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길거리에서 전단지 나눠주는거 받으세요?
1. ..
'18.10.31 8:24 PM (58.141.xxx.114)거의 받아요.
그냥 받아서 주머니나 가방에 쓱쓱 집어넣어요.2. ....
'18.10.31 8:25 PM (117.123.xxx.236) - 삭제된댓글전 다 받아요. 그냥 접어서 주머니 넣었다가 휴지통 버리긴 하지만요.
3. 네
'18.10.31 8:25 PM (61.105.xxx.166)저도 다 받아옵니다.
4. ㅅㄷᆞ
'18.10.31 8:25 PM (114.207.xxx.134)받아요.. 그거 다돌려야 그분들 집에가신다고 생각들어서..^^;
5. ..
'18.10.31 8:26 PM (222.120.xxx.208)빨리 퇴근하시라고 다 받아요. ^^
6. ㆍㆍㆍ
'18.10.31 8:27 PM (58.226.xxx.131)네. 받아서 조그맣게 접어서 갖고 다니다가 쓰레기통 발견하면 버려요. 그러게요. 어차피 쓰레기 되는건데.. 그래도 어차피 그거 다 나눠줘야 끝나는 일이니.. 한장이라도 줄여주자 싶어서 받아요.
7. 저도
'18.10.31 8:28 PM (222.106.xxx.68)다 받아서 손에 들고 안 보이는데 가서 버려요.
선거 시즌에는 후보자들이 주는 명함을 공손히 받습니다.8. ...
'18.10.31 8:33 PM (122.38.xxx.110)저도 받아요.
한번은 할머니가 행주주면서 모델하우스 한번만 가달라고 애원하셔서 친구랑 따라갔는데
입구에 가서 할머니께서 오늘 4팀을 해야 일당 7만원 받는데 한팀 더 해야한다고해서 놓랐어요.
네팀만 하면 7만원9. ...
'18.10.31 8:35 PM (211.36.xxx.242)왠만하면 다받아요
한장에 십원인가 몇십원 한다 들어서
그분들 생계닌깐 받아요10. 착하시네요
'18.10.31 8:37 PM (223.62.xxx.182) - 삭제된댓글쓰레기통 찾아 삼만리 하기 싫어서
꺼려지던에요.
일당 7만원은 8시간 일한 보수일 거에요,
알바앱에 많이 나오더군요.11. 교회 판촉 빼고
'18.10.31 8:39 PM (39.125.xxx.230)다 받아줍니다
12. ....
'18.10.31 8:42 PM (118.176.xxx.254)저는 한겨울 학생들이 전단지 나눠 주면
어떤때는 일부러 수십장 뭉텅이로 집을때도
있어요..집에 와서 재활용 쓰레기봉투에
버려요...13. 받아서
'18.10.31 8:43 PM (87.164.xxx.231)휴지통에 버려요.
전단지 금지했으면 좋겠어요.14. ...
'18.10.31 8:46 PM (218.152.xxx.154)받아서 집에와서 버려요.
전단지 받는 거 전 귀찮지 않아요.15. 받아요
'18.10.31 8:47 PM (211.204.xxx.114)웬만하면 다 받아요~
16. 저도
'18.10.31 8:48 PM (211.187.xxx.11)받고 아이한테도 웬만하면 그냥 다 받으라고 시켜요.
어차피 무거운 것도 아니고 집에 와서 분리수거 할 때
같이 버려도 되니까 받아서 가방에 넣어버려요.17. 맑은향기
'18.10.31 8:50 PM (59.14.xxx.127)저도 거의 받아요
빨리 퇴근하시게요18. 받아요
'18.10.31 8:55 PM (223.38.xxx.105)그냥 좀 도와준다 생각하며 받아서 나중에 버려요
19. ...
'18.10.31 8:57 PM (165.227.xxx.173)저도 일부러 달라해서도 받아요
특히 날씨 추운날..
전단지 돌리시는 어르신들 보면 너무 마음 아파요
세금이 제발 힘든 분들 복지제도에 잘 쓰였으면 좋겠어요20. 은근한 마력
'18.10.31 9:11 PM (123.99.xxx.223)저도 왠만함 다 받아요.
특히 어린 학생들 주는건 일부러 앞에 가서 받음요21. ㅋ
'18.10.31 9:13 PM (118.42.xxx.65) - 삭제된댓글교회꺼빼고!
근데 교회꺼는 티슈나 건빵을 함께 주기 땜시 거부하기 아까워요22. 쵸쵸
'18.10.31 9:27 PM (223.62.xxx.203)저 꼭받아요. 전단지 알바한적 있는데 그때 상처받아서 그후로 적극 받아요. 안받는 건 그런가보다 하는데 인상쓰고 도망가고 별 사람이 다있어요.
23. ==
'18.10.31 9:30 PM (220.118.xxx.157)교회에서 나와 주는 거 빼곤 다 받아요.
교회에서 휴지나 종량제 봉투 붙여서 주는데 그게 더 짜증나요.
그런데 쓸 돈 있으면 불우이웃 돕기라도 하라고 말해주고 싶습니다.24. ,,
'18.10.31 9:39 PM (117.111.xxx.227) - 삭제된댓글작년 엄청추운 겨울에 이쁘장한 미스가
추위에 달달떨며 전단지를 나눠줘요
화장품가게 홍보전단지
한장받아드니 고맙다고 하기에
근데요 그거 몇장 가져가도 돼요?
주변에 나눠주게요 했더니
네 그러면 저는 너무 고맙지요하며
환하게 웃더군요
많이 주세요하니 그렇게는 안되구요
열장은 드릴게요 하네요
바람에 너무 차가운데 마음이 짠했어요25. 난
'18.10.31 9:43 PM (182.227.xxx.142)열에 두세번만 받는데....
26. 복숭아
'18.10.31 9:49 PM (61.80.xxx.149)아버지 바람나서 집 나가고 엄마가 저것도 하셨죠.
그걸로 엄마 동생 저 세식구 먹고 살았습니다. 힘든거 아니니 받아주세요27. 저도
'18.10.31 9:58 PM (180.230.xxx.96)교회빼곤 거의 받아요
28. ...
'18.10.31 10:13 PM (210.210.xxx.32)저는 무조건 받아서 집에와서 버려요.
그들 보는 앞에서 쓰레기통에 넣으면
상처 받을까봐..29. 받아서
'18.10.31 10:14 PM (107.77.xxx.11)버리기 전에 읽어라도 보세요.
업주들은 장사가 안되어서 없는 돈 끌어모아 전단지 만들고 홍보 알바 고용하는데
그대로 쓰레기통 직행한다면 얼마나 속상하겠어요.30. 받죠
'18.10.31 11:00 PM (125.186.xxx.6)저녁에 추운 지하철 출구에서 , 중고등쯤 되보이는 남학생이 나눠주길래,,,, 다가가서 받았어요
어려운듯,, 성큼 내밀지도 못해서요,, 짠해서~~~31. 행복이네
'18.10.31 11:10 PM (211.109.xxx.91)저도 거의 받아요. 가끔은 읽어보기도 하구요.
32. 다
'18.11.1 12:12 AM (116.123.xxx.113)받아요.
할머니들 일 끝나고 얼른 가시라고 주는대로 받아요.
근데 남편은 안 받아서 뭐라했더니
받기 시작하면 점심시간에만 20장정도 받아야 한다고 ㅠㅠ33. 제가 이래서
'18.11.1 1:55 AM (59.6.xxx.63)인터넷 글은 반은 대충 걸러들어요.
일전에 점심시간 전후에 직장인 많은 길에 좀 앉아 있을 기회가 있었는데
10명 남자 지나가면 많이 잡아서 2-3명 받는것 같고
여자는 정말 1명도 안 받는 것 같더라고요. 물론 나눠주는 사람들도 남자들한테 더 많이 내밀고
인터넷글만 보면 10명중 8명이상은 바로바로 받는줄 알듯.34. .....
'18.11.1 2:22 AM (58.226.xxx.131)걸러듣는다고까지 할것도 없습니다. 여기 댓글이 뭐 얼마나 달렸다고요.
35. ....
'18.11.1 4:04 AM (220.116.xxx.172)82가 수준이 높죠
36. 네
'18.11.1 4:31 AM (223.38.xxx.192)받아요.가방이나 주머니에 넣었다가 집에 와서 버리면 되고
어려운 거 아니잖아요.37. ..
'18.11.1 7:03 AM (211.36.xxx.242)잘받는 분들만 댓글 달았겠죠
글고 받고 읽어봐요 뭔가 궁금해서 읽고 버려요38. happ
'18.11.1 8:51 AM (115.161.xxx.254)일부러도 받아요.
그분들 다 돌려야 돈 받거든요.
비양심적으로 전단 뭉탱이로 버리고
가는 알바도 많은데 열심히 돌리시는 거
대단하신 거라서 응원차 받아드려요.
수고하신다 꼭 한마디 하구요.39. ㅇㅇ
'18.11.1 10:10 AM (211.206.xxx.52)해본 경험으로 안쓰러운 마음에 받아요
입장은 다 돌고도는거라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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