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서훈,이선권 냉면 목구멍발언 굉장히 무례하고 용납할수 없다

부정하고싶지 조회수 : 1,987
작성일 : 2018-11-01 03:56:38
https://mnews.joins.com/article/23083339?cloc=bulk#home

https://m.news.naver.com/memoRankingRead.nhn?oid=025&aid=0002860277&sid1=100&d...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이 북한 이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의 이른바 '냉면' 발언에 대해 "명백한 잘못"이라고 평가했다.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448&aid=000025...
북한 리선권 조평통 위원장이 평양을 방문한 우리 기업인들에게 냉면 먹는 걸 두고 막말에 가까운 면박을 준 사실이 알려져 크게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국회에서 민주당 홍영표 원내대표가 자신이 기업 총수들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물어봤는데, 그런 발언을 들은 사람이 없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렇게 되면 비슷한 말을 들은 적이 있다고 확인한 조명균 통일부 장관은 뭘 들었다는 것인지, 또 여당 원내총무가 가뜩이나 곤란해 하고 있는 기업인들에게 전화를 건 것은 적절한 행동이었는지 논란에 기름을 부은 격이 됐습니다.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0&aid=000317...
자유한국당 정진석 의원은 29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통일부 국정감사에서 “지난달 19일 평양공동선언 발표 직후 평양 옥류관 오찬 행사 당시 리선권 위원장이 난데없이 대기업 총수들이 모여 냉면을 먹는 자리에 와서 정색하고 ‘아니, 냉면이 목구멍으로 넘어갑니까’라고 했다. (이 내용을) 보고받았느냐”고 조명균 통일부 장관에게 물었다. 이에 조 장관은 “비슷한 이야기를 들었다. (리 위원장이) 불쑥 온 건 아니고 그 자리에 있었다”고 답했다. 정

이에 대해 정 의원은 “(북측에선) 경제인들이 경제협력 이야기도 하고 그런 걸 기대한 것 아니겠느냐. 하지만 총수들이 가서 경협 이야기할 처지가 아니지 않냐”며 “아주 결례고 무례한 행동이다. 리 위원장이 이런 행동을 반복하고 있는데 (조 장관이) 짚어주는 게 필요하다. 국민들의 자존심도 지켜 달라”고 주문했다. 조 장관은 “제가 부족한 부분이 있었고 그런 부분에 대해 유념하겠다”고 말했다.

정 의원은 동아일보와 한 통화에서 “리선권이 옥류관에서 ‘냉면 목구멍’ 얘기를 꺼내자 당시 분위기가 싸늘해졌다고 한다. 농담으로 받아들일 분위기는 아니었던 것으로 안다”며 “기업인들이 방북해 투자 얘기는 안 하고 놀러만 다닌다는 식으로 핀잔을 준 것으로 보인다. 북한은 전략전술 측면에서 무례한 행동을 하는데 우리 정부는 끌려가는 식의 저자세”라고 지적했다.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001&oid=214&aid=0000887534
냉면이 넘어갑니까" 北 발언 파장…장관 해임안 제출 

이런 일은 고위급 회담에서 또 있었습니다.

2-3분 늦은 조명균 통일부 장관이 "시계가 고장 났다"며 농담 섞인 해명을 하자, 리선권 위원장은 퉁명스럽게 받아쳤습니다.

[조명균/통일부 장관]
"내가 시계를 당장 가서 좋은 걸 좀 사야 되겠어…"

[리선권/북한 조평통 위원장]
"관념이 없으면 시계도 주인 닮아서 저렇게 떨어진단 말이에요."

자유한국당은 북한 측의 무례한 태도에 정부가 제대로 항의도 못한다며 저자세를 지적하면서, 청와대의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IP : 223.38.xxx.11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1.1 3:58 AM (39.118.xxx.7)

    이거 사실 아니라고 기사 나왔다 알바씨

  • 2. 냉면발언안해
    '18.11.1 4:00 AM (39.118.xxx.7)

    https://news.v.daum.net/v/20181031233600865?f=m

  • 3. 가짜뉴스라고 함
    '18.11.1 4:18 AM (68.229.xxx.140)

    그만...

  • 4. ...
    '18.11.1 4:30 AM (223.39.xxx.187)

    시계발언은..가짜뉴스가 아니구 영상으로도 나왔었죠.
    그걸볼때 무례하단 느낌은 받았어요.

  • 5. 가짜뉴스
    '18.11.1 7:30 AM (223.38.xxx.107)

    .

  • 6. 이런
    '18.11.1 7:49 AM (125.134.xxx.240)

    이거 가짜뉴스라고 하니 정진석이 저인간은 누구의 말을 듣고 와서 감사장에서 했는지 꼭밝혀 내야 한다.

  • 7. 가짜뉴스면
    '18.11.1 8:14 AM (1.247.xxx.122)

    조명균이 거짓말했다는 거예요? 국감장에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6721 배추 20키로에 무 몇개예요? 5 …… 2018/11/29 2,289
876720 전화못받아서 다시 걸었는데 없는번호는 1 .... 2018/11/29 1,162
876719 피ㅈ헛 팬피자 좋아하는 분들 있나요? 9 .. 2018/11/29 1,316
876718 여유가 있어 쓰고 싶은대로 쓰고 살아요 7 낭비같아 2018/11/29 3,961
876717 어딘가 아플때 또나 2018/11/29 549
876716 보쌈 고수님~ 보쌈무, 보쌈쌈장...어케 만듭니까? 2 sos 2018/11/29 1,167
876715 쿨거래가 뭐에요? 5 zn 2018/11/29 1,350
876714 [펌] 세계일보 이재호 전 기자가 쓴 이재명 가족사 35 ㅇㅇ 2018/11/29 4,221
876713 제 남사친이 인기 많은 애였는데요 13 남자인친구 2018/11/29 7,535
876712 연말연시쯤 만나 사귀고도 헤어지는 연인 있을까요 9 ㅡㅡ 2018/11/29 1,408
876711 도루묵 어떻게 먹는건가요? 8 .. 2018/11/29 1,156
876710 베이비시터를 구했어요.. 5 2018/11/29 2,486
876709 방탄팬들 살짝 들어오세요. 6 .... 2018/11/29 1,822
876708 붉은달 푸른해 14 2018/11/29 3,089
876707 아동학대, 성폭행, 학폭 등.. 너무 마음아프고 힘들어요.. 6 ... 2018/11/29 1,447
876706 로저 테일러 좋아하시는 분들 보세요~~ 18 멋져 2018/11/29 3,584
876705 데일리 한식기 골라주세요 4 감기조심 2018/11/29 1,543
876704 김은 왜이리 맛있는지 모르겠어요..진짜 최고의 반찬...그리고 .. 12 .... 2018/11/29 3,852
876703 김장하는 중인데~~ 3 ^^ 2018/11/29 1,709
876702 전세자금 대출 받았는데, 전세 6개월 연장할때 3 .. 2018/11/29 3,371
876701 말티즈 10년 된아이 노견 전용 계단이나 슬라이딩 추천해주세요.. 2 노견사랑 2018/11/29 954
876700 민사소송 패소 했을때 변호사 비용 관련 궁금한것 알고 싶어요. 1 남쪽 2018/11/29 1,381
876699 요즘은 중고등 월간학습지는 없나요? 3 2018/11/29 2,053
876698 도서관이나 스타벅스 같은덴 공기정화시설이 있을까요? 3 .. 2018/11/29 987
876697 퀸이 끝까지 함께한이유라네요 ^^ 8 Gg 2018/11/29 5,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