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수영강습, 지금도 원피스 사야겠죠?

.. 조회수 : 1,862
작성일 : 2018-11-02 18:19:37

고1 아이 10년만에 다시 수영 배우려는데

그동안 래쉬가드만 입었거든요. 

강습 받으려면 원피스 수영복 사야겠죠?

아레나 외 청소년에게 좋은 수영복 브랜드 추천 좀 해주세요.



IP : 125.178.xxx.13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실내수영장은
    '18.11.2 6:25 PM (112.150.xxx.63)

    원피스 수영복 입으라고 명시 되어있어요.
    제가다니는 곳은..
    비키니, 래쉬가드 금지로 사진 붙어 있네요.
    근데 가끔 래쉬가드 입고 오는분들 있긴하던데
    딱히 뭐라고하진 않는거 같더라구요

  • 2. ..
    '18.11.2 6:27 PM (222.237.xxx.88)

    일단 첫날 래쉬가드 입어보고 뭐라 안하면 그냥입죠머.

  • 3. ㆍㆍㆍㆍ
    '18.11.2 6:31 PM (1.241.xxx.152)

    반전신도 좋아요 비누질해서 입으면 잘 들어가요

  • 4. 건강
    '18.11.2 6:34 PM (14.34.xxx.200)

    아레나
    스피도
    토네이도
    티어,후그수영복

  • 5. ㅡㅡ
    '18.11.2 6:44 PM (203.226.xxx.131)

    원피스 수영복인데. 다리쪽이 반바지 정도 내려오는 스탈사세요.

  • 6. 수영
    '18.11.2 6:47 PM (49.166.xxx.52)

    수영 강습이 목적이라면 팔이 없어야 해요
    배우다 보면 상당히 걸리적 거립니다
    정 드러내기 싫어한다면 반바지 정도 길이의 원피스?

    그런데 입다보면 그냥 원피스 입고 싶어질거예요^^

  • 7. 음음
    '18.11.2 7:51 PM (175.207.xxx.253)

    반신수영복 좋아요.

  • 8.
    '18.11.2 8:38 PM (222.239.xxx.134)

    래쉬가드 불편해요. 강습할 때는 원피스가 좋죠.
    딱히 청소년 브랜드는 없는거 같고,
    후그나 배럴 수영복 엉덩이 천 넉넉하고 이쁜 색상 많은 것 같아요.

  • 9. 드디어
    '18.11.2 8:53 PM (122.43.xxx.203)

    워낙 아는게 없어서 다른글엔 댓글 못 다는데 셩복은 완전 잘 알아요
    수영 경력 13년차에 셩복 매장 근무중 입니다 ㅎㅎ
    수영대회 선수 출전 입상 여러차례... 심판 경력 3년 이상 ㅎㅎ
    새벽반, 저녁 직장인 반은 남자분들 있어서 3부, 5부 수영복 추천이요... 근데 키가 작을경우 3부는 비추요
    래쉬는 야외용으로 나온거라 강습에는 부적합해요... 어깨, 겨드랑이 불편, 배 부분 들뜸 등...
    신상 가격이 만만치 않으니 처음엔 균일가에서 골라보세요
    3만원대 있어요...
    첫 구매시엔 인터넷보단 가까운 매장에서...
    첫 구매~ 제 사이즈 알고 난 뒤엔 인터넷 구매 하시는걸로 ~~

  • 10. 원글
    '18.11.3 6:05 AM (125.178.xxx.135)

    답변들 고맙습니다.

    122님 수영복 매장 근무중이시라니
    168에45킬로 삐쩍 마른 여고생인데 원피스로 콕 찝어 추천 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수영복 강습용,, 인터넷몰로요.
    토요일 강습인데 대부분 초등학생들이랑 한대요^^

  • 11. 가격
    '18.11.3 2:01 PM (39.17.xxx.2)

    나이키가 예쁘지만 가격을 낮춘다면 배럴이나 후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0451 초6아들이 학교안간답니다. 13 어쩔까요? 2018/11/05 4,081
870450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50 ... 2018/11/05 1,926
870449 멀쩡한 인간이 없네요 1 황망 2018/11/05 1,663
870448 남과 북의 도서관 비교 9 북맹타파 2018/11/05 1,347
870447 임종석 선글라스 논란에 이어 DMZ 군사보안 노출 23 이럴수가 2018/11/05 3,843
870446 엄신 두 분의 사이를 부부관계로 볼 수 없어요. 18 부부 2018/11/05 6,423
870445 3,4살 때 유난히 말 잘하는 아이들은 공부재능이 없나요? 19 ... 2018/11/05 4,697
870444 이마트 창립행사세일.. 5 zz 2018/11/05 3,731
870443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37회 현인의 충고 그리고 스트레이트 유투브.. 6 자한당소멸 2018/11/05 714
870442 주재원으로 3년 20 3년 2018/11/05 5,980
870441 자유당이 임종석 자르라고 17 ㄱㄴㄷ 2018/11/05 2,656
870440 보헤미안 랩소디 screen x로 볼까하는데... 5 ..... 2018/11/05 2,047
870439 재수해서 되는 아이와 안되는 아이 3 입시 2018/11/05 2,682
870438 핸드폰 분실사례비 얼마나 드려야 할까요? 12 멜로디 2018/11/05 4,712
870437 부조금은 홀수로 하나요? 6 엄마 2018/11/05 2,667
870436 '독서의 힘' 이렇게 큰 데 ..고교생 85% "한 달.. 4 독서 2018/11/05 4,565
870435 도도맘은 왜 바람을폈을까요 29 ㅇㅇ 2018/11/05 30,858
870434 애들 공부는 이미 3살 4살때도 어느정도 싹이 보이던데 15 솔직히 2018/11/05 4,781
870433 집 빨리 나가게 하는 비방.. 이런거 귀신부르는 행위일까요? 2 ... 2018/11/05 6,101
870432 이거 관심 표시맞나요? 4 가을바람 2018/11/05 1,743
870431 컴공쪽 나이많은 신입 취업.. 2 .. 2018/11/05 1,833
870430 美재무부 '공포의 전화' 이후…은행, 남북경협 셔터 내렸다 10 압박 2018/11/05 1,963
870429 학교가 지옥이래요.. 어찌하나요? 9 여중2 2018/11/05 4,358
870428 몸이 너무 쳐지는데...특효약이 있을까요? 7 49 2018/11/05 2,777
870427 할 수 있겠죠..? 2 .. 2018/11/05 7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