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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결혼하고싶답니다

블루커피 조회수 : 21,770
작성일 : 2018-11-02 11:17:23
전 시어머니될 마음의준비가
안되었는데요 ㅠ
축하할 일인걸 알지만
82쿡을 너무한탓인지
좋은시어머니될 자신이 없는데 말입니다
지금부터라도 신중하게 생각을하고
새가족을 받아들일 마음의준비를 해야
겠지요
IP : 211.184.xxx.96
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모두가
    '18.11.2 11:18 AM (183.101.xxx.212)

    시엄니 될 마음의 준비를 하고
    며느리 보는 건 아니에요.
    아들이 아까우신가봐요.

  • 2. ...
    '18.11.2 11:19 AM (118.223.xxx.155)

    축하드립니다

    아들 결혼은
    아들의 의사가 가장 중요하지요

  • 3. ..
    '18.11.2 11:21 AM (222.237.xxx.88)

    저도 아들이 결혼하겠다고 하면
    원글님같은 마음이 들거같아요.

  • 4. 첫댓글
    '18.11.2 11:22 AM (223.62.xxx.138) - 삭제된댓글

    같이 꼬인 여자만 아니면 될것 같아요
    시모가 아 하면 아로 안받고 저거 무슨 뜻이지
    지아들 아깝다는거지 ?하는 여자요

  • 5. ..
    '18.11.2 11:22 AM (1.253.xxx.9) - 삭제된댓글

    시절이 시절이라 조심스러울 거 같긴해요.

  • 6.
    '18.11.2 11:23 AM (223.33.xxx.21) - 삭제된댓글

    아들 결혼 안했음 좋겠어요
    요즘 남자에게 결혼 장점 1도 없어 보이는데 왜 할까요?

  • 7. ㅡㅡ
    '18.11.2 11:29 AM (39.7.xxx.31)

    그러게요
    첫댓글같은 여자만 아니길...

    상견례까지 가봐야 결혼성사
    여부가 결정되니 너무 긴장하지
    마세요. 아드님 안목을 믿으시고...

  • 8. 아들이
    '18.11.2 11:32 AM (211.206.xxx.180)

    결혼하고 싶다는 거만 봐도 원글님은 좋은 아내분이었을 듯.
    좋은 분 들어와서 더 좋아질 겁니다.

  • 9. 여자에겐
    '18.11.2 11:33 AM (223.62.xxx.90) - 삭제된댓글

    한번의 인생역전 기회가 더 있다잖아요. 그게 결혼이고
    아직은 능력있는 여자 빼고는 여자가 이득이니 결정사에 여자 회원들 바글거리죠.

  • 10.
    '18.11.2 11:34 AM (1.230.xxx.9)

    뭐든지 첫경험은 어려운거 같아요
    며느리로 예비시부모님께 인사 드릴땐 그 분들도 어렵고 긴장되시는줄 상상도 못했었어요
    선배언니들이 시어머니 자리도 어렵더라
    말 한마디도 부담 갖고 오해할까봐 조심스럽다고들 하더라구요

  • 11. ...
    '18.11.2 11:35 AM (118.91.xxx.32)

    아드님이 좀 일찍 결혼하시나본데 예비며느리 앞에서는 서운한 감정 티내지 마세요. 첫느낌 첫인상 두고 두고 가요. 너도 부모님이 귀하게 키우 결혼시키려니 얼마나 서운하겠니...란 맘으로 대해 주세요. 전 시어머니께서 첨 뵌날 그저 아들만 귀하다 하셔서 그날로 마음 닫히더라구요.

  • 12.
    '18.11.2 11:40 AM (175.193.xxx.150)

    결혼하면 안보고 살기로 했습니다. ^^

  • 13. 딸가진
    '18.11.2 11:43 AM (223.38.xxx.41) - 삭제된댓글

    부모도 마찬가지인듯
    오십 중반 언니가 딸이 남친 인사시키고 상견례 하자 할까봐 쫄아 있어요 ㅎㅎ
    자기는 아직 준비가 안됐다고
    자기가 아직 애인데 무슨 사위를 보냐고
    상견례 덜덜 떨려 못하겠다고 ㅎㅎ

  • 14. ^^
    '18.11.2 11:45 AM (59.21.xxx.225) - 삭제된댓글

    저도 82를 너무오래한탓인지
    아들결혼한다면
    며느리를 가족이라 생각하지 않을려고해요 그저 아들의 동반자로 인정하고
    아들과 나는 1촌이지만 아들과 며늘은 0촌이기 때문에
    이제 내 아들 이기전에 며느리의 남편이라는걸 인정해줄려고 해요
    그렇기 때문에 나와 며늘이 트러블이 있을경우 아들이 며늘편을 들어줘도 섭섭해하지 않을려고요

    며늘은 가족이 이니고 그저 아들의 동반자이니까
    애쓰며 잘해주지도 말고 잘해주기를 바라지도 말자
    아들이 며늘을 처음 소개시키준날의 그 떨림을 생각하며 며늘을 대하자...

  • 15. 저는
    '18.11.2 11:55 AM (113.199.xxx.16) - 삭제된댓글

    한참 멀었지만 원글님 기분 이해갈거 같아요
    우리식구들 끼리 살다가 낯선 누군가가 며느리에요
    사위에요 그럼 아이구 어색할거 같아요

    그 사위 며느리야 더 하겠지만 순전히 내입장만 보자면
    진짜 어색하고 불편하고 그럴거 같거든요

    내자식 좋다고들 하니 잘해줘야 할거 같고
    그래도 봐가면서 대해야죠

    낯가리는 사람이면 편하게 두고
    허물없는 성격이면 부모자리도 너무 벽세우고 남대하듯
    하면 그 또한 아닌것도 같고요

    서로간에 알아가는 과정은 있어야 할듯해요

    잘맞는 며느님 보세요~~^^

  • 16. 그냥
    '18.11.2 11:57 AM (223.39.xxx.54)

    서구처럼 독립 개체로 분리하고
    특별히 뭐 해주지도 말고 그 열성으로 본인 노후를 더 단단하고 다채롭게 하는 게 나음. 그게 결국 윈윈.

  • 17. ㅇㅇ
    '18.11.2 12:16 PM (175.223.xxx.211)

    저도 아들맘인데

    결혼 안해도 그만이린 생각이...

    누군지도 모르는 여자.

    요즘 며느리가 부양하는 세대도 아니고

    신경쓰기도 싫고..

  • 18. ...
    '18.11.2 12:18 PM (118.223.xxx.155)

    남자가 여자 온전히 부양도 안하는 시대에 부담스러워 하기는..

    정말 별꼴입니다

  • 19. 그냥
    '18.11.2 12:56 PM (220.116.xxx.35)

    장모 보다 시모 처신이 더 어려운 시대라 그렇지요.
    저도 아들이 결혼하고 싶은 상대가 잇어 인사 시킨다니참 시어미 되기 싫다는 생각이 먼저 들더군요.
    내색은 안 했지만.

    그런데 막상 만나보니 얼굴도 예쁘고 마음도 예쁜 처자가 내 어들의 배우자감이라니 흐믓함으로 바뀌었네요.
    아직 결혼 전이지만 결혼 후 내 아들의 절친으로 대하면 무리 없을 듯 해요.
    예의는 서로 지키는 것이죠.
    결혼생활 먼저 해본 인생 선배로서 두루두루 배려하며 살려고 해요.
    그게 나이값이기도 하고.

  • 20. ...
    '18.11.2 1:05 PM (223.38.xxx.113) - 삭제된댓글

    결정사에 여자가 드글?
    현직 웨딩 플러네인데요
    남자 비율이 훨씬 많습니다

  • 21. 82에서 배운대로
    '18.11.2 1:26 PM (221.159.xxx.16)

    돈만 남겨주고 죽으면 돼요. 시모는 숨도 쉬지 않아야 하니...

  • 22. ㅇㅇ
    '18.11.2 1:27 PM (125.183.xxx.190)

    첫댓글같은이가 전형적인 82의 폐단이죠

  • 23. 아아
    '18.11.2 1:37 PM (14.32.xxx.186)

    마음의 준비가 안되신 원글님 토닥토닥...언젠가는 제게도 다가올 일이지만 마음이 텅비는 느낌일 거 같네요....왤케 눈물이 나는지.

  • 24. ,,,
    '18.11.2 1:39 PM (121.167.xxx.209)

    축하 합니다.
    결혼 한다음에는 관심 뚝이 제일 좋아요.
    안부 전화 타령 하지 말고
    오라고 하거나 자고 가라고 하거나
    아들 며느리네 집에 일 없으면 안가면 되고요.
    반찬. 김치도 해달라고 안하면 안해줘도 돼요.
    외롭다고 아프다고 얘기 하지 마세요.
    궁금하면 아들과 통화 하세요.
    좋은 시어머니 되기 쉬워요.

  • 25. 글쎄
    '18.11.2 1:47 PM (223.62.xxx.135) - 삭제된댓글

    마음의 준비랄것 까지 있나요?

    저는 두가지만 걱정될거 같아요
    - 결혼 비용을 예상한것보다 더 달라거나
    - 애 맡아달라 하거나

    이런거 아님 별로 신경 안 쓰일 것 같네요.

  • 26. 글쎄
    '18.11.2 1:48 PM (223.62.xxx.135) - 삭제된댓글

    마음의 준비랄것 까지 있나요?

    저는 두가지만 걱정될거 같아요
    - 결혼 비용을 예상한것보다 더 달라거나
    - 애 맡아달라 하거나

    이런거 아님 별로 신경 안 쓰일 것 같네요. (즉, 나에게 피해 안오면 됨)

    좋은 시어머니?

    그냥 무심한 시어머니가 제 스타일이고 좋은 시어머니 될 생각도 없어요.

  • 27.
    '18.11.2 6:56 PM (125.182.xxx.27)

    장모님같이만하면 무탈하게살아요 딸보내는맘으로 아들 보내면됩니다

  • 28. ..
    '18.11.2 6:58 PM (221.167.xxx.109)

    만날땐 반갑게, 헤어질땐 더 반갑게. 연락오면 받으시고요. 둘이 알아서 잘살면 된다 생각하시면 되지요.

  • 29. 아들
    '18.11.2 7:11 PM (183.98.xxx.142)

    몇살인가요?
    제 아들녀석은 이제 이십대 중반 겨우
    넘어섰는데 일년 넘게 사귀고 있는 아이와
    결혼할 마음인가본데
    졸업하고 돈 좀 모아서 월세 보증금만
    마려되면 맞벌이하면서 살겠다지만
    제 마음으로는 취직만하면 보증금 해주고
    바로 내보내고 싶거든요 ㅋ
    빨리빨리 독립시키고 싶어요 진심
    작은녀석은 이제 군대갔으니 또 언제나
    독립시킬까요
    에휴 터울두지말고 연년생으로 낳을껄

  • 30. ...
    '18.11.2 7:48 PM (211.202.xxx.195)

    그냥 아들이 아들 노릇 잘하고 살기만 바래야죠

    남의 딸 그리고 그 남의 딸의 자식은 신경 쓰고...

    아들 있는 며느리들이

    앞으로는 며느리 보다 시엄마가 먼저 가족 모임 피할 거 같다고 한다더라구요

    저도 수긍이 가요

  • 31. 친구들보니까
    '18.11.2 7:48 PM (175.223.xxx.225)

    시어머님이
    아휴~넌 참 복있는 아이야
    우리아들처럼 돈도 잘 벌고 잘생기고 다정한 남편을 만나다니
    얼마나 좋으니???
    라는 말만 안 해도 괜찮은 시어머니래요. ㅇㅅㅇ

  • 32. 아들결혼을
    '18.11.2 7:49 PM (118.37.xxx.170)

    안해도걱정 해도걱정 이더라구요 아침출근밥 안하니까 좋아요
    그다음 첫손자가 태어났는데 얼마나 예쁜지 몰라요
    정말 정신이 뿅가게 예뻐요 우리남편 단짝친구가 딸과아들 결혼을 시켰는데
    딸도 아들도 애기를 안낳아요 결혼한지 오래되었는데
    그러다 그단짝친구가 갑자기 돌아가셨는데 내가그랬어요
    그양반 손자를 못보고 돌아가셔서 불행 한거라고 그이쁜감정을 못느꼈으니

  • 33. ...
    '18.11.2 7:52 PM (211.202.xxx.195) - 삭제된댓글

    윗님은 그 이쁜 감정을 느끼고도 그런 오지랖으로 돌아간 분한테 막말을 하시나요?

    누가 누굴 불행하다고 하는지 모르겠네요

  • 34. ...
    '18.11.2 7:54 PM (211.202.xxx.195)

    윗님은 그 이쁜 감정을 느끼고도 그런 오지랖으로 돌아가신 분한테 막말을 하시나요?

    누가 누굴 불행하다고 하는지 모르겠네요

  • 35. 우리 집 애들
    '18.11.2 7:54 PM (119.194.xxx.12)

    결혼은 안한대요.
    둘다 직장 잡고 독립해 나갔는데 외롭고 심심해요.ㅎㅎ

    연년생으로 기를땐 지옥에 다녀온듯 힘들고 지쳤었는데
    이제는 한가하다 못해...
    인생 참 금방이예요.
    저도 산후우울에 주말부부 맞벌이에 정말 악조건이었는데
    지금은 적막강산이네요.ㅋ~~

    애들 금방 자라요.
    힘드시더라도 많이 사랑해주시고 잠깐만 참으세요.
    세월은 빨리 흘러요.
    아기엄마들 화이팅!
    예비 시모,장모들 화이팅!♡

  • 36. 윗분
    '18.11.2 7:54 PM (175.223.xxx.225)

    저도 결혼 십 년 넘고 애없는 전업인데 남편이 2세 생각이 없어요.

    엄마가 마흔까지 안 낳게 되면 낳지말래요.
    키우느라 늙고 고생한다고 ㅎㅎ

    그나마 다행인게 윗님 말씀대로 라면
    제 오라비가 손주 둘을 낳아서 제 부모님께서 불행하게 돌아가시진 않겠어요.

  • 37. ...
    '18.11.2 7:56 PM (211.202.xxx.195)

    저 윗분이 불행한 거죠

    자식이 아이를 낳았는데도 불구하고 아직도 저렇게 철이 없는 삶을 살고 있으니...

  • 38.
    '18.11.2 8:27 PM (125.132.xxx.156)

    전 제 아들들이 자기앞가림 하며 연애만 하고 자유롭게 살면 좋겠어요 자식 키우느라 고생하는거 보기싫을듯요

  • 39. ^^
    '18.11.2 10:56 PM (125.176.xxx.139)

    새 가족을 받아들일 마음의 준비를 하지 마시고요.
    아들을 내보낼 마음의 준비를 하시면 어떨까요?
    아들이 새 가족을 만들어 나가는 거라고 생각하시면 좋겠어요.
    원글님과 아들은 이제 한 가족이 아니라, 따로따로 각자의 가족이 있는거죠.
    아들과 배우자 이렇게 둘이 새로운 한 가족을 만드는거죠.
    저도 아들 엄마예요.^^

  • 40. ㅎㅎ
    '18.11.2 11:05 PM (175.215.xxx.163)

    여기도 이기적인 아들 엄마들이 많네요
    같이 운동하는 곳에 한 언니도 아들에게 연애만 하고
    장가가지 말고 엄마와 놀자 했다길래
    늙어서 엄마 죽고 나면 혼자 남은 늙은 아들은
    어쩌냐고 물으니
    양로원 가든지 알아서 하겠지 하더군요
    듣고 있던 20대 후반 총각 코치가
    이기적이다고 한마디 던지고
    다른 아줌마들 전부 자식 생각은 안하냐고 타박하더군요
    그 코치 기를 쓰고 연애해서 곧 결혼해요
    이기적인 엄마들 보면서 느낀게 많은 듯..
    자식도 자기 가정 가지고 새끼 낳고 사랑 받으며
    살아야지 내가 떠나도 마음이 놓이지
    가족없이 사는게 얼마나 힘든지 알잖아요

  • 41. ㅠㅠ
    '18.11.3 6:36 AM (223.33.xxx.70)

    저기 위에 아울렛님은
    -118.37님-
    82 그만 하실 때가 됐나 봅니다.
    바로 요전에는 노인들이 부동산 다 쥐고 있고 젊은이들은 너무 힘들다는 글에 (글이 철없기는 했지만) 너는 늙어서 폐지나 주우라고 악담을 악담을 하시더니.
    연세 70 다 되셨다면서 왜 그리 나이값이 안 되십니까? 보고 있으면 슬퍼집니다. 시야가 참 좁으세요. 아울렛님 둘째아들도 연애만 하고 아이 안 낳는다면서요.
    스스로의 선택으로 자식이 홀로 살기로 했으면 존중해 줘야지, 꼭 새끼의 새끼를 낳고 지지고볶아야 행복한 게 아닙니다. 남의 삶을 행복이니 불행이니 함부로 재단하지 마세요.

  • 42.
    '18.11.3 8:24 AM (211.206.xxx.180)

    타인의 삶에 편견 심하네요.
    자기 기준에서나 만족하시고 그 잣대로 남 인생에 공히 들이대지 마시길.
    그 논리면 또 다른 타인의 기준에선 당신의 삶이 진상일 수 있음.

  • 43. 루루엄마
    '18.11.3 10:24 AM (121.190.xxx.176)

    축하드립니다...82쿡며느리만 있는게아니예요 모든시어머니들이 82쿡시어머니만 있는게 아니듯

  • 44. 4789
    '18.11.3 10:26 AM (117.111.xxx.144)

    며느리에게 복있다는말 안하셔야되요
    몆십년간 지겹게들었어서 ㅠ
    제아들은 장가안갔으면 해요
    저도
    맘의준비가 덜되어서요

  • 45. 루루엄마
    '18.11.3 10:26 AM (121.190.xxx.176)

    딸가진요즘 엄마들 딸시집안보내도 된다고 하듯이 아들가진 엄마들도 굳이 아들장가 가라가라 하고싶지는 않다고하더군요 아들 둘가진 저도 굳이 원하지않으면 장가가라고 밀고싶지는않아요 요즘세대 남자아이들 라이프보면 혼자살아도 외롭지않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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