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빅포레스트 이거 뭐예요ㅋㅋㅋ진짜 웃김

레오 조회수 : 4,088
작성일 : 2018-10-31 17:49:07
보시는 분 없으세요?
저 우연히 5횐가 봤다가 첨부터 다시보기하는데
왤케 웃겨요? 약간 B급 블랙코메디인데 빵빵 터지네요 진짜 ㅋㅋ
근데 시청률은 별로인가봐요 웃긴거 찾는 분들 이거 꼭 보세요
신동엽이랑 칭따오 (정상훈인가요?) 완전 캐릭터에 찰떡궁합
식당 아저씨 중국어 통역하는것도 진짜 웃기고 스테파니 만나는 에피소드도 그렇고 정상훈 딸도 너무 귀엽고 웃기고
이거 시트콤처럼 매일 했음 좋겠는데 금요일 하루만 하는게 아쉽다는...
다만 신동엽 땜시 애들이랑 같이 보긴 쫌 민망해요 ㅋㅋ
IP : 211.246.xxx.85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0.31 5:56 PM (183.101.xxx.115)

    대림동이 배경이라는데 정서적으로 그곳을
    너무 편하게 만드는게 아닌가 하는 우려가 조금있네요.

  • 2. 우끼죠
    '18.10.31 6:03 PM (121.129.xxx.82)

    저 대림동 한번 가봤거든요
    거긴 그냥 중국이였어요
    근데 신동엽이 뭔가 그동네를 너무 잘 아는느낌이고
    실제 자기 이야기가 많이 담긴 느낌이였어요 ㅎㅎ
    첫회에서 신동엽이 런닝만 입고 대림동을 거닐며 나오는 나레이션 “내가 이곳을 택한이유는 이곳에 내가 이러고 다녀도 아무도 모르기때문이다” 뭐 대충 이런 말 하던데
    정말 대림동은 그런 동네지~~ 하며 더 우끼게 느껴졌어요

  • 3. 흐흠
    '18.10.31 6:07 PM (211.117.xxx.166) - 삭제된댓글

    빅포레스트 재밌게 보고있는 중임.이거이 10회가 끝임.
    본인이 대림동 살아서 극중에서 아는데 나오면 반갑긴 함.
    참고로 그쪽엔 잘 안가려고 함.거래하는 은행 하나가 거기있어서 은행갈때만 감.
    최고로 안좋은 점은 길거리가 지저분해졌음.쓰레기를 막버림.냄새도 장난아님.
    음식물이건 뭐건 그냥 길거리,특히 전봇대나 나무밑에 막버림.
    스티로폼도 막버려서 날라다녀 어쩔땐 큰도로에서 차가 지나다니면서 이차가 치고 저차가 치고 난리임.

  • 4. ㅋㅋㅋ
    '18.10.31 6:09 PM (175.223.xxx.221)

    대 big 림 forest 그래서 빅포레스트 ㅋㅋㅋ
    1회부터 매주 빼먹지 않고 봐요
    칭따오딸이 젤 귀염~

  • 5. 딸내미
    '18.10.31 6:10 PM (223.33.xxx.15)

    너무 귀여워요
    연기를 어찌나 잘하는지 넋놓고 봤네요^^

  • 6. ㅎㅎ
    '18.10.31 6:15 PM (211.246.xxx.85)

    칭따오 딸 너무 귀엽죠 ㅎㅎ 연기 오디션보는거 진짜 웃겼어요
    그리고 단체로 우는 연기 시키니깐 왜 우는거냐며
    애들이라고 맥락없이 우는거 아니거든요? 그러는데 빵 터졌어요 ㅋㅋㅋ

  • 7. ㅎㅎㅎ
    '18.10.31 6:19 PM (223.33.xxx.49) - 삭제된댓글

    글만 읽어도 재밌을듯요.
    다시보기하러 가요~~

  • 8. 삶의열정
    '18.10.31 6:20 PM (121.160.xxx.67)

    저도 우연히 한편 보고 빠져서 다 보게 되었어요. 10회라 아쉬워요.

  • 9. ..
    '18.10.31 6:29 PM (221.167.xxx.109)

    나혼자산다가 재미없어져서 빅포레스트 몇회 봤는데요. 저번주 사장인가 그사람 넘 웃겼어요 ㅎㅎ

  • 10. ...
    '18.10.31 6:34 PM (110.9.xxx.47)

    ㅋㅋㅋ 빅포레스트가 대림의 영어표기였다는건 첨 알았네요.

  • 11. ...
    '18.10.31 7:32 PM (122.42.xxx.26)

    남편하고 같이 보는 유일한 프로예요.
    둘이 낄낄거리다 보면 시간이 후딱 ㅎㅎ
    뱀에 물린 자연인이 대박이였어요ㅋㅋㅋㅋㅋㅋ

  • 12. ...
    '18.10.31 8:18 PM (223.62.xxx.159)

    아보카도금융에서 엠티간거도 너무 웃겼어요 나중에 자연인이랑 부장이랑 연주하는거 때굴때굴 구르면서 봤어요
    진짜 끝나는거 아쉬워요

  • 13. moooo
    '18.10.31 9:29 PM (14.62.xxx.208)

    저도 재밌게 보고 있어요.
    뭉클하고 짠한 내용도 있고 잘 만든 드라마 같아요.
    이게 시트콤인지 드라마인지는 잘 모르겠지만요

    반응 좋으면 시즌제로 계속 만든다고 했으니
    많이 알려졌으면 좋겠네여

  • 14. ..
    '18.11.1 9:58 AM (49.1.xxx.87)

    저도 재밌다고 해서 봤는데 2화부터 너무 재밌어요. 미스터션샤인은 물론이고 우리나라 드라마 수준이 기본이상이네요.

    한참 웃으면서 보는데 시즌제 했으면 좋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1318 캘리포니아 한달 있다왔는데 미세먼지 폭탄이...ㅜㅜ 5 .. 2018/11/07 2,857
871317 아이옷만 사면 꼭 한소리하는 시어머니 41 돌기직전 2018/11/07 7,092
871316 사무실에 비치해 놓고 마시는 차 뭐가 좋을까요? 7 마시는 2018/11/07 1,213
871315 김정숙 여사 '한국 국민, 촛불의 힘으로 정의 이뤄' 8 .. 2018/11/07 901
871314 냉장고 고장 10일째.. 10살 아들이 새냉장고 꿈을 꿨.. 1 .. 2018/11/07 1,577
871313 지혜가 필요해요. 우유부단해서요 1 ~~ 2018/11/07 769
871312 오늘 중국공해지수 엄청나네요... 3 2018/11/07 1,295
871311 대학까지 보내신 선배맘님들께 조언구합니다~ 15 초등맘 2018/11/07 3,136
871310 정경두 국방장관, 5.18계엄군 성폭행 "통렬히 반성... 3 ㅁㅁ 2018/11/07 624
871309 야곱과 첫 부인 레아는 5 다산 2018/11/07 2,369
871308 부산 수영구사는데요 좋은절추천해주세요 5 부산절추천 2018/11/07 798
871307 남편이 야채거리 몽땅 들고 시댁갔다던 원글이에요 7 aaa 2018/11/07 4,316
871306 개인사업자 세무사에게 기장을 맡기려고 하는데요. 21 .. 2018/11/07 3,129
871305 꿀맛사지 어제 처음해봤는데 이렇게 하는게 맞나요? 2 ... 2018/11/07 1,200
871304 연금, 보험료 오르나요? ㅠ,ㅠ 7 ㅠ,ㅜ 2018/11/07 1,267
871303 악기 연습 안 좋아하는데 끌고 가야하나요. 8 악기 2018/11/07 1,130
871302 인천 문학야구장 주변 숙소 추천 부탁드립니다. 14 감사 2018/11/07 1,886
871301 사무실을 혼자 꾸며 보려는데.. 4 왕초보 2018/11/07 911
871300 가을의 전설 보신 분 어떠셨어요? 18 .... 2018/11/07 1,964
871299 신김치에 진한멸치육수 붓고 푹 지졌어요. 12 ㅡㅡ 2018/11/07 3,861
871298 수능 시계에 시침/분침/초침 있고 로고 작게 들어있어요. 괜찮.. 2 수능 시계 2018/11/07 672
871297 쿠첸 밥솥 - 블랙/메탈 vs 블랙/로즈골드, 에너지효율 1등급.. 1 밥솥 2018/11/07 748
871296 밥사주는 문화 없어져야 한다면 야박하다는 분들 계신데,, 5 그거야뭐 2018/11/07 1,539
871295 중3아들 정상인지 봐주세요 24 아들맘 2018/11/07 4,905
871294 부모님 유럽여행 홈쇼핑 vs 여행사 어디가 나을까요? 7 ㅇㅇ 2018/11/07 2,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