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영화"보헤미안 랩소디"보신분 중2아이와 봐도 괜챦을까요?

.. 조회수 : 2,062
작성일 : 2018-11-01 15:29:23
중2 아들래미와 봐도 괜챦을까요?
저도 퀸에 대해서는 문외한이고, 유명한 노래들만 아는 정도에요.

IP : 203.229.xxx.1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ㅇ
    '18.11.1 3:35 PM (211.196.xxx.207)

    오늘 보려고 리뷰 읽고 왔는데
    퀸이 성정체성이...그래서 중딩아이들과는 좀 그렇고 고등아이와는 가겠다는 리뷰가 좀 있었어요.

  • 2. 오예
    '18.11.1 3:35 PM (121.88.xxx.22)

    어제 보고 왔어요. 문화의 날이라서 그런지 어가들 데려온 가족이 정말 많..... ㅠㅠ

    동성애를 암시하는 장면이 나온다는 것만 알려 드릴게요. 영화 자체는 아주 맘에 들어서 주말에 한 번 더 보려구염.

  • 3. ^^~~
    '18.11.1 3:41 PM (106.102.xxx.127)

    동성애 주제가 많이나와서 저라면 혼자볼래요.
    조조로 혼자봤는데 감동이 장난 아니네요...

  • 4. 저라면
    '18.11.1 3:52 PM (182.172.xxx.23)

    중학생 아들하고는 안볼 것 같아요...
    다른 영화 같이 보시고, 요번엔 혼자 보세요~

  • 5. ...
    '18.11.1 4:19 PM (222.111.xxx.182)

    등급이 12세 이상이예요. 15세도 아니고요.
    프레디 머큐리의 생 자체가 그렇기 때문에 어쩔 수 없어요.

    프레디 머큐리 역에 원래 지명되었던 배우는 프레디 머큐리의 생을 제대로 표현하려면 19금으로 가야한다고 주장해서 감독과 대치하다가 스스로 하차했다고 해요.
    지금 배우로 교체되고 그나마 순화된 거예요.

    중 2 정도 되면 판단이 가능할 나이가 아닐까요?
    어머님이 적당히 판단하세요

  • 6. 무명
    '18.11.1 4:35 PM (211.177.xxx.33)

    어제 중1 아들내미랑 같이 봤는데
    전 공부 안시키고 같이 보길 정말 잘했다고 생각했거든요.
    남남키스 장면이 좀 나오긴 했으나 그게 주가 아니고
    오직 음악이 중심이 되는거라...
    어제 밤에는 떠오르는 삶에 대한 생각들도 얘기하면서
    같이 보길 정말 잘했다 싶었어요.

  • 7. 연예인들의 삶이
    '18.11.1 5:06 PM (180.224.xxx.141)

    대체적으로 문란하죠
    헐리웃 드라마만봐도
    전 인터넷보다보면 나오는
    이상한 영상과 문장이 더 충격적이어요

  • 8. ....
    '18.11.1 6:30 PM (125.186.xxx.152)

    퀸의.팬이 아니어도 재밌을까요???
    퀸 노래는 들어봤는데 얼굴도 몰랐어요.
    유튜브로 라이브 영상을 봤는데...인물이 별로....ㅠㅠ

  • 9. ...
    '18.11.1 8:49 PM (112.187.xxx.77) - 삭제된댓글

    프레디 머큐리 보다 훨씬 기가 없고 못생긴 배우여서 좀 아쉬웠어요.
    주변 사람들 , 누구랑 엮이는냐에 따라 인생이 달라지는게 안타깝고 또 안타깝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0722 남편이 못나게 느껴지는 분 7 시민 2018/11/05 3,724
870721 두마리치킨이요~ 2 궁금 2018/11/05 993
870720 남편한테 미안하다고하기싫은데 6 2018/11/05 1,923
870719 알타리.. 좀 더 있다 사야하나요? 15 알타리좋아 2018/11/05 2,903
870718 이런 미세먼지에 밖으로 운동가도 되나요? 5 ... 2018/11/05 1,669
870717 9월 초 꼭지에서 집을 샀는데요 9 상투이든 아.. 2018/11/05 5,863
870716 가슴이 답답하고 숨쉬기가 곤란해요 11 도와주세요 2018/11/05 3,677
870715 갑상선 고주파 치료 잘 아시는 분? 2 ... 2018/11/05 1,108
870714 인생에서 제일 큰 시련이 뭘까요.. 41 ㅡㅡㅡ 2018/11/05 12,527
870713 40대 중반.. 국어강사 어떨지요? 10 그럼 2018/11/05 2,836
870712 소설 편집자는 무슨일 하는건가요? 3 출판사 2018/11/05 1,076
870711 오늘 하나도 안춥죠? 3 11월인데... 2018/11/05 1,769
870710 미혼 친구한테 시부모 상까지 연락하는 친구... 41 .... 2018/11/05 10,174
870709 비밀의 숲과 최근 드라마 ㅈ ㅜㅇ 재미있는 것?? 7 tree1 2018/11/05 1,646
870708 허쉬키세스 원산지가 2 원래 2018/11/05 1,412
870707 연애할때요 1 hiya 2018/11/05 906
870706 중학생 인강추천 3 ... 2018/11/05 2,416
870705 장신중 전경찰서장 트윗ㅡ이재명 경찰 고발 연기한 이유 12 읍읍아 감옥.. 2018/11/05 2,063
870704 유투부 뉴스타파보니 노후에 하지말것 17 노후 2018/11/05 5,986
870703 아직도 국군성금 걷어요? 2 ... 2018/11/05 688
870702 엄마 노력이 자식 성적에 얼마나 영향을 미칠 수 있을까요? 24 쭈니 2018/11/05 5,938
870701 청소년 고환질환 잘보는 병원이나 선생님 알려주세요. 3 ... 2018/11/05 955
870700 수능 후 논술 파이널이라도 들어야할까요? 5 이과 2018/11/05 1,501
870699 한유총 경기도회, 도 교육청에 '건물 이용료'요구 1 공립구립이답.. 2018/11/05 575
870698 건강검진했는데요 5 d 2018/11/05 2,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