솜씨 없으면서 음식 장사 하는분들 참 그러네요
1. ...
'18.11.1 11:28 PM (183.108.xxx.193)정말 나가서 돈주고 사먹고 싶은데
돈아까운데가 너무 많아요
가게들도 금방 금방 교체되는데 바뀐 가게도 맛없고 ㅜㅜ
점점 집에서 해먹는 메뉴가 많아져요 ㅜㅜ2. ....
'18.11.1 11:29 PM (39.121.xxx.103)그런곳이 한두곳이 아니에요.
골목식당보니 정말...에휴~
나보다 더 음식에대한 상식이 없더군요.3. 솔직히
'18.11.1 11:38 PM (117.53.xxx.134)서양요리 쬐금이라도 배웠다면 밖에서 브런치 사 먹는 거 돈 아깝지 않나 할 정도로 다 별로에요. 내용도 너무 뻔한 구성이구요.
4. ...
'18.11.1 11:42 PM (125.177.xxx.43)사람 만나니까 밖에서 안먹을 수도 없고 ..
기본이라도 하면 좋겠어요5. 그러게요
'18.11.2 12:28 AM (39.7.xxx.228)용감한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그 실력으로 어찌 돈받고 음식을 팔 수 있는지
보통 뻔뻔스럽지 않고는 못하는 짓이죠.6. 오예
'18.11.2 1:01 AM (121.88.xxx.22)음식을 사랑하는 사람이 음식 장사 해야 하는데... 현실은 ㅠㅠ
7. 참나
'18.11.2 2:34 AM (175.120.xxx.181)냉면 육수에 레몬을 넣어서 주던데 토할뻔했어요
순진해서 돈 다 내고 온게 분하네요8. ...
'18.11.2 11:21 AM (175.223.xxx.120) - 삭제된댓글제 친구네 집에 간거 아닐까요? ㅎㅎ
친구가 음식 진짜 못해요. 아니 음식은커녕 다 해놓은 지 밥도 못차려 먹는 수준.
그러던 애가 결혼을 하고서는 계속 음식점을 차립니다. 벌써 서너번 망했는데도 정신 못차리고 브런치 카페를 한다던데 부부가 쌍으로 제 정신이 아니예요.
음식을 그리 못하면 주방장이라도 고용해야 하는데 둘이서만 하려고 해요. 근데 문제는 친구 남편도 요리 실력은 별로라는거!
손님이라고는 기껏 아는 사람들이 술 마실 사랑방 같은 장소가 필요해 오는건데도 지들이 열심히 하면 되는줄 알고 월세 까 먹고 앉아 있는게 너무 한심해요.
하는 짓들이 너무 답답해 연락 끊은지 몇달 되었는데 그 사이 망하지나 않았는지 모르겠어요.9. 이해안되는
'18.11.2 8:10 PM (118.37.xxx.170)사람들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음식할줄도 모르면서 음식점하는 사람들이 양아치지요
집에서 김 김치에 콩나물국만 먹어도 그런음식보다 훨씬 맛잇어요 깨끗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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