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군대있는아들 외박가는데숙소어디가 나을까요?(휴양림. 게스트하우스)

아들면회. 조회수 : 878
작성일 : 2018-11-01 09:10:20

11월17일 외박 잡혔다는데요. 충주예요.


계명산휴양림(가족호텔이래요.비용85000,   다른곳은게스트하우스인가봐요. 비엔비에서 찾았는데


                      아파트20편정도되는데   가격은110000)  이구요.




항상 콘도만다녀봐서 생전 처음이예요.  어디가 나을까요?


아들은 그냥 모텔도 괞찮다는데  그건제가  안돼겠더라구요.  잠자리바뀌면 잠을 아예못자는데


그나마 하루니 대충자자 해도 그게 잘안되네요.


이용해보신분들 장단점좀 알려주세요.


둘째아들이  휴양림은 춥지않을까하는데  다녀봤어야 알지요.


댓글은 점심시간이나 퇴근후에 보겠습니다.


  

IP : 222.112.xxx.2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충주
    '18.11.1 9:17 AM (220.79.xxx.179) - 삭제된댓글

    저도 공군 아들 면회가서 충주에 있는 켄싱턴 리조트에서 잔 기억이 있네요
    낡긴 했는데 콘도라 고기 구워 먹이고
    잘 쉬다 왔었어요.
    게스트하우스보다는 휴양림이 훨씬 나을 듯 해요
    공기 좋고 산책하고.
    난방 되나 확인해 보시고요

  • 2.
    '18.11.1 9:43 AM (220.116.xxx.120)

    시내 숙소요. 잠자고 먹는 시간외엔 게임 할 수 있게 해 줬어요.

  • 3. ...
    '18.11.1 9:45 AM (125.128.xxx.118)

    밥 해 먹을수 있고, 시내와 가까워서 PC방 같은데 쉽게 갈 수 있는데야 해요....애들은 휴양림보다 그동안 굶주린 게임 같은거 하고 싶어하거든요...치킨도 시켜먹어야 하고, 삼겹살도 구워먹든 사 먹든 해야 해요. 무조건 삼겹살과 치킨입니다. 어떨때는 짜장면도 먹고 싶어 하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0049 글 펑할게요 9 ... 2018/11/03 3,011
870048 친구는 왜 그런 걸까요? 9 .. 2018/11/03 3,928
870047 며칠 사이에 여자 때려 죽이고 찔러 죽인 남자만 몇명인가요 10 ........ 2018/11/03 3,221
870046 신점 본 후기 4 ... 2018/11/03 11,092
870045 카를라 브루니, 직접 보신분 없나요~~ 18 한국왔다는 2018/11/03 4,950
870044 외국전문가들 북한정권 미화하고 인권에 침묵에 우려 18 위험 2018/11/03 1,506
870043 미국 월마트에 한국에 없는 간식거리 뭐있을까요?? 8 . 2018/11/03 3,697
870042 방풍 뽁뽁이는 유리창 다 가려서 눈이 오는지 비가 오는지 알수가.. 8 방풍비닐 2018/11/03 2,662
870041 힘받는 서울 집값 하락론‥매매가격 전망지수 급락 8 집값 하락 2018/11/03 2,770
870040 추억의 천장지구 8 ~^^ 2018/11/03 2,061
870039 30대 중반 미혼인데요. 5 미론 2018/11/03 4,127
870038 오늘 차가 퍼져서 스트레스 만빵 1 차퍼진날 2018/11/03 1,157
870037 공복에 먹으면 좋은 거 뭐가 있나요? 5 2018/11/03 2,977
870036 신과나눈이야기라는 책 읽어보신분? 2 익명中 2018/11/03 1,623
870035 부모복 있는분 부러워요 저도.. 6 ... 2018/11/03 3,803
870034 펑합니다 28 찡찡아 2018/11/03 4,904
870033 정관수술하면 치매 걸리나요 6 .. 2018/11/03 4,919
870032 저는 중고구매하며 의외로 좋았던 점 2 익명 2018/11/03 2,767
870031 박진영 달리보이는게 38 ㅇㅇ 2018/11/03 19,814
870030 토지 완독 하신분 질문이요 17 해피 2018/11/02 3,233
870029 바르셀로나에서 소매치기에게 다 털리고 먹는 빠에야의 맛 18 깍뚜기 2018/11/02 8,181
870028 내가 알던 이청아는 어디가고 26 배우 2018/11/02 17,585
870027 오늘 sk 마지막 홈런 두 선수는 그 순간의 환희로 평생 살겠죠.. 7 부럽다 2018/11/02 1,988
870026 허리디스크 mri 잘아시는분 실비관련 4 Fj 2018/11/02 2,496
870025 엄마 없는 새끼고양이... 4 무명씨 2018/11/02 1,8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