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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게 꾸미는법

ㅇㄹ 조회수 : 4,771
작성일 : 2018-11-02 14:48:39

당최 꾸미질 않고 사는 여자예요

꾸밀줄 잘 모르기도 하고요

기본적으로 패션회사에 다녀서 세련된 옷이나 이런건 많아요

출장 자주 다녀서 면세점에서 산 유명브랜드 화장품이나 이런 것도 많구요

매일 일개미로 살다가 휴직중에 있어서요


예뻐지려고 실행중 혹은 계획에 있는 것들


1. 눈썹 다듬기 (왁싱)

2. 운동

3. 속눈썹 붙이기

4. 네일아트


이 밖에 또 할게 뭐가 있을까요?

화장법 같은 건 어디서 배우나요?

똥손이라서요 ㅠㅠ

잘 꾸미시는 분들 부탁드려요

집에 아이템은 엄청 많습니다

잘 활용을 못해서 그렇지

IP : 218.146.xxx.6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관심
    '18.11.2 3:00 PM (222.109.xxx.238)

    자기에 대한 관심이 많아야 됩니다.
    관심이 많으면 찾아보게 되있고 표정하나라도 이쁘게 하려고 하게 되더군요.

  • 2. 원글
    '18.11.2 3:06 PM (218.146.xxx.65)

    와 222.109님 감사해요 ^^
    정말 좋은 팁이네요
    사실 그냥 노동자1로 살았지 저에 대한 관심이 없었네요

  • 3.
    '18.11.2 3:06 PM (220.88.xxx.202)

    눈썹모양요.
    눈썹도 일자냐.둥근모양이냐에 따라서
    인상도 마니 변하더군요.
    이것저것 그려보고 셀카 찍어보시고
    결정하세요.

    그리고 헤어스타일이요.
    헤어모양만 잘 어울림.
    솔직히 옷 대충 걸쳐도
    이뻐요.
    나이들수록 여성스럽게 해야
    젊어보입니다.

    살 빼시구요.

    이것만 잘 되도 중간은 가요.

  • 4. 제가
    '18.11.2 3:08 PM (222.233.xxx.135) - 삭제된댓글

    좀 꾸미라는 소리듣다가 반응이 좀 달라졌다는
    싶었던 게 별건없고 피부였어요.. 좋은피부 표현에 생기도는 립스틱 이나 색조.. 그리고 헤어 매우 중요하구요.
    둔하지 않은 체형과 깨끗한 손톱..
    막 꾸미고 화려하진 않아도 꾸준히 관리된 느낌이 중요한 것 같아요.그리고 부드러운 표정.

    패션회사다니니 옆에서 보고듣고
    어느 정도는 가닥이 잡히실텐데..

  • 5. 원글
    '18.11.2 3:12 PM (218.146.xxx.65)

    솔직히 본바탕이 나쁘지 않아서 꾸민적 없어도 늘 예쁘다는 칭찬 듣고 살아왔는데...
    30 지나니까 안 꾸미고는 힘든거 같습니다;;; 꾸며보려고요!!!
    몸도 살 안 찌고 살 쪄도 티 안 나는 체질 (얼굴, 팔, 다리 가늠)
    근데 운동을 안 했더니 참 탄력이 없어지네요
    체지방 검사 받아봤더니 마른비만이라고 ㅠㅠ

  • 6. 아참
    '18.11.2 3:13 PM (222.233.xxx.135)

    좀 꾸미라는 소리듣다가 반응이 좀 달라졌다는
    싶었던 게 별건없고 피부였어요.. 좋은피부 표현에 생기도는 립스틱 이나 색조.. 그리고 헤어 매우 중요하구요.
    둔하지 않은 체형과 깨끗한 손톱..
    막 꾸미고 화려하진 않아도 꾸준히 관리된 느낌이 중요한 것 같아요.그리고 부드러운 표정.

    패션회사다니니 옆에서 보고듣고
    어느 정도는 가닥이 잡히실텐데..

    윗님 말씀대로 눈썹도 중요.. 예전에는 펜슬쓰다
    컬러맞는 섀도우로 하니 인상이 더 부드럽고 훨씬
    세련되어보여요. 눈썹 숱이 있어 마스카라로 쓸어주고요.
    잘 다듬고 부드럽고 자연스럽게 메이크업 하세요.
    가끔 과한 갈색 송충이 눈썹 보이는데..너무 안예뻐요.ㅜ

  • 7. 원글
    '18.11.2 3:13 PM (218.146.xxx.65)

    거울보고 표정 연습 좀 해야 겠네요
    어디가서 늘 인상 좋다, 아나운서 이미지다. 승무원 이시냐... 이런 말은 많이 듣거든요?
    근데 남자들의 반짝 반짝 거리는 그 반한 표정은 본지 오래되었네요
    30 막 지났습니다. 가망이 업슨ㄴㄴ건지 . ㅠㅠ 미혼에 얼마전에 남친하고도 깨졌는데

  • 8. ...
    '18.11.2 3:15 PM (175.116.xxx.240) - 삭제된댓글

    서른이면 애기인데...ㅎㅎㅎ

  • 9. 원글
    '18.11.2 3:15 PM (218.146.xxx.65)

    메이크업 연습도 해야 겠네요. 시간 많을때 백화점 같은데 가서 많이 테스터 해보고 화장품 사면서 샵 언니들한테 배워야 겟네요

  • 10. 원글님
    '18.11.2 3:16 PM (222.233.xxx.135)

    미인이실듯..
    화장법은 유튜브나 인스타에 넘쳐나요.
    돈주고 배우지마세요~ 돈아깝.

  • 11. ...
    '18.11.2 3:25 PM (59.7.xxx.102)

    저기 쓰신거 하지말고 헤어를 제일먼저 어울리는 스타일로 세련되게 하시면 이쁩니다.
    얼굴 좀 귀엽거나 이쁜편이시면 세련된 짧은 단발이나 숏컷..
    (겨울엔 더 세련되 보여요. 코트와 목폴라 목도리가 숏컷의 장정음 살려줍니다)

    하세요. 머리카락은 자라니까 한번 질러보세요

  • 12.
    '18.11.2 4:15 PM (218.146.xxx.65)

    만년 미란다커 머리예요
    긴 세팅펌 ㅠㅠ
    예전에 머릿결이 상해서 확 자른 적 있었는데 사람들은 예쁘다고 난리
    저는 어색해서 혼났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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