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6 여아 액취증..없어질수도 있나요?

ㅜㅜ 조회수 : 4,123
작성일 : 2018-10-29 16:35:49

 몇개월전부터 겨드랑이부분쪽에 속옷이 약간 노랗게 얼룩이 생기고, 두달전에는 초경을 시작했는데

아직 주기적으로 하진 않고요..그런데 매일 아침 샤워하는 아이인데, 어제 서로 안으려고 팔을 벌려서 안아보니

겨드랑이에서 냄새가 살짝 나더라고요..

남편이나 저도 액취증은 없는데, 일시적으로 사춘기 호르몬 변화때문에 액취증이 날 수도 있나요?

그뒤로는 또 안나긴 하더라고요..

깔끔 떠는 여자아이라..위축될까 더 고민스럽네요..

사춘기 지나면 좋아지는 경우도 있던가요?


IP : 14.40.xxx.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0
    '18.10.29 4:40 PM (125.137.xxx.227)

    겨털 많으면 제모해 주세요...중딩은 안될랑가...
    보기도 싫고 냄새도 나고...
    제가 켜털 많고 액취증은 없는 듯 한데 그래도 많다보니 땀도 차이고 가끔 냄새 나는걸 느꼈어요..
    그래서 언제부터인지는 모르겠지만 샤워때마다 면도합니다...ㅠㅠㅠ

  • 2. 지나가다
    '18.10.29 4:41 PM (58.224.xxx.22)

    귀지가 끈적이는지 면봉으로 확인해 보세요 귀지가 축축하면 액취증가능성 있어요 사춘기때 냄새나구요

  • 3. 지나가다
    '18.10.29 4:42 PM (58.224.xxx.22)

    피부과에 가보세요 대부분 유전이고 한세대 건너일 수도 있어요

  • 4. 부모가
    '18.10.29 4:44 PM (211.36.xxx.157)

    없어도 어딘가에서 온 유전자로 힘든 경우 있어요
    제모 데오도란트 심한 경우엔 수술이예요

  • 5. ㅇㅇ
    '18.10.29 4:45 PM (114.204.xxx.17)

    병원 데려가시고. 액취증이면 수술해주세요. 사춘기 때 상처받아요.

  • 6. ㅇㅇㅇ
    '18.10.29 4:51 PM (175.223.xxx.28) - 삭제된댓글

    예전에는 비슷한분 계셔서 걱정말라고
    댓글 단적이 있는데
    초경전에 그러고 나서 말더라구요
    당시에는 심각했다가 해결이 되니 편해지더라구요
    초경 한지 얼마 안됐으니까
    최소 몇개월은 지켜보세요
    아마 초경이 원인일거 같아요

  • 7.
    '18.10.29 4:54 PM (211.38.xxx.42)

    겨털없어도 액취증아니어도 냄새가 날순 있던데(성인)
    제가 제모해서 털이 하나도 없는데요. 땀이 나거나 하면 땀냄새처럼 뭔가 나더라구요.
    심하겐 아니고 민소매 운동하다가 느꼈어요.
    그래서 저는 데오드란트 바르고 하는데...

    아직 아이라서... 2차성징이 나타나고 생리도 하고(주기적이진 않아도)하니
    그럴거예요. 그 경우에는 났다가 안났다가
    아이에게 시술이나 뭐를 하긴 그렇고 채소도 많이 먹이고
    샤워자주하고 닦거나 하는 수 밖에 없어요.

  • 8.
    '18.10.29 5:00 PM (59.11.xxx.51)

    우리애는 사춘기때 냄새나더니 사춘기지나니 없어지네요

  • 9. redan
    '18.10.29 5:01 PM (1.225.xxx.243)

    고기보다 야채 많이 먹이시구요. 저도 중학교때 아주잠깐 그랬는데 나중엔 안났어요. 전 여름쯤? 옷 자주 갈아입고, 샤워하면 안날 정도였어요. 아직 님 아이도 냄새가 심하진 않으시죠? 심한 악취아니면 호르몬때문에 일시적인거니 외출하고 오면 꼭 샤워하고 옷 갈아입게만 하셔도 괜찮을 거예요.

  • 10. ㄱㄱ
    '18.10.29 5:01 PM (49.161.xxx.179)

    생리할때 엄청 나더니 한 1년 지나고 안났어요

  • 11. 진쓰맘
    '18.10.29 5:28 PM (121.130.xxx.50)

    제모했다가 없던 냄새가 시작되었습니다...
    오히려 땀샘을 자극할 수 있어요.

    데오드란트 해주시다가
    더 심해지면 수술해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0109 2019년 세계 경제 전망 2018/11/09 1,299
870108 일본비난글 다음에 일본여행글 꼭 올라오네요 5 ㅇㅇ 2018/11/09 662
870107 순천 낙조 몇시쯤 가야 할까요?. 6 내일 2018/11/09 1,025
870106 현관 중문 소리차단 잘 되는 게 무엇인가요? 중문 2018/11/09 1,012
870105 있잖아요. 이 사람 속마음이 뭐죠? 3 지인 2018/11/09 1,189
870104 삭스 스니커즈 어떨까요? 6 운동화 2018/11/09 1,269
870103 타투? 문신하는 사람 이해를 못하겠어요 40 왜하는지 2018/11/09 5,298
870102 양진호 이사람은 어떻게 이렇게 경력도 안밝혀질까요? 13 이상하네요... 2018/11/09 4,783
870101 해외여행갈때 카톡 남김말 뭘로 해놓으세요? 24 da 2018/11/09 4,432
870100 머리가 길어서 젊어 보인다네요 3 그래 2018/11/09 2,090
870099 보헤미안렙소디 IMAX or screenX?? 11 보헤미안 2018/11/09 1,907
870098 철학원을 창업할까 고민중이에요. 17 .. 2018/11/09 4,601
870097 노후대비가 애매한 남친네 99 2018/11/09 16,605
870096 안방에 있던 피아노 서재방으로 이동하기 -안움직여요. 9 piano 2018/11/09 1,257
870095 부자들에게 부과하는 재미있는 세금징수법이 있었네요? 6 핀란드 2018/11/09 931
870094 세탁할 때 세탁망에 넣어 하면 아무래도 세탁이 덜 되나요? 4 세탁 2018/11/09 2,485
870093 하향지원 하는데도 면접에서 자꾸 떨어지는 경우가 뭘까요? 20 sdf 2018/11/09 4,072
870092 아기 때 씨밀락 분유 먹였던 애들 체격 어떤가요? 15 분유 2018/11/09 2,536
870091 난징 대학살 - 중국이 일본을 용서할 수 없는 이유 4 잔인주의 2018/11/09 1,362
870090 립스틱 사러 나가요 12 2018/11/09 3,044
870089 내 얘기를 안좋게 하고 다니는 사람의 소문, 무시하시나요? 3 dma 2018/11/09 1,753
870088 제가 읽은 서양권 범죄추리소설 정리했구요, 또 추천 부탁합니다... 49 벌써 1년 2018/11/09 3,971
870087 강제징용문제 보니까 일본은 정말 쓰레기같은 나라네요 17 ㅇㅇ 2018/11/09 1,561
870086 사과 많이 먹으서 위 아플수도 있을까요? 14 .. 2018/11/09 1,907
870085 나경원 "박근혜, 한평생 감옥갈 정도 잘못했나".. 29 .... 2018/11/09 3,1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