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클레식 잘 아시는분 (바흐 마태수난곡)

** 조회수 : 1,194
작성일 : 2018-10-31 21:30:07

오늘 출근길에 라디오에서

바흐 마태 수난곡 144가 나왔어요..


벅찬맘으로 듣고 났는데

라디오에 애청자가 보낸 문자중..

'10월 마지막날에 마태 수난곡이라..'

며 감동에 찬 듯 보냈는데..


무슨 의미일까요? .


IP : 110.10.xxx.113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무의미 없어요
    '18.10.31 9:41 PM (87.164.xxx.231) - 삭제된댓글

    그냥 하는 말인거죠.

  • 2.
    '18.10.31 9:41 PM (107.77.xxx.4)

    10월31일은 종교개혁의 날이에요 저도 마태수난곡 좋아하는데 원글님 질문보고 검색하다보니
    http://www.christiantoday.co.kr/news/255418#_enliple

  • 3.
    '18.10.31 9:43 PM (107.77.xxx.4)

    아무의미없다고 답글단 윗님, 마태수난곡을 아시긴 아시는건가요? 종교개혁일과 그곡이 어떻게 아무 연관성이 없고 그냥하는말이라 할수있나요? ;;;;

  • 4. 정님아
    '18.10.31 9:45 PM (87.164.xxx.231) - 삭제된댓글

    종교개혁일은 축제에요. 독일 공휴일이구요. 수난곡이랑 아무 상관없어요. 무슨 알지도 못하면서 ㅉㅉㅉ.

  • 5. **
    '18.10.31 9:49 PM (110.10.xxx.113)

    아.. 그렇군요..

    듣기만 할 줄 알고..

    남편이 클래식 메니아라고 엄청 잘난척 하는데
    아는지 문자로 물어봐야겠어요~~
    모르면 담에 좀 놀려주려구요~~ㅎㅎ

  • 6. ㄴㄴ
    '18.10.31 9:56 PM (37.59.xxx.187) - 삭제된댓글


    '18.10.31 9:43 PM (107.77.xxx.4)
    아무의미없다고 답글단 윗님, 마태수난곡을 아시긴 아시는건가요? 종교개혁일과 그곡이 어떻게 아무 연관성이 없고 그냥하는말이라 할수있나요? ;;;;

    -------------------
    보는 내가 다 무안하네.
    뭐 또 하나 아시는 거 나왔나보네. 별것도 아니걸로 윽박지르시긴
    윗님이 모를 수도 있는거고 모르면 친절히 알려드림 되는거지.

    또 마태수난곡 들어봤던 사람들도 모를 수도 있는거지
    설사 마르틴 루터를 알아도 종교걔혁기념일이 10월31일인 거까진 모를 수도 있는거지
    곡에 대한 깊고도 소소한 의미까지 다 알고 음악 감상해야 하고, 모르면 면박 받아야 하나용? ;;

    그리고 원글님 마태수난곡은 작품번호 244 입니다.
    144는 바흐 교회칸타타이고

    107님은 바흐 작품번호가 잘못 작성된 것도 모르면서 뭔;;;;;;;;;

  • 7. **
    '18.10.31 10:04 PM (110.10.xxx.113) - 삭제된댓글

    아.. 윗님..

    kbs 클래식 fm
    지금 들어가서 곡 제목 다시확인했네요..

    BWW144
    Erbarme dich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나와요..

    저도 유튜브에서 찾아 지금 듣고 있구요..

  • 8. evecalm
    '18.10.31 10:05 PM (110.10.xxx.113)

    아.. 윗님..

    kbs 클래식 fm
    지금 들어가서 곡 제목 다시확인했네요..

    Bach BWW144
    Erbarme dich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나와요..

    저도 유튜브에서 찾아 지금 듣고 있구요..

  • 9.
    '18.10.31 10:05 PM (107.77.xxx.4)

    윗님 제가 지적한 이유는 그곡을 아냐 모르냐에 대한 문제가 아니라 아무생각없이 함부로 댓글 다는걸 지적한거에요. 모르면 지나가면 되지 아무의미없다고 알지도 못하면서 함부로 댓글 달면 의미찾겠다고 글쓴 원글한테 실례아닌가요?

  • 10.
    '18.10.31 10:09 PM (107.77.xxx.4)

    원글님 저도 듣기만 할줄알아요 바흐의 신앙에 대해서만 대충 알고있었고 오늘이 종교개혁일이라는 것만 알고 있었고 그래서 글 보고 저도 찾아봤네요. 저도 남편이 클래식 애호가이고 카톨릭이라 영향을 많이 받았어요 지금 저만 외국에 나와있어서 이 글 보고 남편에게 톡으로 자세히 얘기해달라하니 멘델스존까지 언급하며 설명해주네요. 검색도 해보시고 남편분과도 얘기 나누시며 성스러운 종교개혁일밤 보내시길요~

  • 11. **
    '18.10.31 10:19 PM (110.10.xxx.113)

    정님~~
    자세한 답변 감사합니다~~

    저희 남편은 지금 직장 동료들과 술 퍼드시고 게신답니다~~^^;;

  • 12. ㄴㄴ
    '18.10.31 10:26 PM (37.59.xxx.187) - 삭제된댓글

    kbs 클래식 fm
    지금 들어가서 곡 제목 다시확인했네요..
    Bach BWW144
    Erbarme dich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
    원글님 KBS에서 잘못 언급한거여요
    말씀하신 곡은 마태수난곡 BWV244의 39번째 유명곡입니다.
    Erbarme dich, mein Gott --- 주여, 우릴 불쌍히 여겨주세요

    BWV144는 교회칸타타로서 다른 곡여요.
    수난곡이 아닙니다.

  • 13. 바로
    '18.10.31 10:35 PM (117.53.xxx.134)

    멘델스존이 바흐의 대작 마태수난곡을 발굴하죠.
    하인이 가져온 푸줏간에서 고기싸 준 종이가 예사롭지 않아 살펴보니 바흐의 ‘마태 수난곡’ 악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0054 퀸 보고 맘이 설레는 분들은 38 aa 2018/11/02 5,585
870053 포스텍은 4 미루 2018/11/02 1,204
870052 코렐 식기 처분하려는데 수요가 있을까요 2 코렐 2018/11/02 1,994
870051 남편이 저보고도 얼굴이 반반하다는데요.. 49 aa 2018/11/02 15,783
870050 폰바꾼후 기존 카톡내용 복원방법 5 카톡대화방 2018/11/02 2,519
870049 김혜경 10시간 조사 후 귀가 23 혜경궁 감옥.. 2018/11/02 4,339
870048 이번일로 수시폐지는 안되겠죠?? 1 .... 2018/11/02 1,238
870047 12월말에 여행가려고 하는데요?? 2 라오스 2018/11/02 1,109
870046 KBS 9 내일도맑음 드라마전에 나오는 패딩ᆢ 가을 2018/11/02 637
870045 계단 오르기 일주일 14 운동 2018/11/02 8,049
870044 자몽허니블랙티? 2 스벅인데.... 2018/11/02 2,014
870043 아파서 입이 쓴데도 1 2018/11/02 539
870042 전교1등했던 친구 지금 뭐 하고 있나요? 75 ㅇㅇㅇ 2018/11/02 23,581
870041 양진호 잡는 왓슨이 되어 보시겠어요? 5 ㅇㅇ 2018/11/02 1,379
870040 경주 1박2일 좋은 호텔 추천해 주세요. 4 .. 2018/11/02 2,149
870039 남원 여행왔는데ㅜ 사람들이 너무 없네요 15 얍얍 2018/11/02 6,680
870038 생선가스 맛있는거 알려주세요 3 생선 2018/11/02 1,342
870037 이재명이 시달리긴 시달리나봐요 4 방송 2018/11/02 2,690
870036 민노총 김천시장실 점거농성 시민들이 해결 2 ..... 2018/11/02 790
870035 이재명은 5 2018/11/02 1,268
870034 인터뷰를 나누다 가 맞는 표현인가요? 3 ff 2018/11/02 804
870033 급 재벌들이 부럽네요. 5 ㅇㅇ 2018/11/02 2,838
870032 보헤미안 랩소디 봤어요. 8 2018/11/02 3,656
870031 실물이 화면과 같은 연예인 17 누구 2018/11/02 8,496
870030 @@ 카페.. 정신이 번쩍 드네요 11 초2모 2018/11/02 8,0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