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와 제가 이제는 아무도 살지않는 폐빌라 골목을 지나며,
아버지는 예전엔 예쁜 집들이였는데 하시고,
저는 여기 저랑 같이 왔던거 기억 안나시나요?
하며 추억하다가 집앞 큰길 사거리로 나오는 꿈이였습니다.
보통 꿈때문에 깨지는 않는 제가 갑자기 이러니 신경쓰여 글 적습니다.
흉몽일까 걱정입니다 최근들어 집안에 신경 써야할 일이 생기는 중이긴 합니다 이사 예정이고요 .
꿈 때문에 깼는데 해몽 잘하시는 선생님 계신지요?
lㅇㅇl 조회수 : 1,766
작성일 : 2018-10-30 03:06:53
IP : 223.38.xxx.25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흉몽이라기보다
'18.10.30 3:27 AM (175.198.xxx.197)그집으로 이사하고 나서 가세가 기울 수도 있으니 매사에
조심하라는 꿈 같아요.2. ..
'18.10.30 3:48 AM (59.6.xxx.219) - 삭제된댓글이사 다시 생각하세요.
3. “@&$
'18.10.30 3:51 AM (223.38.xxx.253)게다가 몇달 안으로 작은 창업도 할 계획이였는데요. 큰일이군요
4. ㅇㅇ
'18.10.30 5:32 AM (39.7.xxx.230)이사에 대한 님의 걱정이 그저 꿈으로 드러난 것 뿐이라 생각해요.
5. 흉몽아님
'18.10.30 5:47 AM (119.71.xxx.86)새로운일에 대한 님의 기대를 나타낸거고
아버지는 누군가 기댈수있는 사람이 생긴다는뜻입니다
더군다가 길을지나 큰 사거리로 나왔다니 괜찮은꿈이에요6. 흠
'18.10.30 6:24 AM (185.46.xxx.52) - 삭제된댓글큰길 사거리로 나온게 사업이 대성공하겠다는 뜻 아닌가요?
아버지가 길을 잘 안내해주셔서요.
걱정마세요, 좋은 꿈 같아요.7. 꿈 보다 해몽
'18.10.30 6:32 AM (61.254.xxx.91) - 삭제된댓글아름다웠지만 낡은 것을 뒤로하고
더 희망찬 세상으로 나아간다는 뜻 아닐까요?
이사도, 창업도
시의적절한 선택이고,
든든한 버팀목이 동행하듯 순항할 것 같아요.
저는 길몽이라 보네요.8. &@₩@
'18.10.30 7:08 AM (223.38.xxx.253)위로 감사합니다.
깨고나서 도통 잠이 안와 밖에서 차마시며 마음 진정시키고있습니다.9. 우유
'18.10.30 8:31 AM (220.118.xxx.182)꿈 보다 해몽님 글에 동감
저도 폐 빌라를 나왔다고 하고
큰 사거리 길로 나오셨다니 , 큰 길은 환하다는 이야기이고
폐가를 지났다고 하니 더 넓고 좋은 세상으로 나왔다고 생각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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