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 고딩 아이 회화라도 가르치려면

공부포기 조회수 : 1,286
작성일 : 2018-10-29 15:19:15

공부가 되지도, 하지도 않는 아이가 둘 씩이나 있습니다.

가정의 평화를 위해 성적 같은 건 내려 놨지만,

포기 해버리면 후회 할 것 같아 달래서 뭐라도 시켜야 할 것 같아서요.


학교 성적은 꽝이고 기초도 제대로 안되어 있어서

그냥 생존회화? 라도 할 수 있는 정도라도 시키고 싶거든요.


공부방법은 너무 많은데 어디서 어떻게 시켜야 좋을 지 모르겠어요.

아이 둘을 과외 시키기는 힘든 상황인데...

그 방법이 가장 효율적일까요?

저렴하게 할 수 있는 방법들 아시면 추천해주세요.


IP : 211.219.xxx.25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회화라면
    '18.10.29 3:21 PM (125.178.xxx.135)

    1:1로 해야 늘어요.
    화상영어 4년된 고딩.
    샘과 신나게 주고 받네요.
    매일 25~30분씩 하면
    일단 외국인에 대한 부담이 사라지고요.

  • 2.
    '18.10.29 3:24 PM (175.223.xxx.200)

    생존회화가 영어를 말씀 하시는건가요? 영어면 원어민 토킹은 너무 비싸고 토론학원도 기초가 안됨 못들어갈꺼예요ㅠ 전화영어같은게 저렴은 한데 영어회화가 어느정도 기본기도 어휘도 되어있어야 가능한거라ㅠ 영어는 시간도 오래걸리기도하구요ᆢ

  • 3. ....
    '18.10.29 3:26 PM (122.34.xxx.61)

    화상영어라도 꾸준히 몇년 시키세요.

  • 4. 화상영어
    '18.10.29 3:34 PM (211.219.xxx.251)

    화상영어 오래 하면 좀 나으려나요?
    큰 애가 큰 맘먹고 6개월 정도 했었는데... I like~ / I hate~ / I love~...
    에서 발전이 안되더라구요.
    그것도 겨우 어르고 달래서 해본건데, 하다가 포기...게을러서 단어도 안외우고요.
    어휴...ㅜㅜ
    그래도 꾸준히 시켜보면 낫겠죠??

  • 5. ...
    '18.10.29 3:39 PM (114.205.xxx.179)

    말을 하려면 그 전에 듣기가 먼저 충분히 되어야 한다고 합니다.
    단.. 본인 수준보다 높은 너무 어려운 것 말고 쉬운 것을 (90%는 알아듣는 것)
    계속 반복하는게 제일 좋겠죠

    많이 들어서 아는 표현이 쌓여야 말할수 있는 표현력이 늘어나는 거니까요.
    일단 아이들이 볼만한 영어 동영상을 계속 보여주세요.
    방탄소년단에서 영어 잘하는 친구는 엄마가 시트콤 프렌즈 보여줬다고 하던데
    고등학생은 그정도면 수준이 괜찮을지 모르겠어요.

  • 6. ...
    '18.10.29 3:45 PM (117.111.xxx.109) - 삭제된댓글

    회화도 기본이 있어야 빨리 배우고 금방 늘어요
    그렇지 않은 상태에서 원어민 붙여봐야 돈 아깝죠

  • 7. ...
    '18.10.29 3:51 PM (117.111.xxx.109) - 삭제된댓글

    회화도 문법적 기초에 어휘가 뒷받침 돼야 금방 배우고 빨리 늘어요
    문법, 어휘 안 된 상태에서 아무리 해봐야 맨날 그 타령이죠

  • 8. 영어
    '18.10.29 4:07 PM (211.219.xxx.251)

    그러네요. 듣기, 문법... 어휘... 아무것도 안되면서 말이 나올리가 없네요.
    어휴. 시간 엄청 들여야 하는데.... 왠수들 ㅜㅜ

  • 9. ....
    '18.10.29 4:38 PM (122.34.xxx.61)

    운동 공부 공통된게 꾸준함 인내 같아요..
    6개월이라니요..매일 하지도 않았을텐데..
    초등아이 주2회 3년하니 이제 좀 말하네요.

  • 10. 우아
    '18.10.29 6:37 PM (182.212.xxx.56)

    3년...그렇군요. 포기하지 않게 하는게 힘드네요.

  • 11. ^^
    '18.10.30 8:54 AM (119.70.xxx.103)

    필리핀 초등4때 노베이스로 3개월다녀왔는데... 생존영어 끝내줍니다... 매일 1:1 8시간 효과있더라구요...다녀와서 화상영어도 주2회 꾸준하게 했어요. 지금 중학생인데 해외가서 왠만한 말은 토익으로 회사입사한 남편보다 더 잘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0446 마미손이 음원 1위네요ㅡ ㅋㅋㅋ 5 2018/11/10 2,809
870445 끌로벨 1 어하둥둥 2018/11/10 704
870444 김학의는 신인가요ㅎ 별장성접대 2018/11/10 1,054
870443 상계동에서 헤어커트 잘하는곳 추천부탁해요 헤어 2018/11/10 892
870442 어제 김영하작사때문에 웃으신분 8 999 2018/11/10 4,159
870441 23년 만의 반품.jpg 26 ... 2018/11/10 18,368
870440 눈물이 고이는 사람 있나요 ? 4 2018/11/10 1,309
870439 건조기에 남방을 넣었는데.. 6 건조기 2018/11/10 4,069
870438 칠갑농산 매운 해물수제비..드셔보신분!! 대박 맛나요!!!ㅠㅠ 20 ,, 2018/11/10 6,842
870437 혹시 오늘 바리스타 2급 시험보신 분 계신가요? 7 쉽지않아 2018/11/10 1,927
870436 아이교육에 관한인터뷰 2 ㅅㄴ 2018/11/10 1,224
870435 내신 말이에요 9 2018/11/10 1,435
870434 점이랑 잡티 주기적으로 제거해주시나요? 7 다라이 2018/11/10 4,874
870433 검정고시출신은 요즘대학을어찌가나요 7 ㅇㅇ 2018/11/10 2,881
870432 보헤미안랩소디 초등6학년 봐도 되나요? 7 보헤미안 2018/11/10 2,621
870431 패딩 요즘 벨트 있는 스타일 별로인가요 4 ... 2018/11/10 2,400
870430 편의점에서 언어폭력을 당했어요 30 억울함 2018/11/10 16,365
870429 Srt 원래 이리 흔들리나요. ? 3 어질 2018/11/10 1,903
870428 사회생활에서 인간관계 궁금증요~(일로 만난 사람) 5 ~~ 2018/11/10 2,135
870427 인서울 여대도 공부를 잘해야 36 ㅇㅇ 2018/11/10 9,076
870426 요즘 요리에 참치액을 많이 쓰네요 2 미역 2018/11/10 3,597
870425 임블* 화장품 좋은가요? 10 다라이 2018/11/10 2,359
870424 5키로... 제가 빼보겠습니다 불끈 6일 3 해보자여사 2018/11/10 1,716
870423 계단배송비 달라면 그냥 주시나요? 23 .. 2018/11/10 6,845
870422 초 6 아이 심리검사는 소아정신과? 상담센터? 3 . . 2018/11/10 1,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