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딩 남아 머리숱 걱정해요 ㅠㅠ

... 조회수 : 1,949
작성일 : 2018-10-30 20:02:50
남편이나 시아버지나 대머리는 아닌데 머리숱이 적어요

신랑은 병원에 가니까 바로 호르몬약 처방 내리더라구여

저희애는 이제 중1인데 본인이 스트레스를 받네요

두피관리도 받는데 미용실에서 호르몬 샴푸라고 권하는데

성장기 아이라 좀 꺼려지는데

천연이라고 괜찮다네요

저희애 같은 자녀를 두신분들 어찌 해야하나요
IP : 175.194.xxx.24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로베르타
    '18.10.30 8:24 PM (175.124.xxx.157)

    천연샴푸라고 다 좋은건 아닙니다.
    키, 두뇌 , 치아, 목주름, 머리숱도 다 유전입니다.

  • 2. 어우
    '18.10.30 8:28 PM (61.101.xxx.65)

    저는 아베다샴푸 탈모사서 아이줬어요
    저는 비싸서 못쓰는거
    아버지랑 할버지의 머리숱이 그러다보니
    아이가 걱정하길래
    심리적으로라도 편하라고

    주변보니 탈모맛사지받은사람 효과보고
    중딩애들도 가는거같은데

    결국 저도 한번받아보니
    두피를얼만큼 깨끗이 씻느냐같아요 거기에 혈액순환
    그걸 물로 하던데 걍 빗으로 퉁퉁치기로

    하지만 탈모원인이 먼저일듯요
    열성이면 냉각치료로 시작하더라고요

    중딩이라 걍샴푸나 깨끗하게 잘하게 정도만
    얘기해줬어요

  • 3.
    '18.10.30 8:40 PM (125.177.xxx.105)

    저도 탈모때매 병원엘 가봤는데 비싼샴푸 쓸필요 없다시더라구요
    우리나라 대기업에서 만든 탈모샴푸도 괜찮다하던데요
    걱정만하지 마시고 병원에 데려가보세요
    검사 받아보면 의사샘이 거기에 맞게 처방하겠죠
    저는 개인병원은 좀 그래서 종합병원에 갔어요

  • 4. 아드님 귀여워요
    '18.10.31 1:02 AM (121.167.xxx.243)

    근데 어린애가 호르몬 함유된 제품을 쓰면 괜찮을지 걱정되네요
    남자애들 머리숱은 모계유전이라 알고 있는데요.
    성장기니까 화학성분이 함유된 제품보다는 머리숱 잘 나게하는 식품들을 먹이는 게 더 나을 거 같아요
    견과류 미역 등등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9751 교회 다니신분의 장례식 5 궁금 2018/11/02 1,975
869750 이게 밥사야될인지 17 2018/11/02 4,644
869749 일자바지 사고싶어요. 추천부탁합니다 1 팬츠 2018/11/02 840
869748 이혜훈 선거법 위반 기소의견 검찰송치 7 세탁공장 2018/11/02 1,092
869747 유리컵) 보덤 머그처럼 견고하면서 용량 적은 거 없을까요? (2.. 6 2018/11/02 1,352
869746 ipl이 요즘엔 사라진건가요? 6 2018/11/02 3,010
869745 런닝머신 어떻게 이용하면 살이빼질까요? 9 ~~ 2018/11/02 2,943
869744 불고기 앞다리살 or 목심 어느부위가 맛있나용? 1 샤브샤부 2018/11/02 1,014
869743 드라마 손에서 박홍주가 박근혜 3 추리 2018/11/02 1,357
869742 좋은 올리브 섭취방법알려주세요 ㅇㅇ 2018/11/02 565
869741 아빠 나이, 35살 넘으면 '튼튼'한 아기 태어날 확률 낮다 22 ... 2018/11/02 5,568
869740 방탄 .슈가노래를 무한 반복 재생하며 듣게 되는 날이 올 줄이.. 23 슈가시소 2018/11/02 2,188
869739 알바비 청구에 관한 mabatt.. 2018/11/02 420
869738 가을아침 내겐 정말..2 3 생명이 2018/11/02 1,643
869737 삼성바이오 분식회계 작당한 내부문건 나왔네요 11 아야어여오요.. 2018/11/02 884
869736 이거 사기 맞죠? 2 .. 2018/11/02 1,349
869735 상사때문에 핏기를 잃은 딸애. 21 해리 2018/11/02 6,858
869734 이재명`무리한 짜맞추기 수사' 경찰고발 심각히 검토 12 읍읍아 감옥.. 2018/11/02 1,108
869733 세럼이 25만원인데 살까말까 고민이에요 19 결정ㅈㅇ 2018/11/02 4,147
869732 엄마라는 이름으로 포기해야 하는 일들 있으셨나요? 27 2018/11/02 4,053
869731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35 ... 2018/11/02 1,513
869730 (5키로빼기)2일차....아침무게 함께 기록해보아요ㅋ 20 흠흠 2018/11/02 1,851
869729 4세 퍼포먼스미술학원 비교 좀 부탁드릴게요 1 .. 2018/11/02 840
869728 인간을 돌게 만드는 감정.. 어떤 감정들이 있나요? 7 감정 2018/11/02 2,668
869727 라면 스프만 따로 살 수 있나요? 4 ok 2018/11/02 3,5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