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충치가 잘 생겨 약한치아에 어떤 영양제 먹음 좋을까요

송이 조회수 : 2,026
작성일 : 2018-10-29 14:00:26
제가 초등학생부터 38인 지금까지 이빨에 쏟아부은돈 천단위 가뿐히 넘을거에요ㅜㅜ
얼마전에 안쪽앞니가 부러져서 치과같더니 이미 전에 치료했는데 2차충치 생겨서 그런거라네요..사진 찍어보니 앞니 양옆으로 충치가 나고 신경근처라서 이빨색 크라운을 하라는데 개당 50만 총 150만원이래요ㅜㅜ
그러면서 이가 약해 충치가 잘생기는 치아래요.
이말은 사실 전에 다른 치과에서도 두번인가 들었어요.
사진찍어서 보여주며 하는말이니 바가지는 아닌거 같고..
일단 이빨색 크라운이 이정도 하는지요?

그리고 치아를 위한 영양제늘 먹으려는데 칼슘 먹음 될까요?ㅜㅜ
IP : 221.143.xxx.5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0.29 2:12 PM (59.29.xxx.42)

    알약하나 먹어서 해결될 문제가 아니고요.
    하루 세번 3분 타이머 맞춰놓고 제대로 이를 닦고, 저녁마다 치실,치간칫솔 꼭꼭 쓰시면서
    해결하셔야 될 문제입니다.

    치아자체는 영양제먹는다고 칼슘흡수되질 않습니다. 뼈에는 되겠지만요.

  • 2. 신경
    '18.10.29 2:16 PM (1.233.xxx.36)

    1. 지르코니아 크라운?
    혹시 안은 금속이고 밖은 도자기로 된 것 아니고 전체가 치아색으로 된거 말인가요?
    신경치료 없이 지르코니아 크라운만으로 50만원이면 보통 금액이예요.
    전 며칠전에 60만원 주고 했어요.
    (포스트 & 코어레진 & 지르코니아 크라운 = 70만원 / 포스트 10만원)

    2. 영양제는 모르겠고
    치아 꼼꼼하게 닦는 방법밖에 없어요.
    그리고 치과는 정말 돈 많이 주더라도 좋은곳에서 치료받아야 하구요.
    치아는 유전이라 ... 어쩔 수 없네요.

    위에 70만원 주고 크라운 한 이가 20년 전에 55만원 주고 크라운 한 이예요.
    그 때 비싸게 주고 한 치아인데 20년 써서 만족하고 또 살려서 쓸 수 있어서 다행이죠.
    어금이 테두리밖에 없었던 치아인데 ...

  • 3. ...
    '18.10.29 2:20 PM (221.159.xxx.208) - 삭제된댓글

    저도 치아가 말이 아닌데;;
    양심적인 치과의사분 만나서 양치의 중요성에 대해 제대로 배웠어요.
    양치는 컵에 침 뱉어가며 20분정도해요. 티비보면서요. 마무리는 치간칫솔로 하구요. 하루3번 양치는 못하고.. 저녁때는 꼭 저렇게 해요.
    저렇게 양치 해도 치석 잘끼고 염증에 잇몸이 부어서.. 잇몸치료 주기적으로 받아요.

  • 4. 원글
    '18.10.29 2:31 PM (221.143.xxx.51)

    네 안이 금속아니고 전체가 치아색으로 된거에요.
    50이면 비싼게 아니군요ㅜㅜ 신경치료비는 제외래요.
    유전은 어쩔수가 없네요
    값자기 거금이 나가니 속상해서요ㅜ흑

    자세한 답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 5. ..
    '18.10.29 2:41 PM (1.233.xxx.73)

    인사돌 원료라는 옥수수속대끓인물로 가글하시고
    죽염으로 하루한번정도 양치 권해드려요
    탄산은 정말 안좋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9251 내일 아침 무국 끓일 건데 오늘 저녁에 미리 무 썰어둬도 될까요.. 11 요리 2018/10/31 2,306
869250 정조 이산 캐스팅 에 얽힌 20 tree1 2018/10/31 6,191
869249 큰병원에서 성장검사 해보신 분 계세요? 3 고민 2018/10/31 1,295
869248 생연어 어디가면 싸게 살수 있나요? 9 ... 2018/10/31 1,920
869247 오전에 아이라인 하고 왔어요 3 반영구 2018/10/31 1,995
869246 이재명측,경찰이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고있다 16 읍읍 아웃 2018/10/31 2,212
869245 집에서 점심먹으면 자꾸 졸아요 2 ㅇㅇ 2018/10/31 1,338
869244 꼬막 10킬로 일주일동안 먹은 여자 58 꼬막 2018/10/31 19,677
869243 그렇게 몰카 리벤지 포르노 좋아하더니 8 .. 2018/10/31 3,811
869242 혹시 srt정기권으로 출퇴근하시는 분들 계신가요? 2 정기권 2018/10/31 1,096
869241 양념게장 양념으로 볶음밥 해먹으면 어떨까요? 4 ... 2018/10/31 1,371
869240 생활체육회 강사 1 ... 2018/10/31 651
869239 김정숙 여사 단독 해외 순방 간다네요 36 점점점 2018/10/31 7,434
869238 양진호 엽기적 행각 2년 동안 취재한 기자 9 .... 2018/10/31 3,657
869237 컴소리가 안나서 제어판-하드웨어및 소리-헤드셋에 체크표시가 2 tree1 2018/10/31 859
869236 요즘 보일러 켜시나요? 6 추워 2018/10/31 2,620
869235 마시는 차 이름이 생각이 안나요. 하나씩만... 22 아흑 2018/10/31 2,961
869234 문재인 정부가 잘 돼야 이재명도 잘 되는건데... 25 아이사완 2018/10/31 1,039
869233 초등딸 친구가 저희 아이 옷을 자꾸 가져가는것 같아요. 21 omo 2018/10/31 5,529
869232 저번에 항암마쳤다고 글썼었는데요 103 살자 2018/10/31 17,011
869231 아기생기면 결혼하자는 돌아온 전남친 29 .. 2018/10/31 13,817
869230 군고구마 집에서 해먹는 기계 9 파란하늘 2018/10/31 2,073
869229 이재명이 108비서진 뽑아놓으니 돈준만큼 일을 열심히 하네요. 21 ㅎㅎㅎ 2018/10/31 1,614
869228 딩크 하시는 분들 4 mimisi.. 2018/10/31 2,725
869227 착한 사람만 손해보는 세상 점점 2018/10/31 9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