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이 집주인한테 말한다는데 걱정되는데요,

aa 조회수 : 3,625
작성일 : 2018-10-30 19:34:23
현재 전세집을 내놓은 상태인데,
지난주에 부동산(a)다녀갔어요.

그것도 갑자기 12:35분이 전화해서 온다고라길래,

제가 오전에 이불갈고 치우던 중이라 정리가 필요하니 1시경 오라고했어요.





부동산에선 그때까지 손님 시간이 될지 모르겠다며 확인해본다길래 그러라했고,

다시 연락와서 그렇게 하겠다고..





암튼 그렇게 집을 보러와서,

손님도 비확장이지만 깔끔하다고 내일 오전에 다시 와이프와 오겠다하길래 그러라했고





다음날이 되어 오전내내 집치우고 기다렸는데 깜깜무소식에 

12시 되어가니,

부동산에서 전화와서 손님 전화연결이 안되니 기다릴까 전화했다길래 

알겠다고 했는데요.





그이후로 또 부동산에서 언제올지 아무연락도 없길래,

며칠후 제가 전화드리니 

손님이 확장을 구한다고 한다고.





 알겠다고 하고, 저도 이사가는데 보러오는 분이 너무 없으니 다른 부동산에도 내놓겠다고 했어요.





암튼 그렇게 해서,

남편한테도 집주인(남자분)한테 연락드려서  집주인은 a부동산과 거래하는데 우리가 다른부동산에도ㅡ내놓아도 되는지 물어보라 말하니,

우리가 내놓으면 되지, 왜 주인한테 말해야 하냐길래,

복비를 우리가 낸다면, 아무부동산이나 내놓아도 되지만,

계약이 묵시적 갱신으로  주인과 반반 내기로 한 상태이니 그래도 주인동의가 필요할듯 싶고,

a부동산 일처리도 마음에 안든다.

집에 방문하려면 적어도 2-30분은 미리 동의구하고 오는거 아니냐고, 

집상태도 모르면서 바로온다고 하니 당황스럽고, 손님이 마음에 들었다 안들었나본데,

나는 또 오려나 며칠을 기다리고 

저희 입주해서고 전세입자한테 집 물건(열쇠,전등리모컨등)을 반년만에 받고,

일처리가 좀 그렇다 하니,





남편이 a부동산의 일처리를 집주인한테도 알려줘야 한다며 말한다길래,





그건 아니다. 

우리는 나가면 그만인데 이간질 시키는거 아니냐, 

하니 남편은 그런것도 집주인도 알아야 하지 않냐는데,

(전에 반년만에 물건 받은건 집주인한테 연락해서 집주인이 부동산한테 따져서 알긴해요)





그런가요? 

IP : 112.148.xxx.8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18.10.30 7:37 PM (116.37.xxx.94)

    부동산이 갑자기 오겠다고 하는건 허다하고요
    집주인한테 다른부동산에 내놓는건 물어보는게 좋을듯요
    계속 거래하는부동산이 있거든요

  • 2. 남편분이
    '18.10.30 7:47 PM (182.231.xxx.132)

    괜한 일을 만드는 성격이군요. 원글 말마따나 원글네는 나가면 그만인 사람들인데 왜 사서 분란을 만드나요????

  • 3. 저는
    '18.10.30 8:13 PM (223.62.xxx.76)

    저는 집주인인데
    집주인한테 다른부동산에 내놓는건 물어보는게 좋을듯요
    계속 거래하는부동산이 있거든요 22222

  • 4. 묵시적 갱신인데
    '18.10.30 9:45 PM (223.38.xxx.251)

    왜 님네가 반을 내나요 님네는 언제든 나가도 되는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0820 이 시간에 맥주 한캔 따기 시작했어요 10 미쳤다.. 2018/11/11 1,898
870819 파워포인트관련 질문드릴게요 1 ... 2018/11/11 859
870818 야채볶음 히트했다는데... ... 2018/11/11 1,658
870817 els 가입하고. 2 진호맘 2018/11/11 1,649
870816 직장없는 미혼형제는 보통 어떻게사나요 8 ... 2018/11/11 4,087
870815 (82쿡 지식인 질문) 만화 캐릭터는 생각나는데 제목이 생각 나.. 5 갑갑 2018/11/11 1,184
870814 원래 부부가 이런가? 내가 병인가? 7 부부 2018/11/11 4,576
870813 홍준표가 설쳐대니 재미는있네요 8 ㄱㄴㄷ 2018/11/11 2,253
870812 어금니 시린분 계신가요 6 어금니 2018/11/11 2,090
870811 시동생네가 집을 사고 싶다는데 ㅠ 53 에휴 2018/11/11 22,407
870810 숭실대 정시는 대강 얼마나 되나요? 16 몰라서 2018/11/11 5,119
870809 착한염색약 2 흰머리 2018/11/11 1,990
870808 강아지가 찡찡대는데 우리 2018/11/11 1,601
870807 화이트닝에 좋은건 뭘까요? 6 ㅡㅡ 2018/11/11 2,798
870806 알리바바버거 어떤가요? 1 .. 2018/11/11 953
870805 아파트값은 김수현 씨가 올렸다 6 부동산 2018/11/11 2,697
870804 오래된 아파트 고층 추위는 어떻게 대비해야 할까요? 23 답답 2018/11/11 5,751
870803 자라 가죽자켓 퀄리티 괜찮나요? 2 ,.? 2018/11/11 2,607
870802 팝송제목궁금(땜뽀걸즈 예고편) 1 2018/11/11 1,303
870801 전두환 자작폭팔테러 - 아웅산폭팔사건, 김포공항폭팔, KAL85.. 21 자작테러 2018/11/11 4,809
870800 고려대를 가려면 srt나 ktx중에 뭐가 가기 편한가요? 11 지도 2018/11/11 2,804
870799 혹시 안쓰는 소스통들 어떻게 버려야 하는지 아는분 계신가요? 1 ㅇㅇ 2018/11/11 1,361
870798 봉투 모의고사가 반이나 남았어요 5 수능치는 아.. 2018/11/11 2,083
870797 수능 마치면 몇시쯤 교문밖 나오나요? 7 궁금 2018/11/11 2,370
870796 과일 깍는 칼이 누런 색바램이 있어요. 3 주방칼 2018/11/11 1,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