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꿈 때문에 깼는데 해몽 잘하시는 선생님 계신지요?

lㅇㅇl 조회수 : 1,765
작성일 : 2018-10-30 03:06:53
아버지와 제가 이제는 아무도 살지않는 폐빌라 골목을 지나며,
아버지는 예전엔 예쁜 집들이였는데 하시고,
저는 여기 저랑 같이 왔던거 기억 안나시나요?
하며 추억하다가 집앞 큰길 사거리로 나오는 꿈이였습니다.
보통 꿈때문에 깨지는 않는 제가 갑자기 이러니 신경쓰여 글 적습니다.
흉몽일까 걱정입니다 최근들어 집안에 신경 써야할 일이 생기는 중이긴 합니다 이사 예정이고요 .
IP : 223.38.xxx.25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흉몽이라기보다
    '18.10.30 3:27 AM (175.198.xxx.197)

    그집으로 이사하고 나서 가세가 기울 수도 있으니 매사에
    조심하라는 꿈 같아요.

  • 2. ..
    '18.10.30 3:48 AM (59.6.xxx.219) - 삭제된댓글

    이사 다시 생각하세요.

  • 3. “@&$
    '18.10.30 3:51 AM (223.38.xxx.253)

    게다가 몇달 안으로 작은 창업도 할 계획이였는데요. 큰일이군요

  • 4. ㅇㅇ
    '18.10.30 5:32 AM (39.7.xxx.230)

    이사에 대한 님의 걱정이 그저 꿈으로 드러난 것 뿐이라 생각해요.

  • 5. 흉몽아님
    '18.10.30 5:47 AM (119.71.xxx.86)

    새로운일에 대한 님의 기대를 나타낸거고
    아버지는 누군가 기댈수있는 사람이 생긴다는뜻입니다
    더군다가 길을지나 큰 사거리로 나왔다니 괜찮은꿈이에요

  • 6.
    '18.10.30 6:24 AM (185.46.xxx.52) - 삭제된댓글

    큰길 사거리로 나온게 사업이 대성공하겠다는 뜻 아닌가요?
    아버지가 길을 잘 안내해주셔서요.
    걱정마세요, 좋은 꿈 같아요.

  • 7. 꿈 보다 해몽
    '18.10.30 6:32 AM (61.254.xxx.91) - 삭제된댓글

    아름다웠지만 낡은 것을 뒤로하고
    더 희망찬 세상으로 나아간다는 뜻 아닐까요?
    이사도, 창업도
    시의적절한 선택이고,
    든든한 버팀목이 동행하듯 순항할 것 같아요.
    저는 길몽이라 보네요.

  • 8. &@₩@
    '18.10.30 7:08 AM (223.38.xxx.253)

    위로 감사합니다.
    깨고나서 도통 잠이 안와 밖에서 차마시며 마음 진정시키고있습니다.

  • 9. 우유
    '18.10.30 8:31 AM (220.118.xxx.182)

    꿈 보다 해몽님 글에 동감
    저도 폐 빌라를 나왔다고 하고
    큰 사거리 길로 나오셨다니 , 큰 길은 환하다는 이야기이고
    폐가를 지났다고 하니 더 넓고 좋은 세상으로 나왔다고 생각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0426 냉동딸기에서 약품냄새 3 푸땡땡 2018/11/10 2,626
870425 야끼니꾸. 둘마트에 항의할까요? 24 허걱 2018/11/10 5,997
870424 애들이랑 장기여행 다니셨던분들 괜찮나요? 4 노랑 2018/11/10 1,228
870423 시골에서 주먹만한 대봉감이 왔어요 10 월드 2018/11/10 3,307
870422 골전도 이어폰 좋나요? 5 ㅇㅇㅇ 2018/11/10 1,402
870421 그사세.. 49 .... 2018/11/10 2,088
870420 신라면 블랙. 생각보다 괜찮네요 12 라면 2018/11/10 2,428
870419 보통 미대 수시는 추합이 49 ㅇㅇ 2018/11/10 1,934
870418 미세먼지 보기 좋은 사이트 링크입니다~ 10 익명중하나 2018/11/10 1,879
870417 휴대폰에서 여기만 접속이 느리네요 2 ㅇㅇ 2018/11/10 569
870416 동생이 아직도 귀여우신 분 없나요? 15 ㅇㅇ 2018/11/10 5,004
870415 드럼세탁기 세탁할 때 - 과탄산소다, 구연산 어떻게 사용하세요?.. 5 세탁 2018/11/10 3,946
870414 절에 꾸준히 다녀보려고 하는 30대 인데요 14 ㅇㅇ 2018/11/10 3,194
870413 남자 인물 안따지는 분들 49 2018/11/10 5,615
870412 교보생명 실비요.. 2 ... 2018/11/10 1,194
870411 내가 본 최고로 무서운 미드 ㄷ ㄷ ㄷ 30 scary 2018/11/10 16,210
870410 구급차에 차선 양보 14 ㅇㅇ 2018/11/10 2,849
870409 10살아들이랑 대화하면 짜증이나요 ㅠㅠ 3 뇌니 2018/11/10 3,598
870408 팔도짜장면. 짜파게티보다 맛있나요? 5 살까말까 2018/11/10 1,471
870407 hdl 콜레스테롤 높이는 방법 5 궁금해요 2018/11/10 3,488
870406 ‘화이트리스트’ 재수감 김기춘 “불구속 재판 해달라” 보석 청구.. 5 안 돼! 2018/11/10 938
870405 이시형마약주담 고영태 박헌영에 5천만원ㅜ 4 ㅅㄴ 2018/11/10 1,968
870404 알쓸신잡3/ 속초 고성 양양 편 7 나누자 2018/11/10 5,359
870403 카톡 쇼핑서 귤 샀는데 3분의 1이상 터져서 왔네요 1 .. 2018/11/10 1,193
870402 최근에 결혼한 커플들... 6 ... 2018/11/10 4,6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