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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10살 아이 왼쪽 갈비뼈에서 배꼽쪽으로 배가 아프다고 데굴데굴 굴러요. ㅠ_ㅠ

dlfjs 조회수 : 2,608
작성일 : 2018-10-30 20:36:31

저녁 먹고나서 갑자기 아프다고 데굴데굴 구르는데....
이렇게 가만히 글을 올리는 이유는...
예전에도 병원에 몇번 갔다왔기 때문이예요. 

병원에서는 그냥 단순 소화불량및 속쓰림일 것이다. 
부위상으로는 걱정할 것 없다. 
그래도 계속 아프면 엑스레이나 초음파를 하자...하던데

그래도 하도 아프다 해서 다녀오면 일주일 좀 넘으면, 길면 2주정도 되면 괜찮대요. 

그게 여름부터 벌써 몇번째 입니다. 
오늘은 좀 더 아픈가봐요. 
병원 가자고 하니 안간다 하더라구요. 

혹시 이 부위 아프다고 한 아이들 있었나요?
걱정되어 글 올려봅니다. 
IP : 59.5.xxx.22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병원에
    '18.10.30 8:45 PM (42.147.xxx.246)

    저는 12지장궤염(?)으로 고생을 많이 했네요.
    초음파로 먼저 보세요.

    아프다는 게 거짓말은 아닐 겁니다.

  • 2. ㅇㅇ
    '18.10.30 8:47 PM (116.42.xxx.32)

    데굴데굴 구르는데
    자세히 검사 받아보세요

  • 3. ㅇㅇ
    '18.10.30 8:50 PM (49.170.xxx.40)

    데굴데굴 구르는걸 몇번하는데 가보셔야죠;; 궁금하지도 않나..

  • 4. .....
    '18.10.30 9:10 PM (221.164.xxx.72)

    데굴데굴 구를 정도면 얼마나 아프겠어요?
    초음파 해 봐야죠..
    부모 자식간이라도 남이 아픈 건 본인이 가늠이 안되어서 그런가요?

  • 5. 호이
    '18.10.30 9:31 PM (116.121.xxx.84)

    병원을 좀 좋은 걸로 바꿔보세요. 애가 몇년째 그러면 병이 낫질 않는건데
    어린애가 아픈 게 흔한 일도 아니고 걱정되네요

  • 6. 병원가세요.
    '18.10.30 9:56 PM (122.38.xxx.70)

    아니 아파서 데굴데굴 구를 정도면 병원 당장 가야하는거 아닌가요? 저같으면 응급실가서 검사 다 받아볼꺼 같은데요. 느긋한 성격이신가봐요. 저는 성격도 급하고 불안해서 바로 응급실 데려갈꺼같은데 다른 병원에 가보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 7. //
    '18.10.30 10:56 PM (39.121.xxx.104)

    엑스레이나 초음파는 놔뒀다 국끓여먹으라고 있는게 아닐겁니다 ㅠㅠ

  • 8. ...
    '18.10.31 10:20 AM (218.52.xxx.178)

    저라면 큰병원갑니다.

  • 9. ,,,
    '18.10.31 4:12 PM (121.167.xxx.209)

    큰병원 가보세요.
    며칠전 뉴스에 아이가 그러다가 죽었어요.
    병원에서는 변비나 소화 치료만 하고요.
    대형 병원에서 탈장으로 인한 사인으로 판명 났어요.
    중형 병원 응급실 의사. 담당 의사 3명 기소 되서 의사들이
    데모 하더군요. 큰 병원으로 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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