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할머니가 간수빼고 보관하시던 소금인데
외할머니,외할아버지 다 돌아가시고
엄마가 가져오셨어요.
20년정도 된 소금인데
이걸로 김치절이면 정말 맛있어요.
그리고 일본 원전 터지자마자
사놓은 토판염이 아직도 엄청 많이 있구요..
오늘 창고에 있는 소금들보니 괜히 뿌듯하네요.
외할머니가 간수빼고 보관하시던 소금인데
외할머니,외할아버지 다 돌아가시고
엄마가 가져오셨어요.
20년정도 된 소금인데
이걸로 김치절이면 정말 맛있어요.
그리고 일본 원전 터지자마자
사놓은 토판염이 아직도 엄청 많이 있구요..
오늘 창고에 있는 소금들보니 괜히 뿌듯하네요.
오, 오, 부럽슴다. 진심.
ㅎㅎ 부자시네요 소금부자~~^^
저도 원전사고 바로전 소금 있어요~ㅎㅎ
야뇨증이 있는 저.... 아침에 소금 얻으러 가겠습니다. ㅎㅎ
전 일본 원전사고 소식 듣고 바로 산 소금 있어요. ㅋㅋ
오시면 좀 퍼드릴게요^^
저도 원전사고 산 소금 30키로 3포대 있어요. 간수빠지는게 아직도 보여여.
그때 주부님많은 82에서 다들 빨리 소금사라고
글 여럿 올라왔었죠^^
지도 그린 이불 들고 키 쓰고 가겠습니다.
20년 묵은 야뇨증이 고쳐지겠죠? ㅎㅎ
원전터지고 사쟁인 소금을 예쁜항아리들에 담아
애물단지 취급을 하고 있어요;;;
김치를 안 담으니 쓸 일이 없네요
토판염부터 천일염, 죽염에 함초소금에 볶은소금에 종류별로 자리만 차지하고 계십니다
히말라야 암염은 원전이랑 상관도 없는데 왜 사서 담아놨는지 모르겠고요 ㅋ
유산으로 남겨야겠어요
저도 여행가면 소금은 꼭 사와요 ㅠㅠ
오만 나라 소금들 쟁이고 있습니다...
보면 왜 괜히 좋은지..
요즘은 말돈소금이 맛있어서 주로 먹어요.
저도 원전 사고 전에 산 소금 아직 먹고 있어요..
그러고보니 원전터지고 82에서 같이 걱정했던 기억이
어제일같이 떠오리네요.
세월 참..빨아요.
저도 원전 사고 나고 바로 구입한 천일염 아직도 있어요.
원전사고전에 산 소금이 있는데 양념통에 덜어낼때마다 줄어드는게 너무 아쉬워요. 82쿡 오래된 회원인데 소금사라는 조언들이 있었던걸 놓쳤었나보네요. 그때 왜 소금을. 쟁여놓지 않았던가 몇년째 후회중이에요.
소금 얘기 보니까 생각났는데 강원도 고성에 해양심층수 단지가 있는데 거기서 소금이 생산된다고 지인이 선물로 주더군요. 청정소금에 미네랄 풍부하다는데 다른건 모르겠고 소금이 덜짜고 감칠맛이 나서 고기 구울때나 나물 무칠때 괜찮더군요. 원전소금.플라스틱 소금에서 자유롭구요.
원전 2년쯤 전에 산 천일염 있어요.
근데 굵은 소금인데 굵은 소금은 그냥 먹지 않지 않나요?
물에 씻어서 볶아 먹었는데 집에서 볶으면 발암물질 나온다 하고..
그래서 가끔 그냥 물에 씻어 먹는데 내내 간수 빼서 바삭하지만 그래도 살짝 흔들면 녹아서 좀 아깝기도 해요.
저는 2008년에 산 천일염 있어요..
이젠 조금 밖에 안남아서 김치 절일때는
아까워서 못써요...ㅠㅠ
저는 인간극장에 나왔던 오형제가
염전 하는곳에 인간극장 할 그당시에
3포대 산거 아직까지 먹고있어요
저도 엄마가 원전 전에 산 소금 주셨어요
진짜 부럽네요. 천일염 생산지에 살지만 그런 소금 없습니다.
25년된거 있어요
원글님 정말 소금부자^^
저도 그 때 20키로 두자루 사서 김치는 안 담그니 절일 일 없고 장만 한번 담궜고 오이지 한번 담궜고 거의 그냥 있어요. 간수만 계속 빼서 거의 보슬보슬...
그때 태안자염도 엄청 사들여서 딸 둘인데 아마 유산으로 남길 듯요 ㅜㅜ
십년 넘은거 한포대랑 안데스소금 있어요. 뿌듯해요.
10년된 보이차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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