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 투피스 입고 그냥 쏙 들어가니 기자들 허탈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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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경 아무말없이 들어갔네요
혜경궁 감옥가자 조회수 : 2,083
작성일 : 2018-11-02 10:01:18
IP : 61.105.xxx.16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짰네짰어
'18.11.2 10:04 AM (211.109.xxx.136)기레기들 질문 안하기로 얘기된듯
한명만 영혼없는 질문 던지고..
성남 주옥순은 오른쪽 한번 왼쪽 한번 귀뒤로 머리 넘기고 들어가네요 ㅎ2. 짰어요?
'18.11.2 10:06 AM (61.105.xxx.166)헐~~~~~~~~
3. 끝까지
'18.11.2 10:07 AM (218.48.xxx.197)가보자~~~ 패륜부부
4. ㅇㅇ
'18.11.2 10:09 AM (220.93.xxx.191)요즘 이재명지사나 김혜경이나 파란색 애용하네요.
5. 영상
'18.11.2 10:09 AM (211.178.xxx.204) - 삭제된댓글6. ㅎㅎㅎ
'18.11.2 10:13 AM (167.99.xxx.89)파란색. ㅎㅎ
울 동네 증말이지 못~~~~~된 싸패 여자가 있는데, 차림새며 얼굴이며 너무 닮아 깜짝 놀랐어요.
아, 울 동네 여자랑 닮았다고요. 오해마세요.7. 차 넘버가
'18.11.2 10:14 AM (61.105.xxx.166)01호 9272 개인 차 타고 왔겠죠
8. ..
'18.11.2 10:16 AM (1.253.xxx.9)주황색입고 오지.
웃기네.9. ..
'18.11.2 10:19 AM (218.148.xxx.195)오늘은 흰색옷 안입었네요?
소복입기 추운날이라그런감?10. 표정은
'18.11.2 10:32 AM (211.36.xxx.81) - 삭제된댓글애써 여유롭게 미소짓지만
고민은 많이 했나봐요 살이 많이 빠졌네11. ....
'18.11.2 10:33 AM (121.162.xxx.210)기레기들 질문 안하기로 짜맞춘 티가 너무 나더군요.
지가 무슨 시상식 참석하러 온 줄 아는 것 같아요.
분수에 맞지않는 자리에서 떨궈져 내려와야 이성이라는 걸 가지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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