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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정류장의자에 난방들어와요.

버스 조회수 : 2,974
작성일 : 2018-10-30 12:13:29
엉덩이가 뜨끈뜨근 넘 좋아요. 버스가 늦게와도 괘안아요 ㅎㅎ
IP : 223.62.xxx.11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디?
    '18.10.30 12:15 PM (183.109.xxx.87)

    강남인가요? 동네가 다 그렇진 않을거 같은데 좋네요

  • 2. 영통이요
    '18.10.30 12:16 PM (223.62.xxx.118)

    옆에 아저씨랑 둘이 눈을 마주치고
    이거..난방맞죠? ㅎㅎㅎ이랬어요.

  • 3. ...
    '18.10.30 12:17 PM (220.75.xxx.29)

    으.... 부러워요 ㅋㅋ

  • 4. ...
    '18.10.30 12:20 PM (112.144.xxx.32)

    최고죠ㅎㅎㅎ

  • 5. ㅇㅇ
    '18.10.30 12:24 PM (223.33.xxx.15) - 삭제된댓글

    Usb 보조 배터리로 작동하는 온열 방석 들고 다녀요.
    엉덩이 뜨신게 체온 유지에 중요하다네요.

  • 6. ㅇㅇㅇ
    '18.10.30 12:29 PM (175.223.xxx.246) - 삭제된댓글

    와 노숙자분들이 편히 쉬겠네요

  • 7. 수원 영통
    '18.10.30 1:02 PM (124.50.xxx.242)

    사는데요
    우리 동네 버스 정류장 의자도 뜨끈뜨끈해서 너무 좋아요

  • 8. 태양열
    '18.10.30 1:07 PM (119.199.xxx.172)

    작년 겨울에 창원에 차가워 보이는 버스정류장 의자에 앉았다 깜짝 놀랐어요
    너무 뜨끈뜨끈해서요
    나이드신분들도 다들 좋아하시고
    태양열 같던데요
    세상 좋아졌다 생각했어요~~~

  • 9. 제주
    '18.10.30 1:11 PM (121.146.xxx.239)

    여행갔을때 버스기다리다 난방들어오는거보고 깜짝 놀랐는데 우리나라 최곱니다
    세상 어디에도 없는 서비스 아닌가 싶네요

  • 10. 전주
    '18.10.30 1:14 PM (175.223.xxx.13)

    갔다가 저도 깜놀.

    밤에 전주 도착해서 카카오 택시 불러놓고 기다리느라 버스정류장 의자에 잠깐 앉았는데 의자가 뜨끈뜨끈 하더라구요. 멀리서 택시가 오는데도 일어나기 싫었어요. ㅎㅎ

  • 11.
    '18.10.30 3:08 PM (118.36.xxx.165)

    버스 정류장 따뜻한 의자라니 놀랍네요.
    여름 무더위에 횡단 보도 옆 햇빛 가림막도
    좋아 보였어요

  • 12. 어머나
    '18.10.30 7:02 PM (116.36.xxx.231)

    그거 너무 좋네요. 우리 동네 올해 새로 생겼는데 어떤건지 궁금하네요.
    한여름 횡단보도앞 그늘막도 그렇고 세세한 그런 장치 너무 좋아요.
    (쓰고 보니 윗님 쓰셨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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