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도움을 주세요

경력 기술서 조회수 : 499
작성일 : 2018-10-31 10:21:09
제가 직장을 찾고 있지만 한국에서 경험이 없고 학교도 일본에서 나와 한국어가 서투르니 좀 도와주세요

● 활용 기술·경험
・ 건강 식품 업계에서 고객에 관여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 대응 기술
・팀 관리, 인재 육성 경험(약 4년)
    ・TOEIC 시험은 지난 일요일에 보기 위해서 아직 결과가 안 나오고 있습니다만 과거에 해외 담당자와 영어로 코러스폰던스 한 경험이 있습니다. 의사 소통에는 별 문제는 없었습니다.

● 자기PR
업무의 다양성
고객 대응에서 기획 상품 개발, 시장 조사, 판매 전략 기획, 영업 등, 다방면에 걸친 업무를 통하여 업무의 일련의 흐름, 다른 부서와 연계, 부서별 특성을 이해한 후 업무가 원활히 진행되도록 신경을 쓰고 왔습니다. 또 항상 업계 추세에 신경을 써서 시장 동향을 예측한 신속한 대응을 의식하고 고객의 신뢰 획득, 위험의 최소화와 이익 확대를 하여 왔습니다.

팀워크를 소중히 하는 각각을 존중하는 자세
현재는 육아 중이라 이직 중이지만, 지금까지 어느 회사에 있어도 항상 팀워크를 중시하고 있었습니다.
나에게 요구되는 업무에 맞는 제 역할을 하면서 고객 요구에 대응하고 세일즈 부서나 법무, 총무, 물류 등 관계 부서와 긴밀히 커뮤니케이션을 도모하고, 그들의 일의 지원도 적극적으로 실시했습니다. 물건을 만드는 것도 파는 것도 다 인간의 손, 협조가 필요합니다. 확실히 항상 결과를 제의 받겠지만, 이기주의로는 한계가 있고 이웃과의 양호한 인간 관계를 계속하는 것이 내가 업무에서 다방면에 걸친 경험, 스킬 업 된 요인입니다.

유연한 태도
저의 성격상의 강점으로 해서, 실직에서 낙관적, 유연한 곳입니다. 과거의 경험은 고객의 억지, 클레임, 사내에서도 방침의 다른 부서 및 담당자와의 긴박하는 장면은 여러 차례 경험하고 있습니다만 어떤 어려운 부담이 되는 험한 곳이라도, 정중하고 냉정하게 조용한 모양 담담하게 업무를 수행하도록 노력하고 있었습니다. 그것들의 어려운 상황 속에서 더 강한 신뢰 관계를 구축하는 것이 있고 퇴근 후에도 전직 분들과는 원만한 관계를 계속하고 있어, 그 유연함이 저의 강점이라고 자부하고 있습니다.
IP : 172.74.xxx.146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0777 인생 막창 4 고기앞 2018/11/11 3,204
    870776 서울에 사는데 성지에 기도하러 다녀오고 싶어요 2 궁금 2018/11/11 1,866
    870775 센스가 없다는 게 무슨 뜻이냐고 묻는 초2아이에게 현명한 답 부.. 3 초2맘 2018/11/11 2,121
    870774 랍스타 처음 사봤는데 어떻게 먹는게 가장 맛있나요? 8 질문 2018/11/11 1,991
    870773 동치미 재료 사놓고 며칠때 꼼짝않고 있어요 5 시체놀이 2018/11/11 1,723
    870772 오래된 친구에 대한 서운함 41 친구야 왜그.. 2018/11/11 16,456
    870771 익힌 중자 새우를 어떻게 먹어야 2 배고파 2018/11/11 1,085
    870770 우송대 간호학과 9 궁금 2018/11/11 3,674
    870769 장 열릴때 사온 떡볶이 2 2018/11/11 2,680
    870768 밤에 비올때 운전할때요 7 초보 2018/11/11 3,644
    870767 에이씨, 저 눈 더 높일래요 16 ㅇㅇ 2018/11/11 6,114
    870766 밥술을 뜨고 산다 는 말 뜻이요. 7 .. 2018/11/11 2,911
    870765 김치부침개로 저녁먹으면 부실한가요? 3 혼밥 2018/11/11 1,927
    870764 저런옷 누가 입지?해도 입어보면 어울리는 옷이 많아요. 8 음.. 2018/11/11 2,889
    870763 제주도의 귤향기가 한반도에 퍼지길 6 귤마니아 2018/11/11 1,493
    870762 아침밥 국에 말아 후루루 먹으려다 체한게 3번이네요 2 ... 2018/11/11 1,908
    870761 노희영 세금포탈 했었죠? 10 ... 2018/11/11 5,760
    870760 40대중후반 경량패딩 추천해 주세요. 5 -.- 2018/11/11 3,657
    870759 학벌 컴플렉스 8 ... 2018/11/11 4,439
    870758 폐경되면 성욕이 확 없어지나요?? 27 .... 2018/11/11 14,705
    870757 재수하는 친구들에게 7 아즈메 2018/11/11 1,937
    870756 존엄사에 관한 다큐 5 주말이라 2018/11/11 1,882
    870755 수능 상품권 선물 어떤게 좋을까요? 8 ㅎㄹ 2018/11/11 1,652
    870754 적립금 쿠폰 정말 짜증나네요. 5 위메프 2018/11/11 2,294
    870753 아래글보고 저도 궁금 2 궁금 2018/11/11 9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