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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진호 회장의 엽기적 행각

.... 조회수 : 3,784
작성일 : 2018-10-31 00:00:08

기사 보고 어이가 없네요.

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45239


어휴... 이 사람 때문에 트라우마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한 두 명이 아닌가 보네요.


2년 간 취재한 기자 분 대단하시고요. 곧 더 큰 영상이 뜬다네요.

그래도 이런 기자가 있으니 다행이네요.

https://storyfunding.daum.net/project/12367

IP : 220.116.xxx.216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0.31 12:07 AM (125.182.xxx.211)

    역대급 싸이코네요 검옥이든 정신병원이든 빨리 가둬야되겠어요

  • 2. ...
    '18.10.31 12:08 AM (220.116.xxx.216) - 삭제된댓글

    박 기자는 “가장 충격적인 것은 피해자 중에 양 회장을 신고하고 관련 증언이 많고 팩트가 많은 데도 양 회장은 조사조차도 받은 적이 없다는 점”이라며 “2년 전 첫 제보가 들어온 뒤 시간이 걸린 것도 고소 사건에 수사 당국의 사건 처리를 기다린 것이다. 그런데 무혐의 처리 뒤 재수사가 떨어졌는데도 뭉갠 정황이 있다. 법조비리까지 볼 수 있는 정황이 있다”고 말했다.

  • 3. ..
    '18.10.31 12:08 AM (221.167.xxx.109)

    보면 너무 마음 아플꺼 같아서 영상 못보겠어요. 사진보니 인상도 참 더럽던데요.

  • 4. ....
    '18.10.31 12:09 AM (220.116.xxx.216)

    박 기자는 “가장 충격적인 것은
    피해자 중에 양 회장을 신고하고 관련 증언이 많고
    팩트가 많은 데도
    양 회장은 조사조차도 받은 적이 없다는 점”이라며

    “2년 전 첫 제보가 들어온 뒤 시간이 걸린 것도
    고소 사건에 수사 당국의 사건 처리를 기다린 것이다.
    그런데 무혐의 처리 뒤 재수사가 떨어졌는데도 뭉갠 정황이 있다.
    법조비리까지 볼 수 있는 정황이 있다”고 말했다.

  • 5. ..
    '18.10.31 12:13 AM (1.231.xxx.12)

    돈의 힘일 듯

  • 6. 인성이
    '18.10.31 12:23 AM (125.177.xxx.106)

    완전 바닥이네. 본인이 좀 맞아봐야겠네.

  • 7. ...
    '18.10.31 12:29 AM (220.116.xxx.216) - 삭제된댓글

    폭행 영상 찍은 것도 회장 본인이라잖아요.

    나중에 자기가 보고 즐기려고.

    여러 사람 인생 망가뜨려 놓고는

    자기 애들 보호해야 해서

    당장 취재에 응하긴 어렵다 했다네요.

    자식 보기 안 부끄럽냐? 쓰레기야;

    역대급 싸이코.

  • 8. ㅠㅠ
    '18.10.31 1:57 AM (211.172.xxx.154)

    개잡쓰레기

  • 9. ..
    '18.10.31 7:11 AM (61.80.xxx.244)

    위디스크....이런 웹사이트 그냥 그런 회사인 줄알았는데
    직원들이 많더라고요.
    사무실도 엄청 크고...
    글고 회장님이라고 하는 것도 웃겨요.
    요즘은 개나소나 회장이네.

  • 10. 썩은법조계
    '18.10.31 9:33 AM (61.84.xxx.134)

    법조계는 대체 얼마나 썩은걸까?
    도려내면 남는건 있는걸까?
    드런 세상에서 살아갈 이땅위에 아이들만 불쌍할 뿐이고....

  • 11. 검찰적폐청산
    '18.10.31 9:57 AM (49.163.xxx.134) - 삭제된댓글

    박 기자는 “가장 충격적인 것은
    피해자 중에 양 회장을 신고하고 관련 증언이 많고
    팩트가 많은 데도
    양 회장은 조사조차도 받은 적이 없다는 점”이라며

    “2년 전 첫 제보가 들어온 뒤 시간이 걸린 것도
    고소 사건에 수사 당국의 사건 처리를 기다린 것이다.
    그런데 무혐의 처리 뒤 재수사가 떨어졌는데도 뭉갠 정황이 있다.
    법조비리까지 볼 수 있는 정황이 있다”고 말했다.

  • 12. 검찰적폐청산!!
    '18.10.31 9:58 AM (49.163.xxx.134)

    박 기자는 “가장 충격적인 것은
    피해자 중에 양 회장을 신고하고 관련 증언이 많고
    팩트가 많은 데도
    양 회장은 조사조차도 받은 적이 없다는 점”이라며

    “2년 전 첫 제보가 들어온 뒤 시간이 걸린 것도
    고소 사건에 수사 당국의 사건 처리를 기다린 것이다.
    그런데 무혐의 처리 뒤 재수사가 떨어졌는데도 뭉갠 정황이 있다.
    법조비리까지 볼 수 있는 정황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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