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발리에서 생긴 일 5회 ..대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tree1 조회수 : 2,906
작성일 : 2018-11-02 12:08:55

남자의 소유욕을 이렇게 잘 ㅡㄱ린 작품은

태어나서 처음 봐요

남성심리 정말 리얼하네요


남자의 소유욕과 경쟁


아ㅓ..

이런 명작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욱도 정말 멋있네요

옆집에 사는 여자들이 와서

술사주세요

하는데

그런 뚱한 표정으로

가서 결국은 사주잖아요

현실에 이런남자는 없지 않아요??


이것만 해도 정말 멋있는 남자이지요..


아 ㅣㅇ런데서 환타지를 봅니다..


뭐 아무리 명작이라도

역시 작품은 ㅏㄴ쓰메 소세키의 말처럼

겹겹이 쌓인

예술이라고..

실감하네요


그렇지만

그런 환타지를 보면서

현실의 고통을 또 잊기도 하는게 예술의 기능이니까요


그리고 명대사가 나왔어요


인욱이 영주에게

"너는 나를 사랑하는게 아니다

나를 그냥 갖고 싶은거다"


이게 얼마나 명대사인지 아시겠어요??


보통 사랑은 전부 저렇게 둘로 나뉘거든요

사랑하거나 갖고 싶거나


그런데 그중에서 또 갖고 싶은 살마이

80프로 넘을듯

그만큼 사랑을 하느 사람이 드물다는것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저도 그런적 많이 있었던거 같애요

단지 갖고 싶었던 적이 얼마나 많았을지..

내가 진짜 사랑했던 남자는 몇명이었을까

그냥 갖고 싶었던 남자가 훨씬 더많았을겁니다...

IP : 122.254.xxx.2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혼자
    '18.11.2 12:14 PM (125.142.xxx.145)

    북치고 장구치고 그만

  • 2. 흠흠
    '18.11.2 12:18 PM (125.179.xxx.41)

    제목만보고 님인줄 알았어요ㅋㅋ

  • 3. ;;;;;;;;;
    '18.11.2 12:31 PM (180.69.xxx.24) - 삭제된댓글

    제발요
    사람이랑 이야기 나누세요 온라인 고만 파고

  • 4. ㅇㅁ
    '18.11.2 12:39 PM (1.234.xxx.6)

    이상하게
    오렌지손꾸락 댓글도 ㅎㅎㅎㅎ ㅋㅋㅋㅋ남발 많더라고요.
    우연이겠죠

  • 5. ...
    '18.11.2 12:48 PM (121.167.xxx.153)

    발리에서 생긴 일 참 재미있게 봤었지요.
    여주에게 감정이입해서 보던 기억이 있네요. 이해하기 어렵다 하면서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0000 고등어조림 지금 만든거 뒷베란다에 둬도 될까요?? 6 2018/11/02 807
869999 혜경궁 출두 영상 떴나요? 6 ** 2018/11/02 1,020
869998 영어 자소서와 이력서 쓸때 3 영어 2018/11/02 695
869997 초등5학년 담임의 태도 12 초등맘 2018/11/02 3,452
869996 2015, 2016에 Nate Ruess 공연 가셨던 분 계시나.. 2 달퐁이 2018/11/02 483
869995 서래마을 빌라 투룸인데도 7억 달래요 10 비싸네 2018/11/02 5,265
869994 49세 신입직.. 실수령액 150 15 으휴 2018/11/02 7,742
869993 사람들 질투 장난 아니네요(글 펑해요) 30 .. 2018/11/02 19,303
869992 수능영어 ebs가 70프로라는데 맞나요? 9 .. 2018/11/02 2,017
869991 노화를 팩트로 보니 기분이.. 에효 2018/11/02 1,202
869990 발리에서 생긴일..이런 부분이 좋다는거죠 6 tree1 2018/11/02 1,831
869989 청약 준비 다 했는데 세대원은 못한다네요. 3 ㅇㅇ 2018/11/02 2,364
869988 스카이크레인 돈 잘버나요? 3 .... 2018/11/02 1,085
869987 신점말이에요. 언제죽나도 맞추나요? 5 신점 2018/11/02 3,014
869986 동료가 옷태가 좋은데요...그 옷들이 모두 아름다운 게에서 산거.. 26 흠... 2018/11/02 24,416
869985 편안한 핏의 터틀넥 니트 사고 싶어요 2 ... 2018/11/02 1,273
869984 이재명 경찰이 사건조작,언론플레이한다고 궁지에 몰리지않는다 4 읍읍아 감옥.. 2018/11/02 880
869983 최근 두달동안 살을 6kg뺐어요 6 ... 2018/11/02 5,029
869982 토마토 갈아서 얼려 보신 분 있으세요? 그래도 될까요? 8 ... 2018/11/02 1,845
869981 경기도 고등배정 질문이요 8 고등배정 2018/11/02 898
869980 요즘 콧볼 축소 수술... 수술도 아니죠? 6 heywo 2018/11/02 2,404
869979 주식다회복되셨나요? 18 주식 2018/11/02 6,249
869978 동대문종합상가에 밥 먹을 곳 있겠죠? 9 .. 2018/11/02 1,319
869977 한국리서치에서 설문조사 문자로 하는거 받으신분계세요? 4 이상한데 2018/11/02 2,121
869976 어떤 경쟁력이 있어야 사회생활에서 살아남나요? 1 문과 출신 .. 2018/11/02 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