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아이들은 시가에 가서 하루 보내겠죠)
11월에 시작은집 결혼식이 있는데
(남편과 아이들은 시가에 가서 하루 보내겠죠)
1. ㅇㅇ
'18.10.31 1:28 AM (110.12.xxx.167)결혼식 끝나고 온식구 친정가서 하루 쉬다오세요
무슨 시집 눈치를 그렇게 보시나요
시집일때문에 장거리 이동해서 결혼식 참석했으면
할 도리는 다한거에요
그다음은 님의 자유시간이죠
간김에 한시간거리 엄마 만나러 가는것도 눈치보여서
못갑니까
왜요 시부모가 싫은 소리 할까봐요
그러라하세요
잘못한거 없는데 뭐라하면 그냥 그려려니 하면 됩니다2. 슬프네요
'18.10.31 1:30 AM (211.186.xxx.126)당연히 엄마 만나셔도 되지요.
근데, 남편들은 처이모댁 혼사에 가야하는건 자체를
고민 안할건데..이건 뭐 마치 목숨걸린듯
가는걸 당연시 여기는게 안타깝네요.
세시간거리..
그렇게 먼거리 가시는데 엄마 보고오는게 뭐 어때요.
예식 가주는거 만으로도 님 시모와 남편은 고마워해야하는
입장인걸요.3. 저도
'18.10.31 1:34 AM (182.216.xxx.30) - 삭제된댓글뭐 이리 사정을 구구절절히 쓰나요?
친정가는게 죄도 아니고...추석에 못 뵈었으니 결혼식 마치고 친정들렀다 올라가겠다고 하세요.
안된다고 하셔도 눈치주셔도 그건 어머님 생각이죠. 그냥 그런가보다 나는 내 계획대로 움직인다고 눈치보지 마시고 당당히 행동하세요.4. ㅡㅡ
'18.10.31 1:42 AM (223.62.xxx.228)친정 어머니 연세가 얼마나 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앞으로 엄마를 얼마나 뵐수 있을지 손가락우로 헤아려 보세요. 시가에 경우니 아니니 따질때가 아니고요 기회있을때 엄마 얼굴 더 보세요
5. 세상에
'18.10.31 3:05 AM (221.141.xxx.218)60년대도 아닌데
친정 한 번 가는데 무슨 이 눈치를...ㅠㅠ
연세가 얼마쯤이면 모르겠는데
결혼식 참석만으로도 충분히
시댁 행사 침여하는 거잖아요
남편..아이도 데리고
가시라 하고 싶은데
친정 엄마랑 더 오붓하게 즐기고 싶으면
자신있개
말 하고 당당하게 가세요..
일 하시는 친정 엄마가
이거 일면...일 하다가 먹먹하실 듯.
이려랴고 키워 결혼 시켰다...하고..ㅠㅠ
자신감 좀 가시세요
허락 받고 친정 가야 하나요?
애고..6. 친정에 가고
'18.10.31 3:23 AM (42.147.xxx.246)날 잡아서 혼자라도 갔다 오면 됩니다.
아이들은 보는 것은 남편이 연차를 내면되고
이번도 님이 가고 싶으면 당당하게 가면됩니다.7. ...
'18.10.31 3:33 AM (58.237.xxx.162) - 삭제된댓글왜 이렇게까지 눈치를 보고 사세요.??? 제남동생같으면 본인이 먼저 자기 처가에 가야 된다고 하고 걍 갈것 같아요...항상 그런식이거든요..그래서 저희집에서는 당연하게 받아들어요.. 자기 할거 다하고 자기가 하고 싶은거 한다는데 누가 뭐라고 하겠어요.. 이런 부분도 마찬가지인것 같구요. 시작은집에 결혼식에 참석 안하는것도 아니고 뭐 이렇게까지 눈치를 보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그렇게 눈치보이면 남편 시키세요...
8. ..
'18.10.31 3:45 AM (58.237.xxx.162)왜 이렇게까지 눈치를 보고 사세요.??? 제남동생같으면 본인이 먼저 자기 처가에 가야 된다고 하고 걍 갈것 같아요...항상 그런식이거든요..그래서 저희집에서는 당연하게 받아들어요.. 자기 할거 다하고 자기가 하고 싶은거 한다는데 누가 뭐라고 하겠어요.. 이런 부분도 마찬가지인것 같구요. 시작은집에 결혼식에 참석 안하는것도 아니고 뭐 이렇게까지 눈치를 보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그렇게 눈치보이면 남편 시키세요...근데 제주변에 이렇게까지 시댁눈치보고 사는 사람은 없어서 뭔가 60년대 고전영화 보는것 같아요..ㅠㅠㅠ
9. ...
'18.10.31 4:48 AM (211.36.xxx.242)애들 데리고 다같이 가세요 손주들도 보고 싶을거잖아요
글고 눈치보지마세요 이상하게 여자들이 눈치를 셀프로
봐서 스스로 옥죄는거 별로에요10. Dd
'18.10.31 7:01 AM (107.77.xxx.97)그래서 친정은 집에서 세시간인가요 네시간인가요.
외국도 아닌데 일년에 세번 만난다니 평소 주말에도 좀 가서 만나세요.11. ㅇㅇ
'18.10.31 7:08 AM (115.137.xxx.41)엄마와 풀고 싶은 게 있다니 이번에는 친정 혼자 다녀오시고
시어머니의 원하는 바는 무시하세요
예식 끝나고 근처 시부님집에 오겠거니 기대를 할 수는 있겠죠
근데 그 기대에 부응하지 않는 연습을 지금부터 하세요
우리 며느리는 안하는구나.. 이런 생각을 갖게 하는 거예요
더 나아가 나쁜 며느리라고 생각해도 신경 쓰지 마세요
시어머니가 날 좋게 생각하는 게 중요한가요?
님 인생에서 그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면 그렇게 하시고요
난 효부로 지내려고 태어났어..
이거면 시어머니가 원하는 대로 하시고요12. ㅇㅇㅇㅇ
'18.10.31 9:10 AM (39.7.xxx.238)진짜 묻는게 아니고
그냥 82에 글 쓰려는데 쓸게 없으니 물어 보는척 하는 거예요.
여러사람 고구마 먹이고
본인은 댓글보고 구경하려고.13. 원글
'18.10.31 9:50 AM (112.148.xxx.86) - 삭제된댓글ㄴ 왜 꼬인건지,
저 진짜 그래도 되는건지, 제가 경우가 없는건지
물어보는거에요.
보통은 시가근처까지 갔으니 시가가는거잖아요.
시부모님보다 남편눈치가 보이는거죠,
사실 별로 가고싶지도 않은 시가이고요,14. 원글
'18.10.31 9:51 AM (112.148.xxx.86)ㄴ 과다망상있으세요? 왜 꼬인건지,
저 진짜 그래도 되는건지, 제가 경우가 없는건지
물어보는거에요.
보통은 시가근처까지 갔으니 시가가는거잖아요.
시부모님보다 남편눈치가 보이는거죠,
남편한테 당당하게 말하려구요,15. Dd
'18.10.31 9:55 AM (107.77.xxx.97)원글님
남편한테 엄마 만날 일 있어 내려가는데 마침 결혼식이 있으니 시간이 되면 참석하겠다 하세요.
각자 따로 가서 만나시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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