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물에 불렸다 삶는다.
처음부터 끓는 물에 삶는다.
어떻게 삶으시나요?
원래 불렸다 오래 삶았는데,
시레기 파는 할머니는
마른 시레기를 끓는 물에 직접 넣고
30분정도만 삶으면 된다고 하셨어요.
내일 삶으려고 하는데 찬물에 불릴까 말까 갈등이네요.
시레기 삶으려고 하는데요
..... 조회수 : 1,948
작성일 : 2018-11-01 21:51:46
IP : 39.116.xxx.2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8.11.1 9:52 PM (39.121.xxx.103)건나물은 마른채 뜨거운불에 삶아야해요.
2. ..
'18.11.1 9:53 PM (118.38.xxx.87) - 삭제된댓글확실히 미지근한 물에 오래 담궈 불려야 연하던데요. 그 후에 40분 삶아요. 그 물에 다음 날 아침까지 그냥 놔두구요.
3. 전에
'18.11.1 9:53 PM (116.127.xxx.144)네이버 보고 했는데
서너곳 검색해보면 답 나와요 ㅋ
찬물인지 더운물인지는 기억이 안나지만
삶고나서 그대로 뚜껑덮어 몇시간 그대로 뒀어요
정말 연해지더라구요.
그리고 비닐같은 껍질은 벗겨야하구요.
근데 30분만??? 삶으면 절대 안돼요
제가 해봤어요. 질겨서 먹을수 없어요. 껍질벗겨도4. ..
'18.11.1 9:55 PM (49.169.xxx.133)벌써 시래기 나왔어요?
저는 찬물에 1시간 삶고 그물에 식을때까지 뒀다가 씻어서
된장국 해먹습니다.
시래기밥도 맛있죠.
낼 주문해먹는 곳에 연락해봐야겠어요
맛있게 해드세요.5. ..
'18.11.1 9:56 PM (49.169.xxx.133)찬물 아니고 끓는 물요 . 헷갈렸어요
6. ...
'18.11.1 9:58 PM (122.38.xxx.110) - 삭제된댓글1년에 10키로씩 먹는 소입니다.
물에 불려서 삶아요.
마른걸 30분 삶으면 된다는건 이해가 안가네요7. 원글
'18.11.1 10:02 PM (39.116.xxx.27)저도 삶는 시간이 너무 짧지 않냐고 물어봤는데
시레기용 무청이라 연해서 조금만 삶아도 괜찮다고 하시더라구요.
시골 오일장 갔더니 있었어요. 아마 작년 건가봐요.8. 제가
'18.11.1 11:03 PM (68.53.xxx.206)얼마전에 했는데
마른나물은 찬물에 넣어서 삶고
찬물에 맑은물 나올때가지 행궜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70540 | 몸이 너무 쳐지는데...특효약이 있을까요? 7 | 49 | 2018/11/05 | 2,777 |
| 870539 | 할 수 있겠죠..? 2 | .. | 2018/11/05 | 783 |
| 870538 | 전기레인지 이 정도 사양이면 쓸만 할까요?-수정 | 하이브리드 | 2018/11/05 | 747 |
| 870537 | 잠도안오고 궁금한게 있어요ㅡ될성싶은 아이 19 | 떡잎 | 2018/11/05 | 4,654 |
| 870536 | 진짜 갑자기 넘넘 궁금한데 많이 댓글 달아주세용. 13 | ??? | 2018/11/05 | 4,216 |
| 870535 | 오늘 목사님 설교에서 용서하라고 했는데 28 | .... | 2018/11/05 | 3,181 |
| 870534 | 은행가기전에 미리 번호표 뽑는 방법 1 | 하나 신한 .. | 2018/11/05 | 3,147 |
| 870533 | 뒤늦게 락 음악에 빠져버렸네요~~ 4 | ... | 2018/11/05 | 1,320 |
| 870532 | 수능날 신자 아니라도 성당 가도 될까요? 6 | .. | 2018/11/05 | 1,901 |
| 870531 | 엄마랑 싸우고나서 마음이 너무 안좋아요 3 | ........ | 2018/11/05 | 2,251 |
| 870530 | 이 예능 뭔지 아시는 분 혹시 계실까요. (10년전쯤, 의사와이.. 3 | 555 | 2018/11/05 | 1,812 |
| 870529 | 햇부사와 황금향 어떤게 끌리세요 1 | 과일 | 2018/11/05 | 921 |
| 870528 | 화가 나서 잠이 안오네요 5 | ... | 2018/11/05 | 3,075 |
| 870527 | 법화경 사경하는 분... 4 | Iheard.. | 2018/11/05 | 2,823 |
| 870526 | 4살딸, 고등어가 방귀를 뀐대요 3 | 귀여워요 | 2018/11/05 | 2,733 |
| 870525 | 추상미 감독의 다큐영화 '폴란드로 간 아이들' 덤덤히 짚은, 분.. 4 | 분단이낳은비.. | 2018/11/05 | 2,672 |
| 870524 | 즉문즉설 해보신분들... 5 | ... | 2018/11/05 | 1,213 |
| 870523 | 그 부분에 종기(여드름) 나보신 분이요~;; 3 | 여성병원 | 2018/11/05 | 3,139 |
| 870522 | 이사고민 | 음 | 2018/11/05 | 839 |
| 870521 | 퀼트나 뜨개질같은건 머리가 좋아야 할 수 있나요? 9 | ........ | 2018/11/05 | 3,421 |
| 870520 | 보헤미안 랩소디 6 | 고고 | 2018/11/05 | 2,561 |
| 870519 | 플레이어 재밌네요 4 | 재밌네요 | 2018/11/05 | 1,287 |
| 870518 | 노견간질,계속 돌아다니고 우는 증상 19 | 힘들다정말 | 2018/11/04 | 8,613 |
| 870517 | 절대 다시는 정권을 넘겨 주면 안되겠네요. 53 | .. | 2018/11/04 | 5,203 |
| 870516 | 879억 새마을공원ㅎㅎ 2 | ㄴㄷ | 2018/11/04 | 1,35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