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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방 사건보다 더 심한 사건인거 같은데 30분간 맞아죽다니요..청원합시다

조회수 : 4,869
작성일 : 2018-10-31 23:41:11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214&aid=000088...

아무 연고없이 .. 사회적 최약자라서 인가요?
너무 조용하네요


청원글이네요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426834?navigation=petitions

돌아가신분의 명복을 빕니다

IP : 211.244.xxx.238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10.31 11:44 PM (210.183.xxx.226)

    충격적이네요
    게다가 학교폭력가해자 출신

  • 2. 완전 사이코
    '18.10.31 11:44 PM (183.103.xxx.157)

    60살이 다 되어가는 키가 130센티에 30키로 정도의 약한 여자분을 죽을때 까지 때리고 돌에 내치고 했답니다.
    사형제도는 없나요?

    우리나라는 저런 사람들 인권만 보호해 줘야 하나요?
    PC방 사건보다 더 하잖아요 저건

    맞아 죽는게 제일 아프고 죽을 때 고통스럽다는데 저 죄없는 분이 왜 저렇게 참혹하게 살해 당해야 하는지

    제발 사형제도 부활시킵시다.
    조두순이 사건도 다시 재판합시다.

    불안해서 어디 살겠어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힘드시게 사셨던것 같은데 다음 생은 좋은 곳에서 태어나시길 바랍니다.

    아.... 더럽고 무서운세상.

    제발 사형제도 좀 부활시킵시다. 저런 놈들 몇년 살고 정신병으로 나와서 또 사람들 죽이지 않게

  • 3. missh
    '18.10.31 11:50 PM (124.54.xxx.122)

    동의하고 왓어요 많은 분들이 참여 해 주셨으면 해요

  • 4. ...
    '18.10.31 11:53 PM (124.58.xxx.198)

    저도 동의했어요 우리중 누구라도 저런 싸패 만날수있어요 너무 무서워요

  • 5. ..
    '18.11.1 12:00 AM (14.63.xxx.19)

    사람새끼가 아니에요..ㅜ
    피해자분 삶이 너무나 가여워요..

  • 6. 무서워요
    '18.11.1 12:13 AM (59.19.xxx.179)

    저희 옆 동네에서 일어난 일이예요.
    너무 무서워요 지나가다가 마주쳤던 사람일까봐 무서워요.
    아이 데리고 어딜 다니기가 겁날 정도로요....

  • 7. 사형
    '18.11.1 12:22 AM (125.177.xxx.106)

    안한다니 태형제 도입했음 합니다.
    싱가폴처럼 엉덩이가 찢어지도록 때려줬으면 싶어요.
    피해자가 느낀 고통만큼 때려줘야해요.
    그리고 교도소는 최악으로 만들어야하구요.
    인권 어쩌고 하면서 세금으로 편안하게 만들기만 해봐요.

  • 8. ..
    '18.11.1 12:37 AM (211.36.xxx.242)

    동의했어요

  • 9. 어휴
    '18.11.1 1:08 AM (106.102.xxx.229)

    술쳐먹었다고 기억이 없답니다.그런데 컴터에 죽은 사람 어쩌고 죽이는법 어쩌고 검색한거보고 계획살인으로 재기소한거에요.
    여자만 골라 죽이는 한남충 악마. 길가다 사람 찔러죽이는 조현병 걸린 남자들도 덩치 큰 남자는 빼놓고 여자나 여자 노인만 골라죽임.
    저 악마는 길에 매달아놓고 사람들이 돌로 쳐죽이면 좋겠네요. 진짜 분노합니다.

  • 10. 참담
    '18.11.1 1:14 AM (124.56.xxx.202)

    금쪽같은 내 아들 얼굴 긁힌것마냥 입에 게거품 물고 구하라 얼굴 뜯어놓겠다는 분들은 이런 사건에 반의 반만이라도 분개해보지. 조용하네

  • 11. 쓸개코
    '18.11.1 1:28 AM (175.194.xxx.190)

    저도 동의했어요.

  • 12. 채은대현맘
    '18.11.1 1:35 AM (42.82.xxx.111)

    덕분에 기사 읽고 그냥 스쳐간 저 자신을 반성하며 청원에 동의하고 왔습니다.

  • 13. ..
    '18.11.1 2:12 AM (221.167.xxx.109)

    동의했어요.

  • 14.
    '18.11.1 7:51 AM (121.147.xxx.227)

    악마같은놈 천벌받아라

  • 15. 쭈니
    '18.11.1 8:24 AM (58.78.xxx.45)

    다리 아래 버려진쇼파에서 살았다고 합니다
    주변 청소하면서..
    어제 뉴스보니 노숙자가 살던곳인데 주변이 정말 깨끗했습니다
    호기심에 사람을 그리 때려서 죽일 수 있나요?
    왜이렇게 버러지 같은 사람이 많을까요

  • 16. ㅋㄹ
    '18.11.1 8:33 AM (209.52.xxx.200)

    찢어죽이고 싶네요 개새끼 저런건 살 가치도 없는 벌레만도 못한것

  • 17. .....
    '18.11.1 12:27 PM (75.157.xxx.125)

    한국사회가 점점 흉악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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