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정상이 아닌건 알지만 이혼이 답 인가요?
아침8시 아이들 학교 태워 주는것외에 자기 방에서 안나와요(이게 제일 끔직해요 어떻게 저렇게 하루종일 컴더만 할수 있는지
아이들이 집에 안 가려고 해서 더더욱 아이들 데리고 일하니 한계가 왔는지 짜증이 확 나네요 엄마한테만 있을려고..
남편하고는 이야기 안하고 살고 이야기 해 봤자 예전에 한말이
생각나서 ' 너만 힘들다고 자기는 아쉬울거 없다는 표현 너무 화가
나서 이번에는 도장 찍어야겠어요.
담배값등 모든 지출은 내 카드 당연한것 처럼 쓰네요
이혼 서류 가지러 갈 시간도 없네요
이혼하자고 했더니 00만원 달라네요
그럼 나간다고
집도 내가 사고 지금까지 쭉 일한건 나고
항상 다차려놓으면 숟가락만 걸치는격
고쳐서 살아 볼려고 강하게 나갔는데 이젠 자신이 없어요
저 성격
너무 힘들어요 너무 지옥이네요
1. 에휴
'18.10.30 12:27 AM (125.177.xxx.43)없는게ㅡ낫겠어요
2. 이혼
'18.10.30 12:29 AM (14.45.xxx.140)본인은 본인이 잘못한게 없다고 생각해요
글 쓰는것도 숨이차서 못 적겠어요3. 이혼
'18.10.30 12:30 AM (14.45.xxx.140)평생 저렇게 살아서 화나게 만들어 놓고
4. ...
'18.10.30 12:42 AM (125.177.xxx.172)없는게 나아요. 애들이 배워요
종일 컴하는거.. 그렇게 키워 뭐하게요
돈도 내가벌고..남편은 일안해요?5. 이혼
'18.10.30 12:44 AM (14.45.xxx.140)이미 큰 아이는 하루 종일 스마트폰만 말하는것도 배워서
차라리 내가 데리고 잏자 예전부터..6. 이혼
'18.10.30 12:45 AM (14.45.xxx.140)자기일은 안해요 시다바리 하고싶으면하고 책임감없이
7. 이혼
'18.10.30 12:47 AM (14.45.xxx.140)사람들과 어울리지를 못해요
항상 싸움이8. ㅠㅠ
'18.10.30 1:01 AM (175.126.xxx.50)이혼 하심이....
9. 이혼
'18.10.30 1:13 AM (14.45.xxx.140)아이들이 있어서 이혼도 쉽지가 않아서 더 힘들어요
내가 돈 주고 이혼 해야 되는 입장 이지만 아이들이 아이들이 제일 걸려요 그래도 아빠 시러하는것 같지 않아서요10. 아이들
'18.10.30 1:18 AM (139.193.xxx.73)위해 이혼해야겠네요
저런 아버지만 세터 애들이 정상적일거라고 착각 마세요
애정없고 존경 못 받는 구실 못하는 아버지는 안 보이고 차라리 엄마 혼자 애쓰는 모습 보이는것이 더 나아요11. 아이들도
'18.10.30 1:54 AM (39.7.xxx.175)점점 닮아가요.
판단 잘 하셔요.
폭력을 제외하고
남편으로서
무능이 가장 큰 죄입니다.12. ,,
'18.10.30 2:07 AM (68.106.xxx.129)결혼 기간 길어질수록 님이 돈을 더 줘야 이혼해 줄 겁니다.
문제는 애들이 특히 남자애들이 부모 모습을 보고 배우는 것이 최대의 피해에요.
애들이 학교 다닐 나이라면 이혼 서두르세요. 보고 배우는 게 더 무서운 법이에요.13. 어휴
'18.10.30 3:32 AM (211.206.xxx.180)애들이 진짜 보고 배울 듯.
14. ㅁㅁ
'18.10.30 5:28 AM (49.196.xxx.123)가능하면 좋게 돈 주고 이혼하고 나가라 하세요.
이사한번 이후로 하시구요 못 찾아오게15. ....
'18.10.30 7:13 AM (175.223.xxx.31)아이를 위해서 이혼하세요
나중에는 아빠 증오하며 그 모습 닮아가요16. 이혼녀구요
'18.10.30 7:34 AM (117.111.xxx.79)웬만하면 이혼하지 말라 하겠는데
님경우는 하시는 게 좋을 거 같네요.
님이 벌어 먹이는 데다가 싸가지도 없고 손하나 까딱 안하고
애들도 집에 가기 싫어한다는 거 보면
배울 것 없고 따뜻함도 없고...
뭐하나 건질 게 없어요,
돈 몇푼 쥐어주고 나가라 하든지 증거 모아서 소송해서 위자료 받으세요.
악착같이 하세요, 일할 시간도 부족하겠지만 내인생 내새끼인생 달렸는데 이보다 급하고 중한일 없잖아요.17. 무명
'18.10.30 10:48 AM (112.76.xxx.163)직장을 다니다가 관두고 저리 된건가요? 아님 우울증이 좀 있는 것 아닐까요? 어쩌다 저렇게 집에만 있게 된 것인지...
18. ...
'18.10.30 12:48 PM (125.177.xxx.172)애들때문에 못하는게 아니고 애들때문에 서두르셔야 해요그리고 님이 더 애들 살뜰히 살피고 잘 해먹이고 습관도 잡아주시구요.
그러다 애들도 망쳐요. 이담에 그 애들이 결혼해서 또 그렇게 살수도 있어요. 헤어진다고 애들이 남편애들 아닌게 아니잖아요. 얼른 떼어놓으시고 열심히 사시는 님의 모습을 애들에게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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