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감정 낭비

지난일 조회수 : 867
작성일 : 2018-10-29 15:37:20
예전에 제 약혼자를 엄마가 그리 사랑하셨어요
아프게 헤어지고 저는 그리워하다 끝이었는데 엄마가
못 잊고 힘들어 하셨어요
아들이 군에 갔는데 가기전 여친이 이별통보를 했어요
아들은 지잘못이라며 상관없다는데 괘씸했어요
진작 헤어지지 왜 입대직전에 해서 맘을 아프게 하나
그러나 그애가 했던 예쁜짓이 자꾸 떠오르고 보고싶네요
어제는 꿈에서 울더군요
미운 아인데 보고싶은 아들이랑 하등 상관없는 일로
감정 낭비하네요
걔는 다른 남자랑 잘 지낼지도 모르는데
바보같은 짓이죠
IP : 39.7.xxx.3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8950 미국.중국에는 사과하고 1 이런취급좋냐.. 2018/10/30 1,181
    868949 권해효랑 휴그랜트랑 닮아보여요 30 은실이 2018/10/30 2,953
    868948 만약 부모님 재산이 150억이면 어떤 느낌이 들어요? 33 슈퍼바이저 2018/10/30 18,155
    868947 칼로리 바란스 과일맛...칼로리가 의외로 높네여??? 5 체중조절? .. 2018/10/30 1,658
    868946 부모님 재산을 아들이 모르는게 일반적인가요? 15 으음 2018/10/30 4,766
    868945 이상한 여자가 온 빌라 문을 두드리고 다니고있어요. 10 .. 2018/10/30 5,345
    868944 위암수술후 온천가도 되나요? 4 음... 2018/10/30 2,538
    868943 입결 3.14 이런 건 3등급 정도인걸 말하나요? 4 정시 2018/10/30 2,164
    868942 노사연씨 보양식 저도 먹고싶어요 2 ..... 2018/10/30 3,098
    868941 하나도 안 아픈 상태로 치과 갔는데 크라운 하신 분 계세요? 9 .. 2018/10/30 4,357
    868940 중3 기말고사 준비들 안하나요? 7 중3 2018/10/30 2,175
    868939 자녀를 미국유학을 13 궁금해서요 2018/10/30 4,685
    868938 동매 그리우신 분 안계신가요? 12 구동매 2018/10/30 3,451
    868937 D-43, KBS 사사건건 대단하네~~ 7 ㅇㅇ 2018/10/30 1,643
    868936 난소에 혹이 있데요 6 어휴 2018/10/30 3,423
    868935 신논현역, 강남역 주변에 갈만한 곳이요~ 13 신난다 2018/10/30 5,526
    868934 10살 아이 왼쪽 갈비뼈에서 배꼽쪽으로 배가 아프다고 데굴데굴 .. 9 dlfjs 2018/10/30 2,610
    868933 연근 비싸다는 스리 쏙 들어가네요 6 연근 2018/10/30 4,030
    868932 회사에서 있는 듯 없는 듯 지내는게 제일 좋은 거죠? 1 ㅇㅇ 2018/10/30 2,245
    868931 뉴스들 보면서 우울증 걸리겠어요 10 우울증 2018/10/30 4,402
    868930 집에서 향기나게 하는 방법 14 아로마 2018/10/30 8,519
    868929 사과잼 만든다는게 물 넣어버렸어요 5 2018/10/30 1,935
    868928 뭔 개수작일까요? 개수작 2018/10/30 1,262
    868927 오리엔탈 소스 남은걸로 뭘 할수 있나요? 4 스테이크 2018/10/30 1,144
    868926 치매환자 집에서 돌보시는 분 계신가요? 8 절망중 2018/10/30 3,7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