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친구가 오랜기간 공백기를 가졌어요. 백수죠.
정확히 말하면 취업준비생? 을 오랜기간 했어요.
한때 전공분야에서 일도 잘했고 능력도 인정을 받아 승진도 바로바로 되고... 그랬었는데 그렇게 한참 일하다 너무 스트레스 받아
건겅에 이상신호로 그만두었어요. 그후 재취업도안되고 공백기만
몇년째...
이제 일시작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본인이 가진 스펙과 능력보다 훨씬 못미치는 ㅜㅜ
급여도 당연히... 십수년도 더 넘은 초봉보다 더 못한 ㅠㅠ
제가 속상해하니
"내이력과 많은 나이를 보고 거기서도 부담스러웠을텐데...날채용해준거 자체가 고맙게 생각한다고 "
성실하고 머리도좋고 일머리도 좋은 친구...
살아갈날이 더많으니 앞으로 좋은일만 생기면좋겠어요.
ㅠㅠ 지금의 정부를 탓하는거 아니에요 오래전부터 취업율이 안좋앗으니... 경제가 빨리 좋아졌으면좋겠어요
취업된거에 만족해야할까요?
슬픔이 조회수 : 1,593
작성일 : 2018-10-29 23:44:09
IP : 175.126.xxx.5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나이와
'18.10.30 6:31 AM (175.113.xxx.77)나이와 경력이 어찌되는데요? 거기에 따른 문제이지요
2. 지나가다
'18.10.30 10:35 AM (211.227.xxx.248) - 삭제된댓글전 님이 이상한듯.
친구가 고맙게 생각하고 다닌다는데,
님 혼자서 지금 실력보다 모자라는 업체다. 급여도 별로다.
본인일도 아닌 남의 일에 솔직히 님같은 친구 별로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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