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션샤인에 빠져선 안될 게
1. ...
'18.10.30 11:20 PM (108.41.xxx.160)이 드라마에 키스씬이 없는 게 다행이라 보오
그게 시대 배경과 의병이라는 주제에 썩 잘 어울리오2. 까짓
'18.10.30 11:23 PM (211.245.xxx.178)키스씬쯤...없어도 되오.
내 진정 원했던건 조선을 상징하는 애신이가 후사가 없다는게......
독립만 하면 뭐하오..후손이 없는걸.
내 불쌍한 유진 초이 후손은 냄겨줄줄알았오...
죽어라 고생하다 이역만리에 가서 또 죽어라 고생만하다 평생의 연인을 만났는데....그 인생이 너무 가엾더이다.
자식 하나만 점지해주지...ㅠㅠㅠㅠㅠ
키스가 뭐 별거요.없어도 되오.ㅠㅠㅠ3. ...
'18.10.30 11:25 PM (118.33.xxx.166) - 삭제된댓글키스나 베드신이 없어서
더 애절하고 아름다운 러브스토리라고 보오.4. 공감하오
'18.10.30 11:25 PM (117.111.xxx.48)중고딩아들들과 보는내내 혹시 키스할까봐 조마조마하였소만
다시보기로 혼자 볼때는 좀 아쉽기는 하였소 ㅋ5. 구동매
'18.10.30 11:32 PM (218.232.xxx.51)네 공감요
더불어 전..
구동매 케릭터가 너무 애잔하고 멋있고 매력적이에요
그 넓은 가슴아린 품에 폭삭 안기고 싶은....외로운 가을날 문득문득 구동매의 캐릭터가 애닳게 떠오르네요6. ㅠㅠ
'18.10.30 11:32 PM (211.179.xxx.85)드라마 보다 남녀주인공이 키스할까 조마조마했던 적은 처음이었네요. 남주가 끝까지 여러모로 맘에 안들어서...
7. ..
'18.10.30 11:34 PM (49.169.xxx.133)당시 시대상만 보면 혼전 신체접촉은 안되는거죠?
8. ...
'18.10.30 11:34 PM (175.121.xxx.207)님, 베드신은 내 바라지도 않았소
그토록 애닮은 러브스토리는 드물다고 보오만
그래도 키스는 꼭 한번만이라도
그들에게 허락했어야 했소
나는 그리 생각하오9. ..
'18.10.30 11:35 PM (182.215.xxx.156)그게 애신이의 한계인것 같소
내외하던 조선 양반집 규수가 키스는 감히 상상도 못해봤을 듯 하오
뉴욕거리를 거니는 상상을 하면서도 해가지면 헤어지오, 이소리를 해서
유진의 얼굴에 스치는 그 쓸쓸한 표정을 내 보고 말았소
에고,,, 불쌍한 유진..ㅠㅠㅠㅠㅠ10. 점 둘
'18.10.30 11:40 PM (175.121.xxx.207)님 내 또한 그 생각 안해본 건 아니오
안타까워서 그러오
드라마 한편의 흡인력이랄까
참으로 대단한 미션이오.11. ㄹㄹㄹㄹㄹ
'18.10.30 11:40 PM (211.248.xxx.135)없어서 동매의 치맛자락 스킬이 더 섹시하게 남아부렀소.
주인공끼리 정신적으로 애정했으니 접촉은 동매껄로 합시다.12. 둥둥
'18.10.30 11:40 PM (39.7.xxx.251)유진의 인생이 퍽이나 애닳아 막회를 못보고 있소.
조선에 다시 돌아와 다친 애신 치료후 만났을때
포옹후에 이덕문 암살 얘기할때는 안타갑기도 했소.13. 00
'18.10.30 11:41 PM (223.39.xxx.48) - 삭제된댓글그들이 가엽고 그립소...
동매. 히나 애신 유진...
그리고 애순이도 불쌍했소..
애순신랑넘이 유진총에 죽었디만..
그전에 내가 죽이고 싶었소..14. ...
'18.10.30 11:42 PM (108.41.xxx.160)키스 보다 더 애절하고 품격 높은 사랑이 있소
유진이 애신에게 뛰느라 벗겨진 한쪽 신발 신켜주는 장면이오.
신발 가져다 놓고 버선 발에 묻는 흙 털어주면서15. . .
'18.10.30 11:43 PM (49.161.xxx.189) - 삭제된댓글키스장면 나올까봐 조마조마 했어요
바람둥이 뵨사마과거때문에 산통깨질까봐요16. ㅋㅋ
'18.10.30 11:49 PM (175.121.xxx.207)동매의 치맛자락 스킬이 더 섹시하게 남아부렀소
동감이오.17. 유진
'18.10.30 11:53 PM (210.106.xxx.184)유진이 애신이 팔 당기며 포옹할때 그 절절함에ㅠㅠ키스씬보다 더 아름답고 잘절해서 ㅠㅠㅠㅠ유진아 ㅠㅠㅠ
18. 정말
'18.10.31 12:07 AM (175.193.xxx.150)동매의 치맛자락 스킬은 연인의 차 안에서의 손가락 터치처럼 짜릿했소.
연인의 그 장면이 가장 섹시한 장면이라 생각했는데 이제 쌍벽을 이루게 되었소.
이젠 처음처럼 울지는 않지만 이렇게 봐도 봐도 가슴이 아릴 수가 없소......19. ㅇㅇㅇㅇ
'18.10.31 11:29 AM (211.196.xxx.207)둘 다 백정 아들, 노비 아들이란 신분제 조선인스러움이 남아 있던 게 아니겠소.
둘 다 일본인, 미국인으로 살아왔지만 말이오.
황제의 스승이자 명망높은 당대 학자들의 수장이자
구휼미 풀어 백성들 다 돌보는
진짜 양반 어르신 손녀딸이지 않겠소.
마지막까지 마음에 들었던 부분이
애신이 어설프게 개화기 처녀처럼 굴지 않았던 부분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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