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젓갈 안들어간 김장김치 파는곳 어디없나요?

... 조회수 : 2,008
작성일 : 2018-10-30 09:42:23
젓갈 안들어간 김장김치 파는곳 알려주세요~~
IP : 119.149.xxx.1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젓갈 안들어간
    '18.10.30 9:48 AM (182.227.xxx.142)

    김치는 무슨맛인가요?
    상상이 안가네요.
    그럼 마늘,생강도 안 넣나요?
    절에서 그리 담글까요?

  • 2. 소금김치
    '18.10.30 9:51 AM (222.111.xxx.169)

    제 친구 엄마가 젓갈을 안 넣으세요...
    그야말로 소금으로만 간을 맞춘 김치지요~~
    이게 대체 무슨 맛이냐구요~~
    전 진짜 깔끔하고 맛있더라구요~~
    캠핑때 엄마김치라며 가져왔는데~~
    다들 맛있다고 먹었네요~~

    가끔 생각나요~~^^

  • 3.
    '18.10.30 9:57 AM (59.11.xxx.51)

    젓갈 안넣으면 익을수록 맛이깔끔하고 시원해요

  • 4. ㅇㅇ
    '18.10.30 10:02 AM (115.164.xxx.44)

    강원도 우리엄마 젓갈거의 안쓰고 소금간과 약간의 새우젓만 사용하세요.
    전라도로 시집오고 김장하는데 듣도보도 못한 젓갈이 종류별로 아예 기본 간 자체를
    까나리액젓 같은 젓갈로 맞추더라고요.
    첫애 임신하고는 시모님이 주신 김치가 역겨워(죄송)서 도저히 못먹고 친정엄마
    김치만 먹을 수 밖에 없더라고요.
    근데 또 살다보니 젓갈 양념 풍성하게 많이 들어간 전라도식 김치가 나름 깊은맛을 알겠어요.
    어쨌든 강원도쪽 김치가 깔끔하고 거의 젓갈냄새 안나요. 아 엄마김치 당기네요. 츄릅

  • 5. ㅇㅇ
    '18.10.30 10:20 AM (118.176.xxx.138) - 삭제된댓글

    작년에 친정서 김장하면서 우리집 김치만
    양념을 따로 했어요. 젓갈맛이 싫어서.
    새우젓만 조금 넣었는데 깔끔하고 시원해요.
    시댁 김장은 익어도 꼬릿꼬릿한 냄새때문에
    도저히 입에 안맞더라구요.
    시어머님은 신김치를 입에도 안대셔서
    두어통 남은거 맛있다는 분께 몽땅
    퍼드렸어요.

  • 6. 음..
    '18.10.30 12:10 PM (218.50.xxx.154)

    입에 안맞아도 정성스럽게 해주신 음식을 역겹다니요. 에휴
    제발 버리실 음식들은 나눔이라도 하시길

  • 7. 지역이..
    '18.10.30 1:37 PM (183.98.xxx.149)

    어디신지 제가담가 팔고싶네요..
    저 정말 젓갈 한방울도 안넣고 담급니다. 저는 아니지만 안식일교인들이 다니는 곳을 알아보세요.
    그교인들이 종교적인 이유로 젓갈을 안넣
    더라구요.
    생김치는 맛없지만 익으면 시원하고 깔끔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6489 국세청에서 현금영수증 신청했는데 1 궁금 2018/11/29 746
876488 결핍이 환상을 부르노니...그리고 샤르트르...ㅎㅎㅎ 7 tree1 2018/11/29 1,564
876487 회계법인 지분갖고있는 회계사 7 회계사 2018/11/29 1,920
876486 조선족 입주 도우미 2 특징이 2018/11/29 2,178
876485 고주파비염수술 해보신분 계신가요? 1 ㅎㅂ 2018/11/29 758
876484 남편이 날더 좋아하기vs내가 남편 더 좋아하기 7 주저리주저리.. 2018/11/29 3,057
876483 (베스트부담 원글삭제할게요)아들이 여친과 여행간다니 고민 54 대화 2018/11/29 19,310
876482 샤워하다 다쳤는데 고관절 수술? 9 수술 2018/11/29 2,493
876481 후뚜루마뚜루 걸칠 짧은 패딩 어디서 팔까요? 3 짧은 2018/11/29 1,997
876480 언론들이 가장 싫어하고 혐오할 뉴스 떳어요~~~ 11 아마 2018/11/29 2,236
876479 남편이 시가와 연락끊었다 다시 가네요 13 .. 2018/11/29 5,027
876478 총각김치 무가 안절여졌어요ㅠ 도와주세요~~ 15 도와주세요 2018/11/29 3,376
876477 김어준씨! 협박하지 말고 정의롭게 사세요 59 .... 2018/11/29 2,371
876476 김장용배추사기 배추 2018/11/29 704
876475 복 중에 부모 복이 최고인거 같아요.. 27 호호 2018/11/29 7,983
876474 시어머니 차별 2 .. 2018/11/29 2,255
876473 오늘같이 이런날씨에 겉옷 뭐 입으세요? 5 옷입기 2018/11/29 1,580
876472 여기서 추천받은 말티 사료를 샀는데 2018/11/29 737
876471 키는 진짜 환경보다는 DNA 조합 16 자봉 2018/11/29 3,913
876470 50대 비혼분들 계세요? 16 ㅡㅡ 2018/11/29 6,307
876469 30대후반이후 공주 스탈이 잘 어울릴려면요 8 호호 2018/11/29 2,071
876468 간호조무사 공부 시작하면 다 끝까지 잘 하시나요? 34 .. 2018/11/29 6,017
876467 50 다 되어 가는데 노화 현상인가요?? 6 ㅡㅡ 2018/11/29 3,530
876466 (펌)오세훈의미모에 관해 7 ㅋㅋ 2018/11/29 2,019
876465 김장할 때 겉절이가 짠데 뭘 넣어야 할까요? 4 ㅇㅇㅇ 2018/11/29 4,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