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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얼마안되는 유산싸움

머피 조회수 : 4,658
작성일 : 2018-11-01 14:33:22
저는 딸입장이구요
친정연끊은지 오래전 사소한싸움으로 안갔어요
2남1녀 저는 딸 큰오빠 작은오빠있어요
큰오빠도 한10여년전부터 왕래없구요
작은오빠네만 20년 가까이 엄마아빠 찾아뵜어요
그래봤자 1년에 명절두번 두분생신두번 어버이날 김장
그외 시골이라 할일있다 도움청하시면 2~3번더 방문
가까운거리 아니구요 편도 4시간거리예요
명절 생신 김장 용돈 챙겼구요 생활비는 따로안드렸어요
저는 딸입장이기도하고 경제적여유있어요
그런데 문제는 큰오빠네가 자기몱으로 유산반을 달라네요
저는작은오빠네가 가져야한다는 생각이구요
얼마안되요 한3억정도..어떻게 조리있게 말을하면 좋을까요?
제가말주변이없어요
IP : 58.141.xxx.18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1.1 2:38 PM (61.82.xxx.64) - 삭제된댓글

    그냥 법대로 한다고 하세요.
    그리고 님은 작은 오빠가 가져야 한다고 생각하시면 본인 몫은 작은 오빠에게 주시고요.

  • 2. misa54
    '18.11.1 2:43 PM (110.47.xxx.188)

    3억 정도..
    장남이 욕심이 많은 듯.
    저라면, 부모님께 제일 신경쓴 둘째오빠에게 1/2
    연 끊고 살았던 자식
    장남과 딸이 1/4씩 하자 하고,

    경제적 여유 있다시니
    따님 몫의 1/4을 작은오빠에게 주겠네요.

  • 3. ..
    '18.11.1 2:53 PM (125.133.xxx.171) - 삭제된댓글

    10년간 안간 딸의 말이 귀에 안들어올건데요..
    그리고 자식이 누구에게 얼마주라해도 주고싶은사람한테 줄거같아요..

  • 4. ㅏㅏ
    '18.11.1 2:58 PM (68.106.xxx.129)

    원래 자식들 우애는 부모가 결정하는 거에요. 뭘해도 장남이 먼저인 부모라면 답 없어요. 유산 주고 천대받는 부모 많음요.

  • 5. 법대로
    '18.11.1 2:59 PM (211.193.xxx.228) - 삭제된댓글

    무조건 법대로 1/n씩 하세요.
    그후..님의 몫에서 더 주고 싶은사람에게 조용히 주면 해결되요.

  • 6. 뭔소리
    '18.11.1 3:04 PM (124.54.xxx.150)

    왜 지가 유산 반을 가져요? 그리고 아직 돌아가시지도 않은거잖아요? 미친 자식이네요
    나중에 혹시 부모님 돌아가셔도 법대로 1/n 하세요 그리고 작은오빠 더주고 싶으면님이 떼어주면 됩니다 절대 그 부모도 형제도 없는 넘 말 들어주지 말아요

  • 7. ........
    '18.11.1 3:09 PM (211.192.xxx.148)

    셋이 법정으로 나누고
    님 몫을 나중에 작은 오빠 드리세요.

  • 8. 법대로
    '18.11.1 3:13 PM (221.163.xxx.68)

    큰아들입네하고 욕심내는 인간들이 많아요.
    법대로 받으면서 님몫은 작은오빠 주는게 어떨지.

  • 9. ....
    '18.11.1 3:30 PM (110.13.xxx.141)

    지금부터 부모님 펑펑 다 쓰시라고 하세요.
    만약 고인이시라면 부모묘에 치장을 ...

  • 10. ..
    '18.11.1 3:38 PM (121.159.xxx.207) - 삭제된댓글

    부모님이 개념이 있으시면 현찰화해서 작은 아들 줘야죠.

  • 11. 원글
    '18.11.1 3:48 PM (58.141.xxx.184)

    3년전 아버지 돌아가시고 엄마도 올해넘기기
    힘드실거같아요
    법대로 n분의1하고 제몱 작은오빠주면 문제없겠죠?
    큰오빠알면 또 말많을거같네요 특히 올케언니
    머리아프네요

  • 12. 저라도
    '18.11.1 4:35 PM (203.246.xxx.74)

    법대로 엔분의 일해서 받은 몫은 작은오빠 줄래요
    물론 큰 오빠 모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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