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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지금 은실이 보시는 분 계세요?

식모아줌마 조회수 : 1,534
작성일 : 2018-11-01 13:51:50
저 식모 아줌마 너무 웃겨요.
요즘엔 저 아줌마 보는 재미로
은실이 보네요^^
은실이 괴릅힐 때는 얄미워서
볼 때마다 짜증이 나 죽겠던데
요즘엔 은실이한테 잘 해주는 것
보니 아줌마 귀엽고 좋아요.^^
IP : 124.53.xxx.190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은실엄마
    '18.11.1 1:53 PM (61.80.xxx.244)

    미친여자 같아요.

    이경영도 거덜 나겠네요.
    국회의원이 뭐길래...
    이경영 쫄딱 망하나요?

  • 2. 극중에서
    '18.11.1 1:58 PM (124.53.xxx.190)

    제대로 된 사람은 사진관 아저씨 뿐인 것 같아요.
    아..담임 선생님이랑 김원장도 그 정면 훌륭하네요.
    극장의 운명이 어떻게 될런지
    긴장 되네요.
    이재포에게 사장 자리 주겠다는 사채 할아버지의
    계략이 어떻게 될 지..

    영채랑 망치는 그냥 이러다 마는 건가요?

  • 3. 아줌마가
    '18.11.1 2:12 PM (124.53.xxx.190)

    공부 열심히 하라고 은실이 먹을 것도 챙겨주고..
    아~~아줌마 팬 될 것 같아요

  • 4. 웃겨
    '18.11.1 2:15 PM (223.38.xxx.192)

    첨보는데 권해효 양*치 연기 잘 하네요.
    육육은 삼십육 ㅋㅋ

  • 5. 영채랑 망치
    '18.11.1 2:16 PM (116.45.xxx.45)

    어떻게 되나요?

  • 6. 저도
    '18.11.1 2:16 PM (59.6.xxx.133)

    열심히 보고 있어요.^^ 사람과 사람이 서로 위해주고 같이 있어 따뜻한 그 느낌이 좋아요.

  • 7. 저의
    '18.11.1 2:24 PM (223.62.xxx.144)

    인생드라마 은실이...
    못봐서 아쉽네요.
    인물들이 다들 정감가고 또 정겹고 그랬죠

  • 8. 저도
    '18.11.1 2:27 PM (124.53.xxx.190)

    망치랑 영채 궁금해요.
    담임 선생님의 제자들을 향한 뭉근한 사랑도
    너무 좋아요~~제대로 힐링하네요..
    자극적인 내용의 드라마가 판치는 세상에
    정말 보석같은 드라마예요.
    저는 지금이 처음 보는거라 너무너무 재밌게
    보고 있어요
    요즘과 비교하면 크게 두드러져 보이진 않겠지만
    유정엄마 정말 대~~단한 교육열이고
    남 잘 되는 꼴, 친구 잘 되는 꼴 못보는 그 심성..솔직하게 잘 표현 하는 것 같아요.
    국회의원 선거에 장 낙도 안 찍었다는 분위기 같던데
    정말 보통 아닌 여자구나 했다니까요.

  • 9. 재방사수
    '18.11.1 2:30 PM (119.193.xxx.189)

    저도 요즘 8시반 부터 하는거 재방사수(?) 중이예요
    본방 할때도 봤는데 내용이 전혀 기억이 안나요ㅠㅠ
    결말도
    요즘 재미있는 드라마가 없는데 유일하게 챙겨보는 드라마가 은실이예요~~
    식모 아줌마 첨에 진짜 꼴보기 싫었는데 나름 의리도 있고 인간미도 있어요
    영채가 은실이 편든다고 "간에 붙었다 쓸개에 붙었다 한다" 고 뭐라고 하니깐
    재가 간이고 니가 쓸개야?
    할때 진짜 빵~~ 터졌어요
    아무래도 자전거포 아저씨랑 잘 될듯 싶어요~~

  • 10. 청매실
    '18.11.1 2:31 PM (116.41.xxx.110)

    정말 미친듯이 재밌게 봤던. 휴머니즘이 있는 드라마였어요. 등장인물 모두 좋았어요. 발리와 함께 잊지못할 드라마예요.

  • 11. 공감해주시고
    '18.11.1 2:36 PM (124.53.xxx.190)

    댓글 주셔서 너무 좋아요.

    밤 늦게 나간 아줌마
    문 열어 준다고 잠 안자고 문 밖에서 기다리는
    은실이 마음이 너무 예쁘고...
    짐 싸들고 나간 여편네(?)지만
    자전거포 쫓아가서 이것저것
    따져 묻는 원미경의 마음 씀씀이도
    고맙고요. 지금 같으면 왠 오지랖들인지? 싶은 일들인데 말이죠.

  • 12. **
    '18.11.1 2:39 PM (175.198.xxx.19)

    요즘 드라마같은 화려함이나 속도감은 없지만
    극사실주의 같은 대사의 디테일 듣고 있노라면
    우리 싸우는거랑 똑같음, 옆에서 일어나는 일 보는 거 같음
    이런 얘기가 절로 나와요.
    대사 위주의 드라마라 다른 일 하면서도 볼 수 있는건
    또다른 장점^^

  • 13. ...
    '18.11.1 3:04 PM (110.9.xxx.112)

    와. 은실이 많이들 보시네요 ㅎㅎ
    전 채널 돌리다 얼핏 봤는데 강혜정 보고 깜놀했어요. 성동일도 어찌 그리 젊은지 ㅎㅎㅎ

  • 14. 이 주희씨
    '18.11.1 3:33 PM (124.53.xxx.190)

    주니어 잡지에서 윙크 컨테스트 대상 탄 거 본지가
    중2때 였는데...
    목소리가 맑고 예뻐요.
    맹순이 목소리도 이쁘구요.
    우리 맹순아는 어린마음에 키크고 이쁜 은실이 유정이 부러웠을 법도 한데 초라한 옷 입고 연기를 그리 찰지게 하는 거 보면 기특하고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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