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회사에서 있는 듯 없는 듯 지내는게 제일 좋은 거죠?

ㅇㅇ 조회수 : 2,387
작성일 : 2018-10-30 20:35:41

회사에서 큰 민폐 안끼치고
있는 듯 없는 듯 지내는게 최고라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이직해서 한 1년간은 진짜 그렇게 지냈거든요..
근데 워낙 성격이 사람들 좋아하고 유머있고 그렇다보니
1년 정도 지나서는 저절로 자연스럽게 팀의 중심이 되어버렸어요.
게다가 일도 잘하는 편이고 그러니까 회의 때 내는 의견에도
힘이 실리고..그러다보니 늘 뭔가 의견을 내야한다는 강박도 생겼어요 ;; 근데.. 집에와서 조용히 생각하면
내가 왜 그랬을까 싶고 구설수에 오를까 너무 걱정스럽고..
그냥 조용히 없는 듯이 지낼 수 없을까 고민합니다.

성격이.팔자라고.. 또 이렇게 됐네요 ;
IP : 110.70.xxx.94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0.30 8:49 PM (220.116.xxx.172)

    있는 듯 없는 듯
    업무에 있어서도 그러면 있으나 마나하니 짤리죠
    구설수 오르지 않는 내에서
    업무적으로는 두각 보여야 살아남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9638 재택하다가 새로운 직업 나가시겠어요? 43 ... 2018/11/07 4,296
869637 은행 일에 서툴러요 2 은행 2018/11/07 1,898
869636 주부인데 식탐이 늘어요 3 Dd 2018/11/07 2,269
869635 '삼성바이오 가치 5조 원 뻥튀기'.이재용 승계 '정조준' 6 게시판 난장.. 2018/11/07 1,061
869634 양진호 고향 ???? 2 ㅇㅇ 2018/11/07 4,254
869633 갱년기- 장점도 있네요.^^ 11 어멋. 2018/11/07 6,433
869632 숙명 현경용 57 .. 2018/11/07 20,411
869631 상해사고 났는데 가해자가 돈이 없으면 어떡하나요? 1 ... 2018/11/07 1,526
869630 짝사랑의 비애를 이보다 더 잘 표현한 노래는 없을거 같애요 7 tree1 2018/11/07 3,334
869629 어준이연합이 꺼낸 키워드 '문재인탄핵' 46 .... 2018/11/07 2,293
869628 엘지 드럼세탁기 9키로와 통돌이 15키중에서 고민이예요 5 세탁기 2018/11/07 3,594
869627 초 6 아이 왕따 대처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16 ... 2018/11/07 4,229
869626 올해 꼭 헨델의 메시야 공연을 보고싶어요 2 자유부인 2018/11/07 581
869625 뒤돌아 보니 맘 편했던 적이 없었던거 같네요 7 너무슬퍼요 2018/11/07 1,940
869624 MB 사무실 임대료로 매달 1980만원씩 세금 지출중 4 ... 2018/11/07 1,602
869623 팬미팅가는 방법 알려주세요 3 ... 2018/11/07 2,139
869622 파니니 그릴에 삼겹살 구워보신분 계세요? 냄새없이 굽는도구가 필.. 18 파니니 2018/11/07 3,144
869621 토지에서 가장 가슴아픈 캐릭터는 26 지금보니 2018/11/07 5,643
869620 제주서 숨진3살 여아 엄마 끝내 주검으로 ... 74 에고 2018/11/07 17,426
869619 부모님에게 예절교육하는 자식.. 23 hua 2018/11/07 6,027
869618 제가 김치찌개 먹고 하루종일 설사인데 왜그럴까요? 8 .... 2018/11/07 10,832
869617 어릴때 도둑으로 의심받은 기억 4 000 2018/11/07 1,790
869616 4년된 담금주 써도 될까요 초록맘 2018/11/07 546
869615 제가 지금 못참고 먹은 것.. 3 ㅡㅡ 2018/11/07 1,970
869614 몇살부터 조금 피곤해도 참고 해. 이것만 하고 자 라고 말할 나.. 2 ㅇㅇㅇ 2018/11/07 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