리고 다니며 내가 이렇게 길게 뺐어. 라도 자랑스러워하십니다. 내가 이렇게 쭈욱 낳았지 하면서 만나는 할머니 마다 자랑을 하셔요.
    니들이 키크면 뭐하냐. 우리 딸보다 애들이 작은데. 라고 심술궂게더 말하세요.
    그 할머님들이 우리 엄마 학교 고등학교 못나왔다고 중학교 동창회때 그렇게나 괴롭히셨다고 해요.
    글고 나중엔 고등학교 동창회만 하면 된다며 동창회 없애버렸다고.
    그래서 어쩌다 그 분들 만날일만 있으면 저를 데리고 나가요.
    늙은 저도 엄마에겐 희망이시라는 생각에 재미있기도 하네요.

  • 15. 저는
    '18.11.2 6:43 PM (125.178.xxx.232)

    저도 제가 164에 50키로.처녀적엔 46키로 팔다리길어 발레하는줄 알아요.
    근데 제딸159에 요즘 재수하느라 살쪄서 58키로..
    떡대가 ㅠㅠ 저도 제딸이랑 바꿨으면 좋겠어요.

  • 16. 다들 졌어
    '18.11.2 6:43 PM (39.7.xxx.124) - 삭제된댓글

    165에 40킬로

  • 17. ~~
    '18.11.2 6:45 PM (223.38.xxx.88)

    외모는요.

  • 18. ㅋㅋㅋ
    '18.11.2 6:52 PM (220.95.xxx.85)

    님 저랑 비슷하시네요 ㅋㅋㅋ 제 딸도 주변에서 김연아라고 해요 .. 체형이 비슷해요 정말 두상도 이쁘고 얼굴은 김연아보다 더 많이 이뻐서 모델하라고들 .. 근데 저는 ㅋㅋ 160 도 안 되고 뚱뚱합니다 .. 밖에 나가면 .. 제가 엄만지도 모르더라구요 ;;; 시어머니가 키크고 완전 날씬하세요 .. 감사할 뿐이에요 ㅋ

  • 19. ...
    '18.11.2 6:56 PM (112.140.xxx.70) - 삭제된댓글

    자식이부모보다 크고예쁘면 뿌듯 하죠..
    어디서나 시선받고 존중받고친절한대우 받더라고요.
    요즘여학생들 예뻐요..^^

  • 20. 부럽
    '18.11.2 7:08 PM (1.241.xxx.135)

    저보다 6센티나 작은 딸둔 엄마 부럽기만 하오이다
    내딸이 작을수있단 생각을 못해봤는데
    머리꼭지가 눈밑에서 얼쩡대네요

  • 21. ...
    '18.11.2 7:10 PM (180.71.xxx.169)

    부럽네요.
    제 키가 커서 자식 키 걱정할 일은 없을 줄 알았는데 160도 안되네요ㅠㅠ 아직 고1이라 쫌만 더 자라다오하고 있습죠ㅠ

  • 22. 와부럽
    '18.11.2 7:11 PM (180.230.xxx.46)

    일단 딸이 있어서 부러워요
    이쁘다니 더더욱

    얼마전에 결혼식을 갔는데
    신부가 발레 전공하고 학원한다고 하던데
    제자들이 많이 왔는데
    정말 얼굴 조막만하고 팔 다리가 정말 길더라고요
    정말 다르구나 하고 느꼈었어요

  • 23. 키큰거
    '18.11.2 7:16 PM (175.223.xxx.53)

    별 매리트 없어요
    여잔 그저 얼굴이 전부니까요
    얼굴 안이쁨 저런 몸도 별로일뿐

  • 24. ㅜㅜ
    '18.11.2 7:18 PM (211.246.xxx.56)

    저도 그랬어요
    울 엄마는 저 리즈 시절을 못 잊으시고
    요즘 저만 보면 한탄하세요
    그 이쁘고 긴 다리가 왜 이리 됐냐고...

  • 25. 나도
    '18.11.2 7:26 PM (182.222.xxx.106)

    십대 때 그랬는데..김연아라고
    백화점에서옷입어보면 지나가던 사람들도 멈추고 다쳐다보고
    나이드니 체형이 아무래도 바뀌어요

  • 26. 제 딸도
    '18.11.2 7:29 PM (175.193.xxx.150)

    김연아랑 비스므리 합니다.
    심지어 쌍커풀 없는 긴 눈도 비슷합니다.
    힘 세번 주고 낳아서 두상도 완벽합니다.
    저희 집은 키는 작아도 팔다리 가늘고 길죽한데 시댁은 키도 작은데 목도 짧고 여자들이 다 짧고 뚱뚱이라
    목 없는 거 보고 세돌부터 발레 시켰습니다.
    지금은 머리 작고 목 길고 팔다리 가늘고 깁니다.
    다만 허벅지가 굵다고 툴툴 거리는데 비교 대상인 제가 알없이 비쩍 마른 다리라 엄마랑 비교하지 마라 너 날씬한 거다. 해줍니다.
    요즘 엄마.. 왜 자꾸 작아져?? 합니다.. 크흑....

  • 27. 어 댓글이
    '18.11.2 7:39 PM (110.70.xxx.173)

    많이 달렸네요. ㅎ
    하는김에 더 하자면...
    얼굴도 괜찮고....
    공부도 잘해요.
    스카이 장학금 받고 갔어요.





    근데....
    지지배가...
    성격이 지랄이에요.
    제가 이지지배랑 싸우다 득음 했어요.

  • 28. ...
    '18.11.2 7:43 PM (218.155.xxx.169)

    저는 154인데 큰딸은 168에 48인데 얼굴 작고 팔.다리 길고 뒤통수도 예쁘고...엉덩이는 통통..어떤 옷을 입어도 예뻐요.
    고딩때 교복 입은 모습도 예뻤어요ㅡ
    웃긴건 볼살이 통통해요

  • 29.
    '18.11.2 7:48 PM (180.71.xxx.169)

    다들 부럽네요.
    지,덕,체를 겸비한 진정한 엄친딸들의 모임이네요.

  • 30. 얼굴
    '18.11.2 7:51 PM (211.36.xxx.181) - 삭제된댓글

    인증하기 전엔 안부러움

  • 31.
    '18.11.2 7:52 PM (119.149.xxx.228) - 삭제된댓글

    울딸들 나닮아서 허리길고 하비 ...ㅠㅠ가슴도 앞뒤가 구별안되고..
    애들아 미안하다. 근데 뱅기 승무원해요. 노력파

  • 32. 원글님 ㅎㅎ
    '18.11.2 8:04 PM (211.248.xxx.216)

    따님 예쁘고 공부까지 잘하는데 성격은 ㅈㄹ이라고요? ㅎㅎㅎ
    맞아요, 이쁘고 날씬하고 공부까지 잘하는 여자애들은 성격이 좀 그래요.

    저희 큰애도 원글님 따님과 비슷한 조건인데요.
    지금 22세인데 아침에 나갈때 엄마가 보기에 오늘 화장 더 예쁘게 됐고 옷도 예쁘네 싶은 날은
    저녁에 들어오면서 어김없이 누가 따라왔대요.
    전철역에서 남자애가 따라와서 아까부터 봤는데 남친없으시면 전화번호 좀 달라고...
    보드까페에서 친구들이랑 놀다가 나갈때 알바생이 따라오고..
    남자친구 있다고 솔직히 말한대요.
    그런데...성격이 지 뜻대로 안되면 ㅈㄹㅈㄹ...
    남친이 네 성격 알고 사귀니? 그럼 다 알고 받아주고 그러다 자기도 좀 고친다고 해요.

  • 33. ...
    '18.11.2 8:50 PM (125.177.xxx.43)

    개량? 된 아이 두신분은 남편이 큰건가요?
    우린 오히려 더 깎아먹는 외모라 ..
    그나마 딸이 키는 좀 커요

  • 34. 너무너무
    '18.11.3 12:01 AM (172.10.xxx.229)

    부럽네요.
    일단 딸이 있어서요.

    저는 아들만 둘인데 둘다 미국 아이비리그 다니고 하나는 졸업해서 의대 다니고 키 180cm 넘고 얼굴 잘 생기고 그런데요.
    곧 남의 남편 , 다른집 사위 될텐데요.
    미국이라 그나마 다행인건 집은 안사줘도 된다는점
    일년에 두번 보네요. 그 잘난 아들들

  • 35. 득음
    '18.11.3 7:04 AM (58.148.xxx.66)

    ㅋㅋㅋㅋㅋ

  • 36.
    '18.11.3 7:06 AM (110.70.xxx.115) - 삭제된댓글

    원글님 저두 저두!!!!
    저 키 158 몸무게 46키로, 다른 조건은 다 넘 좋은데 평생 키 하나 안타깝다 하고 살았는데, 지금 고1딸래미 키 169 몸무게 54키로.. 고딩이라 공부할 체력 있어야되서 체중조절은 안하지만 그래도 늘씬해요 저 닮아 얼굴도 괘안코. 공부도 저 닮아 1학기땐 전교 5등, 이번 중간고사는 전교3등요.. 게다가 인성도 어질고 넘넘 좋은 딸래미예요..
    근데 치열이 아빠 닮아 살짝 비뚤고 아쉽네요. 그거까지 완벽했으면 정말 좋았는데 안타까워요. 연예인할거 아니니까 괜찮다 하다가도 치열만 교정하면 진짜 완벽할텐데.. 싶으니 대학땐 교정시켜야되는건지.
    얼굴에 키에 공부에 거기다 경제적 상황 (저희가 물려줄 재산도 넉넉해요)까지 다 갖췄는데.. 정말 모든 면에서 완벽하긴 힘든거같아요.

  • 37.
    '18.11.3 7:08 AM (110.70.xxx.115) - 삭제된댓글

    원글님 저두 저두!!!!
    저 키 158 몸무게 46키로, 다른 조건은 다 넘 좋은데 평생 키 하나 안타깝다 하고 살았는데, 지금 고1딸래미 키 169 몸무게 54키로.. 고딩이라 공부할 체력 있어야되서 체중조절은 안하지만 그래도 늘씬해요 저 닮아 얼굴도 괘안코. 공부도 저 닮아 1학기땐 전교 5등, 이번 중간고사는 전교3등요.. 게다가 인성도 어질고 넘넘 좋은 딸래미예요..
    근데 치열이 아빠 닮아 살짝 비뚤고 아쉽네요. 그거까지 완벽했으면 정말 좋았는데 안타까워요. 연예인할거 아니니까 괜찮다 하다가도 치열만 교정하면 진짜 완벽할텐데.. 싶으니 대학땐 교정시켜야되는건지.
    얼굴에 키에 공부에 거기다 경제적 상황 (저희가 물려줄 재산도 넉넉해요)까지 다 갖췄는데.. 한두가지 허점이 있는걸보면 아무리 잘났다 해도 세상에 모든 면에서 다 완벽한 사람은 없는거같아요.

  • 38.
    '18.11.3 7:11 AM (110.70.xxx.115) - 삭제된댓글

    원글님 저두 저두!!!!
    저 키 158 몸무게 46키로, 다른 조건은 다 넘 좋은데 평생 키 하나 안타깝다 하고 살았는데, 지금 고1딸래미 키 169 몸무게 56키로.. 고딩이라 공부할 체력 있어야되서 체중조절은 안하지만 그래도 늘씬해요 저 닮아 얼굴도 괘안코. 공부도 저 닮아 1학기땐 전교 5등, 이번 중간고사는 전교3등요.. 게다가 인성도 어질고 넘넘 좋은 딸래미예요.. 주변에 자랑할수 없었는데 여기 판 깔렸네요 ㅎㅎㅎ
    근데 치열이 아빠 닮아 살짝 비뚤고 아쉽네요. 그거까지 완벽했으면 정말 좋았는데 안타까워요. 연예인할거 아니니까 괜찮다 하다가도 치열만 교정하면 진짜 완벽할텐데.. 싶으니 대학땐 교정시켜야되는건지.
    얼굴에 키에 공부에 거기다 경제적 상황 (저희가 물려줄 재산도 넉넉해요)까지 다 갖췄는데.. 한두가지 허점이 있는걸보면 아무리 잘났다 해도 세상에 모든 면에서 다 완벽한 사람은 없는거같아요.

  • 39. 헤븐리
    '18.11.3 8:16 AM (220.72.xxx.250)

    원글님 자랑계좌 입금하셔야 할 듯
    저는 일단 꼬맹이 아들 녀석이 170넘어 무럭 무럭 크고 있는데 위안을 받고 있지요. 더 커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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