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저게
'18.11.2 6:00 PM
(222.109.xxx.165)
어딥니까.....
나이를 생각하셔야죠..
경력이라도 있으니 저 정도 받으시는거 같은데요..
새파랗게 어린친구들도 취업이 힘든데요
2. ㅇ1ㄴ1
'18.11.2 6:01 PM
(111.65.xxx.220)
최저임금 받는 전문직인가요?
3. 나이때문에
'18.11.2 6:01 PM
(112.150.xxx.63)
어쩔수없어요.
써주고 월급주는걸로도 감사해야죠 뭐.. ㅜ
제가 사장이라해도 나이많은 신입은 쓰고싶지 않을것 같거든요. 이래저래 불편해서..ㅠ
4. ..
'18.11.2 6:01 PM
(39.113.xxx.112)
최저임금도 안되는것 같은데요
5. 실수령이니
'18.11.2 6:02 PM
(218.144.xxx.40)
그 나이엔 사무직 취업도 어렵죠.
파릇파릇 신입들이 그 돈줘도 감사합니다 하거든요.
나이 때문에 어쩔 수 없어요
6. 헐
'18.11.2 6:12 PM
(223.62.xxx.146)
-
삭제된댓글
최저임금보다 적잖아요
망설이는거 당연하죠
알바를 해도 더 받는데요
7. 너무
'18.11.2 6:16 PM
(118.44.xxx.170)
최저임금도 안되는거 아닌가요?
너무 적내요... 차라리 알바를 선택하겠어요
8. ㄴ실수령
'18.11.2 6:16 PM
(110.70.xxx.118)
최저가 157만 얼만데 4대보험 떼고 실수령 150이면 최저는 넘죠.
깔끔한 사무직이든 계약직이든 힘 안 쓰는거면
나이도 있으신데 취업된 게 신기한데요.
30대중반 넘으면 사실 힘들죠
9. 사무직보다
'18.11.2 6:18 PM
(110.70.xxx.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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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현장직 외국인 노동자가 더 많이 버는듯.
기술직은 한국인 기술자와 비슷하게 받음.
대부분 사무직만 선호하니 취업난이 가중되는듯
10. ᆢ
'18.11.2 6:19 PM
(175.117.xxx.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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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현실은 사장보다 나이가 많은축에 속하지 싶네요 부려먹기 힘들ᆢ
11. 딱
'18.11.2 6:21 PM
(119.205.xxx.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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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4대보험 떼고 받는 실수령액인가 보네요
12. ㅡㅡ;;;;
'18.11.2 6:24 PM
(110.11.xxx.8)
혹시 10시 출근이거나 5시 퇴근이면 몰라도 아무리 봐도 최저임금은 안되는듯...-.-
13. ㅡㅡ;;;;
'18.11.2 6:25 PM
(110.11.xxx.8)
지금 검색해보고 오니, 내년되면 최저월급이 약 175만원이라는데, 내년부터 올려주기는 하나요??
14. ㄴ오르겠죠
'18.11.2 6:34 PM
(110.70.xxx.118)
한달 209시간 기준이라
7530원*209시간이 최저니까요.
보통 사대보험이
연금이 급여*4.5 건보가 급여*3.24 장기요양 건보* 0.65던가
암튼 급여의 10퍼정도는 사대보험이구나 생각하잖아요.
최저 안되는 상용직은 나라에서 근로복지공단에서 전화와요.
일용직도 2달 신고하면 상용직이라고 4대보험직권가입시키잖아요.
15. 프린
'18.11.2 6:34 PM
(210.97.xxx.128)
뭘하셨는지 모르지만 경력도 좋고 학벌도 좋은데 몇년전 300도 솔직히 적어요
거기에 지금 150이면 8시간 일함 최저시급도 간당간당인데요
4,5십대에 저 돈 너무 적을거 같은데요
물론 향후 신입때면 많이 오른다면 모를까요
16. 순콩
'18.11.2 6:35 PM
(61.38.xxx.243)
휴..이래서 직장을 그만두고파도 그만두지를 못해요 ㅠㅠ
17. .....
'18.11.2 6:54 PM
(121.160.xxx.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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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댓글보고 놀랍니다,
아무리 나이가 있고 단순 사무직이라도 매일 8시간씩 매여있는건데 최저시급 수준의 월급도 감지덕지라니...
몇 십년간 급여 안오른거 감안하면 정말 저임금이 고착화되서 기준이 낮아진것 같아요 다들...
18. 후..
'18.11.2 7:09 PM
(218.157.xxx.205)
저도 이런 글 올라올때마다 회사 관두고 싶어도 못 그만 두네요. 저도 오십살이거든요. 관두면 사무직은 끝이라는 생각이 드니..
19. 지방
'18.11.2 7:27 PM
(60.253.xxx.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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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은 채용조차 희박해요 젊은애들 널렸는데 49세는 공장도 신입으로 들어가기 힘들어요 저임금은 딱 최저임금맞네요 세후금액 ..하루종일 회사에 메이고 그런거 누가 모르나 밖에 나가면 누가 어서옵셔 하는줄 아나 돈안벌어본사람은 딱 티나요 아님 한자리에서 월급루팡들은 잘모르겠죠 바깥현실이어떤지 이제 연말이고 연초면 여대생 여상애들 엄청나게 쏟아집니다 구직자들 젊고 탱탱한 애들
20. 어이가 없다
'18.11.2 7:46 PM
(218.52.xxx.197)
돈 버는 사람인데 월급 150은 너무 적네요..
150으로 사람 부리고 고용인들은 외제차 수시로
바꾸고 세금 떼먹고
이런게 바깥 현실이죠..
21. 슬프네요
'18.11.2 8:16 PM
(211.219.xxx.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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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실제로 150받아요
그래도 일한다는 기쁨은 있어요
월급날만 기분좋네요 돈은 바로 사라져요
22. ᆢ
'18.11.2 8:27 PM
(175.117.xxx.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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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댓글에 놀랄일이 아닌게 젊은사람 월 200 짜리도 대부분이라ᆢ
23. ㅇ
'18.11.2 8:52 PM
(222.110.xxx.211)
과거 저도 300~500 받았었는데 전문직 아닌이상 49살 여자가 갈수 있는곳이 없어요.
두달동안 모든종류 구직사이트를 뒤져보며 내린결론입니다. 저같아도 좀 더 젊은사람을 뽑지 낼모레 50앞둔사람 안뽑아요..
150이라도 정규직이고 쓸데없는 영업없고 정시에 끝난다면 뭐든 시작하세요..나이가 앞자리 5자 붙으면 진짜갈데없어요ㅠ
24. ...
'18.11.2 8:54 PM
(125.182.xxx.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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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49세의 나이에 신입이고 실수령액 150이면 괜찮을거 같은데요
워크넷 보면 경리사무원 뽑는데도 경력5년이상도 최저시급 주는데 위치 좋은곳은 지원자수 엄청나요
어느지역이예요?
25. . .
'18.11.2 10:08 PM
(58.236.xxx.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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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세 사무직 입사면 희박한 일인데 잘모르시네요
그 나이니까 재입사에 최저임금 당연하고요
그리고 자영업은 최저임금때문에 못살겠다면서요
작년 최저임금이 130만대였어요 ㅎㅎ
이십만원 올랐다고 경제 죽는다 하더니 158이 적다고 또 난리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