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미스터션샤인이요.... 일상생활이 힘드네요
자꾸 생각나고 괜히 봤어요
계속 슬픔모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드라마 잘 안보는데 괜히 발담갔어
도깨비 볼까요? 것도 슬픈가요?
ㅠㅠㅠㅠ
1. ...
'18.11.1 11:33 PM (108.41.xxx.160)한참 가요ㅠㅠㅠ
2. ...
'18.11.1 11:35 PM (108.41.xxx.160) - 삭제된댓글유진 동매 양화 희성을 살렸으면 시즌 2를 만들어서 임시정부 독립운동편을 만들어도 되었을 것을
3. ...
'18.11.1 11:37 PM (108.41.xxx.160)유진 동매 양화 희성을 살렸으면 시즌 2를 만들어서 임시정부 독립운동편을 만들어도 되었을 것을...
의병에서 독립운동으로요4. 크
'18.11.1 11:40 PM (175.121.xxx.207)나만 그런 게 아니었구료
심지어는 미션 생각 나
잠도 쉬 못이루고 있다오
뭐 이런 드라마가 있나
그렇게나 좋아하는 영화에도 집중할 수
없으니
언제까지 미션 앓이를 하려나 짐작할 수 없소5. ㅠ
'18.11.1 11:45 PM (175.114.xxx.176)결말이 새드엔딩인건 마음에 들어요
근데 넘나 슬픈것...
자고 나면 괜찮을줄 알았더니 자면서도 슬프더라고요 이건 뭐 어쩌라는 건지 ㅠㅠㅠㅠㅠ
또 ost는 어찌나 좋은지 귓가에 계속 맴돌고
영상이 막 촤라락 눈앞으로 아른거리고 진짜...
나중에 살아남은 여자아이 하녀역으로 나오는 그아이 주인공으로 시즌2어케ㅜ안될려나여...
작가님 힘드오...6. 이병헌
'18.11.1 11:48 PM (223.62.xxx.1)싫어서 보다가 말았는데 드라마 역할이 좋으면 성희롱 하던 배우도 찬양 일색이네요
7. 미션
'18.11.1 11:50 PM (110.13.xxx.2)3일만에 다 봤어요.
재밌더라구요.
도깨비 볼려고 다운받았는데
진도가 안나가고 포기
재미도없고 여주가 흠....8. 저는
'18.11.1 11:53 PM (175.193.xxx.206)이이제이의 약산김원봉편 듣고 밤새 눈물이 나고 어찌나 억울하던지 너무너무 힘들었었어요. 그리고 몇년뒤 암살에도 나오고 밀정에도 나와서 조금 위로가 된 느낌이었죠.
션샤인은 그래도 힘들어지기 전까지만 나와서 다행인것 같기도 해요. 그 후론 울마나 울나라 국민들이 힘들게 살았을지 안떠올리고 싶었어요.9. ..
'18.11.1 11:53 PM (61.254.xxx.167) - 삭제된댓글전 도깨비가 더 좋았어요
미션도 좋았지만요
도깨비 끝나고 몇 번을
다시 봤는지 몰라요
드라마에 잠시 잠깐 빠지는 것도
일상에 낙이 되는 거같아요10. 지발
'18.11.1 11:57 PM (175.121.xxx.207)배우의 사생활은 그들에게 맡겨 두시고
연기로 평가합시다
이병헌 발성도 연기도 너무 잘하드만.11. ...
'18.11.2 12:50 AM (116.37.xxx.147) - 삭제된댓글이병헌 찬양은 안했어요 옥의 티라고 생각했음
다만 드라마는 정말 최고예요12. 잠원동새댁
'18.11.2 12:52 AM (61.254.xxx.167) - 삭제된댓글주인공 키스씬 없는 김은숙 드라마
첨이에요
아마 이병헌 이미지때문 아닐까요
연기 좋아도 사랑에관한 드라마에선
보고싶진 않아요ㅜ13. 동감
'18.11.2 1:25 AM (211.109.xxx.39)한달전 저의 모습이네요..저도 일상생활이 안될정도로
힘들었어요..카톡프로필도 미션사진 ost로 도배하구 ㅜㅜ
전 애가 고3이라 수능이 낼모래인데..
엄마는 드라마에 빠져있는게 미안하기도 하고..
일단 지금은 자제하고 있어요
우연히 티비틀다 미션 재방송이라도 하면
일부러 외면하구..보면 또 일상이 흐트러지니
드라마끝나구선 제대로 안봤던
앞부분 1회부터 3회까진 봤는데..
수능끝나면 제대로 달려보려구요..동매야 기둘려14. 이병헌
'18.11.2 2:15 AM (185.153.xxx.40) - 삭제된댓글여기서 몇 댓글들이 이병헌 보기 싫어 안 본다는 등 그런 거 읽으면서 대체 무슨 짓을 했길래...하면서 난 모르던 일이니 상관없이 봤어요. 원글처럼은 그 정도는 아니지만 그 드라마가 계속 여운이 남으면서 그립더군요. 전제척으로 다 그리운 그런 드라마인데 특히 구동매. 그러던 중 이병헌 힐링캠프 인터뷰를 봤는데 미스터선샤인에서 처음 본 과묵한 이병헌과는 대조적이더군요. 그 매력이 뿜뿜 솟아나오는데...팬 됐어요. 힐링캠프보고. 마음 아픈 이야기도 있고. 앞으로 계속 연기에 몰두하고 좋은 작품 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그가 뭔 짓을 했나 잠시 찾아보니...어이가 없더군요. 그런 걸로 두 여자가 물고 늘어졌다니. 50억을 요국하고. 그 여자들 어디서 뭐하고 사는 지 모르지만 챙피한 줄 알아야 할 거 같아요. 저렇게 50억을 요구할 정도면 자기들이 먼저 꼬리를 쳤겠지 싶을 정도네요. 이병헌 힐링캠프 보니 이병헌이란 사람이 보이더군요. 장난끼, 순수함, 순발력, 지능 연기, 발성 다 되는 사람.
15. 이병헌
'18.11.2 2:16 AM (185.153.xxx.40) - 삭제된댓글여기서 몇 댓글들이 이병헌 보기 싫어 안 본다는 등 그런 거 읽으면서 대체 무슨 짓을 했길래...하면서 난 모르던 일이니 상관없이 봤어요. 원글처럼은 그 정도는 아니지만 그 드라마가 계속 여운이 남으면서 그립더군요. 전제척으로 다 그리운 그런 드라마인데 특히 구동매. 그러던 중 이병헌 힐링캠프 인터뷰를 봤는데 미스터선샤인에서 처음 본 과묵한 이병헌과는 대조적이더군요. 그 매력이 뿜뿜 솟아나오는데...팬 됐어요. 힐링캠프보고. 마음 아픈 이야기도 있고. 앞으로 계속 연기에 몰두하고 좋은 작품 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그가 뭔 짓을 했나 잠시 찾아보니...어이가 없더군요. 그런 걸로 두 여자가 물고 늘어졌다니. 50억을 요구하고. 그 여자들 어디서 뭐하고 사는 지 모르지만 챙피한 줄 알아야 할 거 같아요. 저렇게 50억을 요구할 정도면 자기들이 먼저 꼬리를 쳤겠지 싶을 정도네요. 이병헌 힐링캠프 보니 이병헌이란 사람이 보이더군요. 장난끼, 순수함, 순발력, 지능 연기, 발성 다 되는 사람.
16. 저도
'18.11.2 5:11 AM (97.70.xxx.230)도깨비가 더 좋았어요. 아마도 제 취향이 그쪽인듯...
도깨비는 몇 번을 봤는데, 미션은 좋았지만 두 번은 안봐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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