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귤이 너무 많은데 어쩌죠? 도와주세요~

1인가구 조회수 : 2,355
작성일 : 2018-10-31 08:27:36
선물돌릴려고 10키로 두박스샀는데
그집도 귤이 넘 많아서 선물을 못하게 됐어요


무농약감귤. 이런건 아니고
그냥 맛있는 새콤달콤 대과 귤이예요
10키로 3박스 가까이 있는데

얘로 뭘 할수있을까요?

저는 1인가구여요 ;;
IP : 66.249.xxx.85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주변에
    '18.10.31 8:28 AM (115.140.xxx.180)

    파시거나 선물하거나~

  • 2. ..
    '18.10.31 8:31 AM (222.237.xxx.88)

    갈아마셔요.

  • 3. 춥네
    '18.10.31 8:32 AM (121.175.xxx.245) - 삭제된댓글

    갈아서 냉동시키고 마실때마다 꺼내먹으면 금방 소비되요

  • 4. ㅇㅇ
    '18.10.31 8:33 AM (39.7.xxx.199)

    이 참에 옆집에 선물하고 이웃 얻으세요.

  • 5. hap
    '18.10.31 8:44 AM (115.161.xxx.254)

    리큅 있음 썰어서 말리면 칩처럼 바삭 쫀득해서 맛있어요.
    양도 확 줄어드니 보관도 좋구요.

  • 6.
    '18.10.31 8:44 AM (110.45.xxx.166)

    잼 만드세요
    수분이 많아 사과잼 보다 졸이는 시간은 더 걸리지만 겨울내내 맛있게 먹을 수있어요
    대신 1주일 분량으로 소분해서 냉동보관해 놓고 한통씩 꺼내 냉장고에 넣고 먹어야 합니다 ᆢ아침에 토스트에 발라 먹으면 사과잼보다 맛있어요

  • 7. 원글
    '18.10.31 8:52 AM (66.249.xxx.207)

    귤잼은 설탕을 1대1로 넣는거죠?
    설탕이 많이 들어가서 아예 생각도 안했는데
    그리 맛있다니 함 해볼까봐요

    집에 휴롬은 있는데
    혼자라 주스해먹어도 역부족이네요 ;;

  • 8.
    '18.10.31 8:58 AM (211.218.xxx.43) - 삭제된댓글

    넘 좋아하는 넘 먹고 싶은데요
    투병중인 항암에 여러 번요 뒤로 넘어가 머리터져 꼬매구 바깥 출입 못하며 하던일도 손 놓아슴다
    모든 여건 상 어렵고 힘든 처지에 정말 지송한 맘이어요
    아주 저렴한 부탁드리는 말씀으로 조심스레 여쭙니다

  • 9. ㅇㅇㅇ
    '18.10.31 9:07 AM (14.75.xxx.8) - 삭제된댓글

    저 귤쨈 만들었어요
    수분이 많아서 시간 많이걸리지만
    만들어놓으니 진짜 맛잇어요
    색도 황금빛

  • 10. ..
    '18.10.31 9:12 AM (112.158.xxx.44) - 삭제된댓글

    까서 얼려놓으세요. 그리고 한번씩 쥬스 해드시면 느무 맛있어요

  • 11. ,,,
    '18.10.31 10:03 AM (121.167.xxx.209)

    냉장고 여분 있으면 냉장 해 놓고 드세요.
    한달은 거뜬히 가요.
    대신 가끔 상한것 골라 내세요.
    잼이나 가는 것도 귀찮으면 껍질까서 조각 조각 떼서 설탕과 일대 일로
    버무려서 병에 담아 추운곳에 두세요.
    그러면 귤청이 돼요.
    물 끓여서 타 먹어도 돼고 빵에 쨈처럼 발라 먹어도 돼요.
    속껍질까지 까서 하면 자몽청처럼 돼요.
    나중에 먹기 더 좋아요.
    겉껍질도 귤 깨끗히 닦아서 말려서 겨울에 물 넣고 끓여 드셔도 돼요.

  • 12. sksk
    '18.10.31 10:15 AM (118.219.xxx.67)

    전 다른쨈은 안먹는데 귤잼은 먹어요

    귤 잼 만드세요 요거트에도 넣어 먹으면 아주 좋습니다.

  • 13.
    '18.10.31 11:14 AM (110.45.xxx.166)

    설탕 일대일 안넣어도 됩니다
    귤 자체가 단맛이 높기 때매
    적당량만 넣고 대신 냉동보관 합니다
    너무 달면 못먹겠더라구요

  • 14. 원글
    '18.10.31 11:15 AM (66.249.xxx.86)

    귤쨈 만들어서 나눠드려야겠어요
    마스코바도 아주 조금만 넣어서 선물로 나눔해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0678 미용실왔는데 넘 시끄러워요 8 쉬는날 2018/11/05 2,590
870677 고3엄마인데요 이제 실감나네요ㅠㅠ 13 고3 2018/11/05 5,568
870676 지시장 옥시장 11번 시장 13 쇼핑몰 2018/11/05 3,185
870675 장모님 칠순에 얼마를 드리면 좋을까요 126 조언 2018/11/05 30,075
870674 러브팔찌 50 대에 어떨까요? 16 카르띠에 2018/11/05 4,927
870673 미세먼지 어디서 확인해야 정확한가요? 1 궁금이 2018/11/05 775
870672 언젠가 희귀난치로 고생한다는 글 올렸었어요.. 66 ㄱㄱㄱ 2018/11/05 5,552
870671 상간녀고소했는데 취하시에 3 송록 2018/11/05 2,249
870670 imf터지기전에 몸소 겪은 에피소드 있으신가요? 20 ㄴㅇㅇㅇㅇㅇ.. 2018/11/05 3,689
870669 양진호가 관리한 정치인? 7 ㄱㄴㄷ 2018/11/05 4,173
870668 당황스럽네요 ㅠㅠ 6 배신자 2018/11/05 2,363
870667 국민연금요.. 3 dfgggg.. 2018/11/05 1,399
870666 중.이.염, 프.로.폴.리.스 2 dddd 2018/11/05 933
870665 하얀 수건 유지하는 빨래법(별 거 아님) 25 작은팁 2018/11/05 14,614
870664 추미애는 이번에 일보 일배해야겠어요 19 .... 2018/11/05 1,900
870663 갑질과 깡패짓은 구분 좀..... 1 기자들 2018/11/05 509
870662 수능 끝나면 자기 시험지 들고 나올 수 있나요? 11 고3맘 2018/11/05 3,531
870661 암으로 산정특례 혜택이요,,, 2 2018/11/05 1,610
870660 사는 재미가 없어요 8 2018/11/05 3,006
870659 남편서열 따라 윗동서애게 형님소리하기 싫으면 11 ... 2018/11/05 4,269
870658 짜장면이 몹시 땡기는 오후입니다. ㅎㅎ 5 .. 2018/11/05 1,194
870657 헉 눈밑에 여드름ㅜㅜ 2 ㅜㅜ 2018/11/05 983
870656 피부가 갈라지고 따갑네요. ㅇㅇ 2018/11/05 455
870655 70대어르신 쓰실 침대는 어떤게 좋을까요? 3 감사 2018/11/05 1,946
870654 오늘 겉옷 뭐입으셨어요? 3 날씨 2018/11/05 1,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