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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거면 산림회담 말자" 北, 노골적으로 불만 왜

조회수 : 921
작성일 : 2018-10-30 11:09:45

남북 산림협력 회담이 열렸던 지난 22일 북측 단장인 김성준 국토환경보호성 산림총국 부총국장이 노골적으로 불만을 드러냈다. 그는 회담을 끝내면서 남측 수석대표인 박종호 산림청 차장에게 “앞으로 이런 형식으로 회담이 이뤄진다면 북남(남북) 산림협력 회담에 기대를 가지지 않을 것”이라고 내뱉었다. “민족이 바라는 기대 만큼 토론됐다고 볼 수 없다”는 말도 했다. 그는 이날 회담을 통해 남측의 연내 대북 양묘장 10개 건설 지원 등을 얻어내고도 불쑥 불쾌한 감정을 드러냈다.

https://mnews.joins.com/article/23071332

IP : 39.7.xxx.13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0.30 11:31 AM (59.15.xxx.61)

    우리가 미국의 대북제재 때문에 벌벌 떠니까 그렇죠.

  • 2.
    '18.10.30 6:53 PM (211.215.xxx.52)

    대북제재 어겨서 미국의 경제제재 들어오면 관련기업은 쫄딱망하더군요. 치시해도 덜덜 떨며 몸사려야해요. 심지어는 나라 경제며 환율까지도 휘저어버리더린구요

  • 3.
    '18.10.30 6:54 PM (211.215.xxx.52)

    자존심 세우다 거지될 수 있으니
    실익을 우선하고 차분하게 천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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