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 혹은 남편분들에게 예뻐보이기 위해 다들 많이 노력하시나요?
제 남친도 저를 예뻐하는 편이긴 한데 잘해주긴 하지만 사귄지 오래되서인지 여성적인 매력보단 편안함이 지배하는 거 같아요. 제가 잘 안 꾸미고 화장도 안 하고 이런 모습을 많이 보여주긴 했어요;;;
남자친구가 내가 거지같이 하고 있어도 예뻐해줬으면 좋겠고 하는데;; 흠 ;;;
남치
남자친구 혹은 남편분들에게 예뻐보이기 위해 다들 많이 노력하시나요?
제 남친도 저를 예뻐하는 편이긴 한데 잘해주긴 하지만 사귄지 오래되서인지 여성적인 매력보단 편안함이 지배하는 거 같아요. 제가 잘 안 꾸미고 화장도 안 하고 이런 모습을 많이 보여주긴 했어요;;;
남자친구가 내가 거지같이 하고 있어도 예뻐해줬으면 좋겠고 하는데;; 흠 ;;;
남치
남침이 촌스럽고 배나오고 뚱뚱한 님은 데리고 아니고 싶나요?
사랑스럽나요????
저는 남친이 배나오고 뚱뚱하고 가끔 이상한 옷 입어도 괜찮거든요;; 외모 안 보는편이라
근데 남자들은 계속 여친이 이뻐보였음 하나봐요
당연히 남편이나,남친이
있는 그대로의 날 사랑하지요.ㅎㅎ
근데
배 들여넣고 운동해서 탄탄해진 내 몸을 보고
과거의 난 없다는 진실이!
전 제가 여자라도 잘 꾸민? 여자가 좋아요 자기 관리 잘하는..
더 눈에 들어오고요..
성평등 이야기가 아니라,, 평생 같이 살 사람이라면 더 그렇지 않을까요..
너무 게으르고 관리 안하면, 나이들어도 후회되더라구요.. 전 40대 입니다.
님, 젊어서 젊음이라 그냥 예쁠 때 관리 잘 하세요. 살만 빼라는게 아니라 운동도 하시고,, 나이들어서, 젊음이 있을 때 더 관리 잘하면서 지내볼걸,, 하고 후회 마시구요.. ^^
동네 엄마가 집에 가는데 왜 그렇게 공들여 화장 하냐길래
남편에게 잘 보여야한다니까
볼거 다본 사이에 뭐그러냐네요
전 화장 안하고 있으면 남편이 놀래요
어디 아프냐고
서로 조금씩은 긴장해야 예의인것 같아요...
예쁠 필요는 없고 단정하고 깨끗하면 되는 듯...게을러보이는 모습이 제일 싫어요. 아이들 보기에도 안좋고..
생각하면 간단하지 않나요?
화려하게 꾸미진 않더라도 단정하면 좋지요.
거지같이 하고 있어도 예뻐해 주길 바라는 건 진짜 아니죠.
맨얼굴에 추리닝을 입더라도 신경 쓴 것과 안쓴건 천지차이란거 다들 알잖아요.
아니요. 저는 그냥 스스로 예쁜 게 좋아요.
그래서 딱 하고 싶은 만큼만 가꿔요. 싫으면 안 하고. 그리고 제가 남편을 예뻐해 줍니다. 남편이 설겆이라도 해 놓으면 엉덩이 팡팡 두들겨주고 얼굴에 뽀뽀해 주고. 그럼 되게 좋아해요.
남편이 알아서 저를 예뻐하는 건 예전에 포기했구요. 대신에 오늘 나 예쁘니까 나를 예뻐하라고 요구합니다. ㅡ.ㅡ 나 예쁘다고 해줘야 한다고.
다들 댓글 감사해요 재밌게 읽는중이예요
저는 안 꾸미는데 ^^; 요즘 좀 꾸며볼까 생각중이네요
유부녀인데 열심히 꾸미고 가꾸는 편이지만 남편에게 예뻐 보이려고 꾸미는건 아니에요.
그런데 제가 스스로를 가꾸니까 남편도 식단 조절도 하고 외모에 신경쓰니
결과적으로는 윈윈인것 같아요.
저도 안꾸미는 편인 데 남편이 제발 좀 하라고 해서
머리도 기르고 립스틱이라도 바르면 좋아하네요
내가 이쁘고 싶어서지
남편을 위한건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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