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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콘서트 한국당...또 계파싸움.. 김병준에게 .. 칼질 누가 허락했냐^^

.... 조회수 : 727
작성일 : 2018-10-31 14:14:21

한국당 점입가경이네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_id=201810311127001


엊그제는 김병준-전원책

오늘은 중진들-김병준..


완전 개그 콘서트네요....


한다는 짓거리들이

똑같네

IP : 61.245.xxx.14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진박 홍문종의원
    '18.10.31 2:17 PM (61.245.xxx.148)

    홍문종 의원은 “(제가) 중진까지 됐는데 (당에서) 불협화음이 나오지 않고 일사분란하게 잘 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싶다”면서도 “(그러나) 제가 쓴 소리를 안 하려야 안 할 수가 없다”고 운을 뗐다.

    그는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에 대한 확실하고 분명한 우리의 백서를 만들어야 한다”면서 “그 문제에 대해 결론을 내리지 않으면 우리당의 미래가 없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솔직히 말해 당을 다 나갔던 사람이, 탄핵을 찬성한 사람들이 한 마디 반성도 하지 않고 탄핵에 관해 이야기를 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또 “(당을) 나갔다가 들어온 사람이 아무말도 안 하고, 탄핵에 앞장서고 당 저격하고 나간 사람이 무슨 당을 어떻게 하겠다는 것이냐”고 비난했다. 당 지도부에 소속된 바른정당 복당파인 김성태 원내대표와 김용태 사무총장을 비난한 것이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_id=201810311127001#csid...

  • 2. ㅁㅁ
    '18.10.31 2:21 PM (121.164.xxx.25) - 삭제된댓글

    2020년 4월 총선 또 폭망기원~

  • 3. 홍문종..정우택..
    '18.10.31 2:23 PM (61.245.xxx.148)

    다... 나오네...

    ㅋㅋㅋㅋ

    DNA는 바뀌지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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