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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파 - '몰카제국의 황제' 양진호(3) 일본도로 닭잡기 '공포의 워크숍'

ㅇㅇㅇ 조회수 : 2,569
작성일 : 2018-10-31 10:52:34

뉴스타파 - '몰카제국의 황제' 양진호(3) 일본도로 닭잡기 '공포의 워크숍'

https://www.youtube.com/watch?v=qQ4jS9rOlXU


-------------

나쁜짓 하면 언젠가는 털린다는 진리

오너가 직원들 상대로 인격이나 인권을 말살하는 테러임

직원들은 그 후 트라우마에 시달려야 했다고

IP : 58.237.xxx.129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8.10.31 10:52 AM (58.237.xxx.129)

    https://www.youtube.com/watch?v=qQ4jS9rOlXU

  • 2. ㅇㅇㅇ
    '18.10.31 11:01 AM (58.237.xxx.129)

    워크숍에서 여직원이 상추를 빨리씻어와야하는데 마음에 안들어 퇴사를 시킴

  • 3. EnEn
    '18.10.31 11:02 AM (124.61.xxx.75)

    쌍욕 나오네요. 남의 집 귀한 자식들 노예처럼 부리고.

  • 4. ㅎㅎ
    '18.10.31 11:04 AM (222.118.xxx.71)

    양진호 네이버 인물검색 안나오네요
    몇년생인지 프로필 같은거 궁금한데

  • 5. ㅇㅇㅇ
    '18.10.31 11:07 AM (58.237.xxx.129)

    한마디로 파파괴물

  • 6. ...
    '18.10.31 11:18 AM (49.163.xxx.134)

    47세라는데 만 나이 감안해도 아직 쉰도 안되었어요.

  • 7. ...
    '18.10.31 11:20 AM (49.163.xxx.134)

    신고가 쌓이는데도 여태 제대로된 조사도 안받고 살았나봐요.
    성남 판교에 회사가 있나보던데 성남시 역시 대단하네요.
    검찰에서 누가 감싸는것 같죠?

  • 8. ㅁㅁㅇ?
    '18.10.31 11:22 AM (49.163.xxx.134)

    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45239

    기자는 “가장 충격적인 것은
    피해자 중에 양 회장을 신고하고 관련 증언이 많고
    팩트가 많은 데도
    양 회장은 조사조차도 받은 적이 없다는 점”이라며

    “2년 전 첫 제보가 들어온 뒤 시간이 걸린 것도
    고소 사건에 수사 당국의 사건 처리를 기다린 것이다.
    그런데 무혐의 처리 뒤 재수사가 떨어졌는데도 뭉갠 정황이 있다.
    법조비리까지 볼 수 있는 정황이 있다”고 말했다.

  • 9. ㅇㅇ
    '18.10.31 11:23 AM (220.93.xxx.191)

    다른 갑질사례도 보니 내부고발자를 여론이 들끓을때는 사과하고 좀 잠잠해지면
    고소해서 송사를 엄청해댄다고 한답니다.

  • 10. ...
    '18.10.31 11:30 AM (218.147.xxx.79)

    땅콩보다 더하네요.
    이번에 제대로 처벌되기 바랍니다.

  • 11. ...
    '18.10.31 11:32 AM (49.163.xxx.134)

    저 나이에 람보르기니, 롤스로이스....
    나이에 안맞는 고급 차 모는 사람에 대해 편견이 생길 지경이네요.

  • 12. ........
    '18.10.31 11:33 AM (118.223.xxx.155)

    종편뉴스보니 범죄가 입증된다해도 처벌 수위가 약하더군요

    그러니 뭐.. 여론재판 조용해지기만을 기다리겠죠

  • 13. ...
    '18.10.31 11:38 AM (49.163.xxx.134)

    컴파운드 보우(사람도 잡겠던데..)와 일본도로 산 닭을 쳐야 했던 직원들 너무 불쌍해요.
    차마 못쏘니까 욕하고... 잡는 장면들은 차마 못보고 내렸어요 ㅎ
    자식도 있을 직원들 머리카락를 무지개색으로 염색시켜서 주루룩 늘어앉은 것도 기가 막히네요.

  • 14.
    '18.10.31 11:40 AM (182.224.xxx.120)

    성남이예요?

  • 15. 내비도
    '18.10.31 11:41 AM (220.76.xxx.99) - 삭제된댓글

    싸패 a네요.
    싸패짓을 주위 사람에게도 강요하는 것보니,
    혼자서는 성이 안찾나봄.

  • 16. ...
    '18.10.31 11:44 AM (49.163.xxx.134) - 삭제된댓글

    제일 큰 문제는 저 회사로 인해 양산된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들이겠죠.
    저 인간 뒤봐주는 검찰이 있는것 같은데 반드시 찾아내기 바래요.

  • 17. 내비도
    '18.10.31 11:44 AM (220.76.xxx.99) - 삭제된댓글

    싸패 a네요.
    혼자하는 싸패짓을 다른 사람에게도 강요하는 걸 보니.
    혼자하는 싸패짓으로는 성이 안찼나 봄.
    저것마저 지루해지면 본격 싸패짓 시작하겠죠.
    대상이 사람에게 가는 건 시간 문제.

  • 18. 검찰 누구냐
    '18.10.31 11:45 AM (49.163.xxx.134)

    제일 큰 문제는 저 회사로 인해 양산된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들이겠죠.
    저 인간 뒤봐주는 검찰이 있는것 같은데 반드시 찾아내기 바래요.

  • 19. 내비도
    '18.10.31 11:49 AM (220.76.xxx.99)

    싸패네요.
    혼자 싸패짓하다 성에 안차서, 자신이 부릴 수 있는 다른 사람에게 강요.
    그 다음은?
    대상이 바뀌는 거죠. 사람으로.

  • 20. 촛불이 없이..
    '18.10.31 11:49 AM (180.68.xxx.109)

    이명박근혜 시대로 쭉 갔다면 맞고 있는 아이가 내 아들이 될 수도 있었다고 생각 하니 소름끼쳐요.
    땅콩부터 이사람....얼마나 야만적인 사회로 내아이들을 내보게 될런지....

  • 21. 촛불이 없이..
    '18.10.31 11:50 AM (180.68.xxx.109)

    한 때 우리아들 컴공 나와서 판교에서 일하는게 꿈이였는데...

  • 22. ...
    '18.10.31 12:34 PM (125.128.xxx.199) - 삭제된댓글

    진정한 싸패의 전형.

    따귀를 무슨 1톤급 망치 휘두르듯이 때리더만요.

    지가 좀 그렇게 맞아보고
    밤길에 (원한 있는 사람한테) 칼 맞아 봐야 정신 차리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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