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있는 듯 없는 듯 지내는게 제일 좋은 거죠?
작성일 : 2018-10-30 20:35:41
2660823
회사에서 큰 민폐 안끼치고
있는 듯 없는 듯 지내는게 최고라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이직해서 한 1년간은 진짜 그렇게 지냈거든요..
근데 워낙 성격이 사람들 좋아하고 유머있고 그렇다보니
1년 정도 지나서는 저절로 자연스럽게 팀의 중심이 되어버렸어요.
게다가 일도 잘하는 편이고 그러니까 회의 때 내는 의견에도
힘이 실리고..그러다보니 늘 뭔가 의견을 내야한다는 강박도 생겼어요 ;; 근데.. 집에와서 조용히 생각하면
내가 왜 그랬을까 싶고 구설수에 오를까 너무 걱정스럽고..
그냥 조용히 없는 듯이 지낼 수 없을까 고민합니다.
성격이.팔자라고.. 또 이렇게 됐네요 ;
IP : 110.70.xxx.94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869086 |
종부세개편안 통과에 도움을 드려야죠. 5 |
.. |
2018/10/31 |
1,081 |
| 869085 |
11월에 시작은집 결혼식이 있는데 12 |
ㅁ |
2018/10/31 |
2,730 |
| 869084 |
노무현 대통령때도 언론이 이렇게 몰고갔었죠... 41 |
데쟈뷰 |
2018/10/31 |
4,088 |
| 869083 |
집값 폭등의 원인이 뭐예요? 10 |
정말 |
2018/10/31 |
3,574 |
| 869082 |
문재인 대통령, 잘하고 계십니다. 32 |
네가 좋다... |
2018/10/31 |
2,546 |
| 869081 |
나이 20대 후반 학원강사... 안정적인 직업..없을까요 4 |
휴 |
2018/10/31 |
4,013 |
| 869080 |
나이가 40만 됐어도 .. 2 |
.. |
2018/10/31 |
4,618 |
| 869079 |
아파트 주민 까페 가입할때 2 |
바른 |
2018/10/31 |
1,536 |
| 869078 |
핸드폰을샀는데 단순변심 교환될까요? 4 |
리펀 |
2018/10/31 |
2,000 |
| 869077 |
주택 청약에관해 질문있습니다 |
모모 |
2018/10/31 |
900 |
| 869076 |
은행 세컨더리 보이콧?..정부 ‘근거 없다’ 11 |
.. |
2018/10/31 |
2,129 |
| 869075 |
제 불찰이지만 웃긴일인가요? 10 |
. |
2018/10/31 |
3,074 |
| 869074 |
아카이브 4 |
ㅇ |
2018/10/31 |
1,339 |
| 869073 |
정리 잘 못하는 성향은 평생 가나요. 6 |
정리 |
2018/10/31 |
2,958 |
| 869072 |
MBC 올해 적자가 1000억이라서 PD수첩으로 인기끌기군요 30 |
.. |
2018/10/31 |
4,426 |
| 869071 |
펌)"최근 SNS에 떠도는 이슈 글들" 15 |
맞는말 |
2018/10/31 |
3,539 |
| 869070 |
엄마가 고3 아이와 싸울 일이 있나요? 3 |
ㅇ |
2018/10/31 |
2,228 |
| 869069 |
온수매트 몇분후쯤 따뜻해지나요 3 |
라일락꽃향기.. |
2018/10/31 |
2,049 |
| 869068 |
극우 만화가 윤서인이 부동산 계약서 보여주며 20 |
.. |
2018/10/31 |
5,510 |
| 869067 |
아침9시 고속버스터미널 약국 열까요? 3 |
ㅇㅇ |
2018/10/31 |
1,183 |
| 869066 |
양진호 회장의 엽기적 행각 9 |
.... |
2018/10/31 |
3,755 |
| 869065 |
무협소설가 김용, 타계하셨네요. 29 |
ㅇㅁ |
2018/10/30 |
3,204 |
| 869064 |
한국 재벌을 두려워 하지 않는 멋진남자분 ♡ 1 |
선권 |
2018/10/30 |
1,863 |
| 869063 |
피디 수첩... 집값 이렇게 뻥튀기한 데 일조한 정부.. 내일 .. 37 |
내일 |
2018/10/30 |
5,850 |
| 869062 |
루즈만 발라도 뭔가 달라보여서. 13 |
.. |
2018/10/30 |
5,1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