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서훈,이선권 냉면 목구멍발언 굉장히 무례하고 용납할수 없다

부정하고싶지 조회수 : 1,964
작성일 : 2018-11-01 03:56:38
https://mnews.joins.com/article/23083339?cloc=bulk#home

https://m.news.naver.com/memoRankingRead.nhn?oid=025&aid=0002860277&sid1=100&d...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이 북한 이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의 이른바 '냉면' 발언에 대해 "명백한 잘못"이라고 평가했다.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448&aid=000025...
북한 리선권 조평통 위원장이 평양을 방문한 우리 기업인들에게 냉면 먹는 걸 두고 막말에 가까운 면박을 준 사실이 알려져 크게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국회에서 민주당 홍영표 원내대표가 자신이 기업 총수들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물어봤는데, 그런 발언을 들은 사람이 없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렇게 되면 비슷한 말을 들은 적이 있다고 확인한 조명균 통일부 장관은 뭘 들었다는 것인지, 또 여당 원내총무가 가뜩이나 곤란해 하고 있는 기업인들에게 전화를 건 것은 적절한 행동이었는지 논란에 기름을 부은 격이 됐습니다.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0&aid=000317...
자유한국당 정진석 의원은 29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통일부 국정감사에서 “지난달 19일 평양공동선언 발표 직후 평양 옥류관 오찬 행사 당시 리선권 위원장이 난데없이 대기업 총수들이 모여 냉면을 먹는 자리에 와서 정색하고 ‘아니, 냉면이 목구멍으로 넘어갑니까’라고 했다. (이 내용을) 보고받았느냐”고 조명균 통일부 장관에게 물었다. 이에 조 장관은 “비슷한 이야기를 들었다. (리 위원장이) 불쑥 온 건 아니고 그 자리에 있었다”고 답했다. 정

이에 대해 정 의원은 “(북측에선) 경제인들이 경제협력 이야기도 하고 그런 걸 기대한 것 아니겠느냐. 하지만 총수들이 가서 경협 이야기할 처지가 아니지 않냐”며 “아주 결례고 무례한 행동이다. 리 위원장이 이런 행동을 반복하고 있는데 (조 장관이) 짚어주는 게 필요하다. 국민들의 자존심도 지켜 달라”고 주문했다. 조 장관은 “제가 부족한 부분이 있었고 그런 부분에 대해 유념하겠다”고 말했다.

정 의원은 동아일보와 한 통화에서 “리선권이 옥류관에서 ‘냉면 목구멍’ 얘기를 꺼내자 당시 분위기가 싸늘해졌다고 한다. 농담으로 받아들일 분위기는 아니었던 것으로 안다”며 “기업인들이 방북해 투자 얘기는 안 하고 놀러만 다닌다는 식으로 핀잔을 준 것으로 보인다. 북한은 전략전술 측면에서 무례한 행동을 하는데 우리 정부는 끌려가는 식의 저자세”라고 지적했다.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001&oid=214&aid=0000887534
냉면이 넘어갑니까" 北 발언 파장…장관 해임안 제출 

이런 일은 고위급 회담에서 또 있었습니다.

2-3분 늦은 조명균 통일부 장관이 "시계가 고장 났다"며 농담 섞인 해명을 하자, 리선권 위원장은 퉁명스럽게 받아쳤습니다.

[조명균/통일부 장관]
"내가 시계를 당장 가서 좋은 걸 좀 사야 되겠어…"

[리선권/북한 조평통 위원장]
"관념이 없으면 시계도 주인 닮아서 저렇게 떨어진단 말이에요."

자유한국당은 북한 측의 무례한 태도에 정부가 제대로 항의도 못한다며 저자세를 지적하면서, 청와대의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IP : 223.38.xxx.11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1.1 3:58 AM (39.118.xxx.7)

    이거 사실 아니라고 기사 나왔다 알바씨

  • 2. 냉면발언안해
    '18.11.1 4:00 AM (39.118.xxx.7)

    https://news.v.daum.net/v/20181031233600865?f=m

  • 3. 가짜뉴스라고 함
    '18.11.1 4:18 AM (68.229.xxx.140)

    그만...

  • 4. ...
    '18.11.1 4:30 AM (223.39.xxx.187)

    시계발언은..가짜뉴스가 아니구 영상으로도 나왔었죠.
    그걸볼때 무례하단 느낌은 받았어요.

  • 5. 가짜뉴스
    '18.11.1 7:30 AM (223.38.xxx.107)

    .

  • 6. 이런
    '18.11.1 7:49 AM (125.134.xxx.240)

    이거 가짜뉴스라고 하니 정진석이 저인간은 누구의 말을 듣고 와서 감사장에서 했는지 꼭밝혀 내야 한다.

  • 7. 가짜뉴스면
    '18.11.1 8:14 AM (1.247.xxx.122)

    조명균이 거짓말했다는 거예요? 국감장에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9488 생강청 갈아서 하기 힘드신분들요 21 겨울 2018/11/01 4,921
869487 리선권 냉면 발언,이것도 가짜 뉴스로 판명 29 기사를안쓰고.. 2018/11/01 1,872
869486 오늘 날씨에 캐시미어 코트는 좀 그런가요? 6 흠.. 2018/11/01 2,585
869485 요번주 인간극장 6 새코미 2018/11/01 3,979
869484 남대문 시장 잘아시는 분~ 질문이요 8 어디 2018/11/01 1,656
869483 아보카도 칼로리가 높네요 2 ... 2018/11/01 1,811
869482 시드니 사시는분께 여쭤봐요.... 4 go 2018/11/01 1,168
869481 제 카드로 tax refund 57유로 결제 해외승인 문자 왔어.. 6 새벽에 2018/11/01 1,732
869480 여자는 모름지기 예뻐야 한다? 러키 2018/11/01 1,530
869479 당근씨 오일 1개 다 써가요 3 ㅇㅇ 2018/11/01 2,254
869478 아보카도로 가장 맛있게 해먹을 수 있는 음식 추천해주세요 17 아보카도 2018/11/01 2,627
869477 김치 담글때 양념을 숙성 조금 시켜서 담그시는편인가요..?? 7 ... 2018/11/01 1,742
869476 부가가치세 관련 질문요 9 김여사 2018/11/01 676
869475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8 ... 2018/11/01 784
869474 추가시간 시급계산 어떻게 하나요. 3 베이비시터 2018/11/01 536
869473 호주포포크림.. 궁금합니다. 6 포포 2018/11/01 1,908
869472 엄마들만 만나고 오면 기분이 나빠요.. 52 .. 2018/11/01 24,894
869471 계엄군 총 앞서 성폭행당해 출산, 아이는 고아원에 5 가스펠 2018/11/01 3,232
869470 대출권유자는 수수료를 얼마나 받나요? 2018/11/01 454
869469 운전하다보니 3 ... 2018/11/01 1,591
869468 출입기자들이 지라시를 가져와서 질문한다네요. 7 기레기들 2018/11/01 978
869467 김동연, 장하성 교체한답니다 31 이번엔 진짜.. 2018/11/01 4,973
869466 가짜표백제 사건 2 .. 2018/11/01 1,096
869465 중3기말 몇 과목 보나요? 7 중3 2018/11/01 818
869464 삼바 고의적 분식회계 입증할 스모킹건 나왔다 1 선한 호랑이.. 2018/11/01 6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