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청소는 최고의 인테리어

삶의질 조회수 : 3,400
작성일 : 2018-11-02 12:09:40
최고의 인테리어는 청소와 정리정돈 같아요.
좋은 가구, 가전, 그릇 등이 있어도 집이 지저분하고
정리가 안 돼 있으면 아~~~~무 소용이 없더군요.

깨끗한 집, 정리정돈 된 상태가
최고의 인테리어라는 생각이 듭니다.
구슬도 꿰어야 보배이듯 좋은 집도 청소를 해야 보배!
(읭???ㅋㅋㅋ)

진공청소기, 스팀청소기, 세정제, 물티슈와 성한 팔과 다리에
큰 종량제 봉투 하나면 모든 청소가 가능합니다.

청소를 햡시다.
정리를 햡시다.
날도 선선하고 청소하기 좋은 날입니다



IP : 125.184.xxx.6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1.2 12:14 PM (14.51.xxx.242)

    그 전에 도배 장판 몰딩이요.
    도배 장판이 낡으면 청소해도 티 안나요.

  • 2. ..
    '18.11.2 12:21 PM (211.205.xxx.142)

    맞아요. 살때 고심해서 사고 버릴건 빨리 버려야 해요.

  • 3. 맞아요
    '18.11.2 12:29 PM (121.145.xxx.242)

    저 이번에 이사땜에 집을 보러다녔는데요
    가장 맘에들었던곳이 20년 입주때부터 그대로인 집이였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찌나 깔끔하셨는지
    살짝 과장해서,ㅋ 벽지 안해도 될거같이 깔끔하셨어요,
    여쭤보니 시간될때 벽도,ㅋㅋ 청소하신다고 하더라구요,

  • 4. .....
    '18.11.2 12:37 PM (110.11.xxx.8)

    저는 원래 소형가전같은건 관심도 없었고(집에 그 흔한 전기포트도 없어요)
    최근 몇년간 먹을거 말고는 거의 안샀다....고 자부하는데도 얼마전 집정리하는데,
    왜그리 쓸데없이 끼고사는 잔짐들이 많던지요....ㅠㅠㅠㅠ

    베란다 창고까지 싹 비웠습니다. 그런데도 매일매일 버릴게 나와요.
    폐기물 업체 불러서 낡은 가구랑 안입는 옷들까지 싹 정리해서 버렸는데두요...
    평소에 먼지에는 관대해도 집정리는 나름 한다고, 오는 사람들마다 다른집보다 넓어보인다는
    얘기를 들어왔는데, 이렇게 쓰레기를 많이 끓이고 살았나....싶습니다.

  • 5. 말씀 다 옳아요
    '18.11.2 12:40 PM (125.184.xxx.67)

    살다보니 묵은 짐, 잔짐이 자꾸 생겨서 이사 안 가도
    자꾸 버려 주고, 치우고 해야 하더라고요.

    반질반질 깨끗한 청소 돼 있는 집 보면 어찌나 개운한지요.
    같은 커피 한잔도 맛있게 느껴져요.

  • 6. 맞습니다..
    '18.11.2 12:45 PM (182.172.xxx.23)

    저도 문득 청소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7. ㅇㅇ
    '18.11.2 12:49 PM (175.223.xxx.196) - 삭제된댓글

    인스타에서 심플하게 사는 집들중에 오래된 아파트인 집 몇몇 보니까
    집이 문제가 아니라 청소랑 정리가 최우선이라는 생각 들더라구요.

  • 8. ...
    '18.11.2 1:21 PM (121.167.xxx.209)

    청소나 정리 잘해 놓고 사는 집은 50점은 깔고 들어 간다고 생각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1043 40대에 직장생활 시작해서 10년 넘게 하시는 분 계신가요? 1 2018/11/06 1,803
871042 미국에서 지인 어른들이 오시는데 핸드폰이 필요합니다.. 8 미세먼지탈출.. 2018/11/06 1,505
871041 음악사이트 멜x 가입하려고보니 3 이야루 2018/11/06 873
871040 방탄 커피 서서히 중독되어 가고 있어요 8 커피좋아 2018/11/06 3,288
871039 친구딸이 2주 입원했었는데 제가 여행 중이라 못가봤어요 4 도리 2018/11/06 1,942
871038 팟티에서 다운받은건 어디에서 찾아야 하나요? 2 .. 2018/11/06 592
871037 늙어도 이쁘면 못생기거나 평범 보다 뭐가 좋나요 8 2018/11/06 2,904
871036 택배얘기 보니까 저도 생각나서요 3 왜 괜히 미.. 2018/11/06 1,448
871035 경계선성격장애 6 ... 2018/11/06 3,047
871034 가수 현미 건강 11 ... 2018/11/06 7,839
871033 안타까워 하는 이정렬 변호사 17 ..... 2018/11/06 3,039
871032 엑스레이상 보이는 사랑니 언제올라올까요? 2 사랑니 2018/11/06 997
871031 태권도 특기생으로 가야할지 고민이예요~~ 3 태권도 2018/11/06 1,485
871030 지금 스타벅스 계시는 분? 18 ..... 2018/11/06 4,310
871029 자녀들 다 대학 보내고 난 후 뭐하고 싶으세요? 3 어머님들 2018/11/06 2,346
871028 운동 정말 좋네요 2 운동 2018/11/06 2,161
871027 김용민 주진우좋아하시는 분만ㅎㅎ 6 ㄴㄷ 2018/11/06 940
871026 기무사 세월호 사찰, 결국 朴정권 수호 목적…"불법감청.. 2 연합 2018/11/06 577
871025 주식 초보인데 몇가지 궁금한게 있어서요... 1 nora 2018/11/06 1,003
871024 나라면 어떤 선택을 했을까 4 아로미 2018/11/06 830
871023 차단기 늦게 열어줬다고 경비원 폭행에 욕설... 4 ... 2018/11/06 1,197
871022 용인롯데프리미엄아울렛 3 용인 2018/11/06 1,563
871021 클림트 작품 좋아하시는 분 계세요? 16 .... 2018/11/06 2,106
871020 오늘 미세먼지 어제보다 더 안좋네요 갈수록 최악 1 뿌옇다 2018/11/06 783
871019 2년전부터 다이어트, 20킬로 빠지긴 했는데... 12 다이어트 2018/11/06 5,3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