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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만 알고있는것같은 82

저녁밥고민 조회수 : 5,039
작성일 : 2018-11-01 17:36:40

저는 저혼자만 82를 알고있는것 같아요.

착각이겠죠?

우리 아파트라인만해도 다양한 연령층의 여자(분)들이 사시고

여러번 엘리베이터에서, 계단에서 주차장에서, 쓰레기장에서,

마트에서 종종 만나는데 설마 이분들은 82를 모르겠지

나만 아는거겠지?

라고 생각하거든요.


저의 철저한 착각이겠죠?^^

IP : 121.184.xxx.3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8.11.1 5:39 PM (82.43.xxx.96)

    전 주변에 82쿡 모르고 있는 친구,가족들에겐 제가 다 소개했어요.
    인생상담에 냉정하고 현실적인 얘기를 들을수 있다고 생각해서.
    근데 처음보는 사람하고 얘기하는데 그분은 중고물품 82쿡 장터에서 판다는 얘기했을때 신기하긴 했아요.
    장터있을시절에..

  • 2. ....
    '18.11.1 5:41 PM (39.121.xxx.103)

    주변에 82알리고 82하는거 말하면 전 좀 피곤할것같아요.
    말 못할 비밀 얘기도 괜히 눈치보여 82에 못올릴것같고.

  • 3. 상주
    '18.11.1 5:42 PM (223.62.xxx.121)

    상주 하는 인원은 만명을 넘지 않는 거 같고
    가끔 들리 거나 아는 사람은 백만은 넘지 싶어요

  • 4.
    '18.11.1 5:44 PM (121.179.xxx.235)

    82서 시간 보내고 논다고 했더니
    들와서 아마 자게를 본 모양,
    댓글들이 살벌하다고...

    게시글들도 너무 무섭다고 ...
    아마 선거철 무렵이지 싶네요
    근데 그 뒤론 절대 82 별로 관심없다고 그러더라구요

  • 5. ㅇㅇㅇ
    '18.11.1 5:45 PM (222.118.xxx.71)

    가입자가 얼마나 되나요??

  • 6. ㅁㅇ
    '18.11.1 5:52 PM (116.42.xxx.32)

    30만 정도인듯요

  • 7. ...
    '18.11.1 6:01 PM (61.32.xxx.230)

    전 82 cook을 팔이(파리) 라고 부르거든요
    언젠가 식당에서 옆 테이블에서 이야기 하는데 팔십이쿡에 무슨 글 올라온거 봤냐며 이야기 하더라구요

  • 8. ...
    '18.11.1 6:05 PM (61.32.xxx.230)

    그리고
    지역맘 카페에도 82 글 퍼와서 우리 동네 사람 같은데 이런 글 올라왔다고 한 경우도 있었어요
    익명이라 해도 조심해야겠더라구요

  • 9.
    '18.11.1 6:11 PM (110.70.xxx.138) - 삭제된댓글

    3십만 정도 밖에 안되나요?
    네이버 레ㅁ테라스 카페가 3백만이 넘던데 비슷한 정도일 거라 생각했는데.. 여기가 좀 더 비회원도 볼 수 있는 게 많은 것 같긴 하지만요.
    근데 잠깐 딴소린데, 여기 로그인 저장 안되나요?
    브라우저에서 저장 눌러도 저장도 안되고 나갔다만 오면 풀려서 다시 넣어야 하네요.

  • 10. ㅁㅁ
    '18.11.1 6:12 P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

    ㅎㅎ언젠가 아주 오래전 딸이랑
    동시 접속자수 헤아리다가
    만 오천명 정도에서 지쳐서 멈춤

    회원수에 비해 활동량 어마 어마구나 느낌

    저 다른공간 회원 백만이던곳도 동시 접속자수
    얼마안됐거든요

  • 11.
    '18.11.1 6:13 PM (110.70.xxx.138) - 삭제된댓글

    3십만 정도 밖에 안되나요, 어디서 보셨는지? 네이버 레ㅁ테라스 카페가 3백만이 넘던데 비슷한 정도일 거라 생각했는데.. 여기가 좀 더 비회원도 볼 수 있는 게 많은 것 같긴 하지만요.
    근데 잠깐 딴소린데, 여기 로그인 저장 안되나요? 브라우저에서 저장 눌러도 안되고 나갔다만 오면 풀려서 다시 넣어야 하네요.

  • 12. ㅇㅇ
    '18.11.1 7:07 PM (180.64.xxx.23) - 삭제된댓글

    주변에 소개해주긴 좀...가끔씩 저질 글이 올라와서... 저 혼자만 해요.

  • 13. 저는
    '18.11.1 7:38 PM (116.36.xxx.231)

    주변에는 일부러 얘기안해요.

  • 14. ..
    '18.11.1 7:48 PM (27.175.xxx.226)

    알려줘도 잠깐 들어와서 보고선 관심없어하는 사람들도있더라구요

    전 너무 재밌는 곳이라 생각하는데..
    사람마다 끌리고 안끌리고 하는것은 개취인가봐요 ㅎㅎ
    제가 아는 지인은 다음 미즈넷. 판 같은데 보더리구요.
    전 또 저기는 아예 안가거든요.

  • 15. 몰래해요
    '18.11.1 9:14 PM (87.164.xxx.231)

    서로 하는 눈치인데 대놓고 말 안해요.

  • 16. 직장에서
    '18.11.1 10:18 PM (211.226.xxx.215)

    82에 올라온 글 얘기하는 동료가 있어요.
    그 분도 82라고는 얘기하지 않는데, 전 알죠
    전 그래서 82에 올라온 재밌는 얘기도 말을 못 해요. ㅋ
    얼마 전에는 길 건너려고 서 있는데 앞의 아줌마가 폰으로 82자게를 보고 있더라구요.
    지하철에서 보는 분도 봤어요.
    알게 모르게 엄청 많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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