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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방 美軍주력부대 철수, 5개 사단 해체… '서울 방어벽'이 허물어진다 

빗장열고 조회수 : 1,040
작성일 : 2018-11-02 10:50:46

남북 군사합의 11월 1일 발효… 국민 생명이 달린 안보가 위태롭다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001&oid=023&aid=0003407565

서울 순식간에 점령당할 수도

병력이 줄어들면 장비라도 보충해야 하는데 남북 화해 분위기로 북한에 반격을 가하는 공세적 전력은 모두 좌절되고 있다. 서울은 여전히 40년 된 M48A5K 전차에 의해 지켜지고 있건만 지상군의 대표적 차기 공세 전력인 K2 흑표전차는 신규 생산이 멈춰 있다.

북핵에 대비하는 3축(軸) 체계 중 공격에 해당하는 킬체인과 KMPR(대량응징보복) 전력은 고사 상태이다. 현 정부는 출범 초 한미미사일협정상의 탄도무게제한을 해제하면서 적의 지휘부를 괴멸시킬 수 있는 강력한 현무4 미사일을 개발을 약속했었다. 신형 전술지대지유도탄(KTSSM)도 개발 일정 때문이라고는 해도 현 정부 임기 내에서 실전 배치는 요원하다. 북한의 장사정포에 대응하는 미군의 210화력여단을 대체할 만한 우리 군의 화력여단의 창설과 작전도 어렵다


미사일 방어 전력은 더 한심스럽다. 높은 고도를 요격할 L-SAM 미사일은 2024년까지 전력화 목표를 잡고 있지만, 판문점회담과 미·북 정상회담을 앞두고 발사 시험이 연기된 후 7개월간이나 개발이 중단된 상태다.

북한군의 남침을 막는 대(對)전차 방어벽은 올해에만 13개소에서 해체 중이다. 더욱이 주한미군의 주력 부대는 이제 전방(前方)에 없다. 주한미군은 미 육군 제2보병사단의 본부이자 대북인계철선 전력의 중심지였던 의정부의 캠프 레드클라우드를 지난달 16일 폐쇄했다. 전통적인 남침 진격로인 개성축선에서 북한의 남침을 막을 만한 전력은 거의 없어진 것이다. 한마디로 수도를 순식간에 점령당할 수 있다.
IP : 223.62.xxx.23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쯧쯧
    '18.11.2 10:57 AM (112.184.xxx.17)

    빨리 이민가세요.
    북괴군 처들어 오면 님부터 총살할텐데 말이죠.
    (어떤분이 가르쳐 줘서 써 먹어 봅니다 ㅋㅋ)

  • 2. sSs
    '18.11.2 11:01 AM (125.186.xxx.68)

    그리 걱정되면 빨리 빨리 왜구들 고향 앞으로~~~ `

  • 3. 이구 기레기들
    '18.11.2 11:01 AM (175.223.xxx.20)

    한심하게 놀고있네요

  • 4. 걱정
    '18.11.2 11:04 AM (143.138.xxx.244) - 삭제된댓글

    그 의정부에 있었던 군인들,
    다~~~ 평택으로 내려왔습니다.

    전에는 육군이 들어가고 공군이 보충이였다면
    밀레니엄시대의 전쟁은 공군이지 육군이 우선이 아닙니다.
    먼저 공군 출동해서 폭격 후에 육군이 마지막 진입해서 정리합니다.

    미군은 한국서 나가라고 하여도 못 나갑니다.
    일본, 중국, 러시아 때문에..
    얼마간의 축소는 있겠지만.

    그리고 이북의 군대수는 한국군보다 훨~~씬 머리수가 몇배입니다.
    헌데, 가지고 있는 군장비로는 전쟁을 못합니다.

  • 5. ^**^
    '18.11.2 11:09 AM (143.138.xxx.244)

    미군들,
    한반도에서 나가라고 하여도 못 나갑니다.
    일본, 중국, 러시아 때문에!

    그리고 전에는 전쟁을 시작하는 것은 육군이였지만,
    이것은 18세기적 이야기이고,
    예전에는 육군이 들어가 공격 시작하고,
    부족한 부분 공군이 서포트하면서 전쟁을 했지만,

    밀레니엄시대에는 공군이 공격 시작이고
    거의 마지막 순간에 정리차원으로 육군이 들어갑니다.

    그리고,
    그 의정부에 있었던 군인들,
    동두천하고 평택으로 분산되어 재배치 되어 있습니다.

  • 6. 서울 방어벽
    '18.11.2 11:13 AM (143.138.xxx.244)

    서울 방어벽은 일산이였는데,
    군 출신 노태우가,
    자신이 있었던 그 주무대였던 일산의 군부대지역을
    아파트 부지로 승인을 하여 주었지요.

    그당신 국방부 장관이 놀래 한달음 뛰어가
    노태우에게 어찌 된 상황이냐고?
    그 마지막 노선을 어찌?어찌? 했다는 전설도 있습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우리의 늠름한 군인들 건재하고,
    외국에 나와 있는 6070들이 그리도 많이 기대고 있는 미군들도 남아 있습니다.

  • 7. ㅋㅋ
    '18.11.2 11:16 AM (211.36.xxx.195) - 삭제된댓글

    그까짓 북한병들이야

    군. 1/3로 해도 상대가 안됨

  • 8. 북한은
    '18.11.2 11:41 AM (211.108.xxx.228)

    주력부대 철수 안하나요?
    동일한 조건이고 우리나라가 무기가 훨 좋고돈도 많은데 무슨 걱정을 저리 하신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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