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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나, 무를 절인후에 씻지 않고 담그면

총각무 조회수 : 3,586
작성일 : 2018-10-29 12:31:15

혹시 어떻게 되나요?

맛이 없는건지,  아님 소금끼가 있어 끈적거려 못먹는지요?

처음 담근건데 좀 걱정이 되네요.

IP : 121.129.xxx.116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나다가
    '18.10.29 12:32 PM (211.247.xxx.36)

    너무 짜지 않을까요???
    한번 헹구세요.

  • 2. ㅇㅇ
    '18.10.29 12:32 PM (220.93.xxx.22)

    너무 짜죠.

  • 3. 무는
    '18.10.29 12:33 PM (116.127.xxx.144)

    씻은후 절였으니 상관없을거이고
    배추는.....흐아..답이 없죠

    배추는 씻어서 절일수 없으니
    절인후 씻는건데
    그걸 그냥????

    불순물이나 농약...은 어쩌라구요...
    죽지야 않겠지만,,,찝찝하겠지요...식당에서 먹는 김치처럼.

  • 4. ...
    '18.10.29 12:37 PM (218.49.xxx.53)

    짠건 둘째치고 너~~~~무 더러울텐데요.
    그걸 어떻게 씻고 절이나요. 뻣뻣해서 씻어지지도 않으니 절인 후 흐물흐물할때 구석구석 씻어줘야 하는데요?
    절인 후에 안 씻으신게 너무 신기해요. 아무리 초짜라도 씩을 수 밖에 없게 생겼는데...

  • 5. 두두
    '18.10.29 12:39 PM (124.51.xxx.37)

    배두나로 보고 드라마에서 배두나가
    무를 절였나 했네요.

  • 6. 총각무
    '18.10.29 12:42 PM (121.129.xxx.116)

    처음에 깨끗하게 씻고 소금뿌려 절였어요.
    근데 절인후에 헹구는건지 아닌지 몰라 그냥 담궜는데.
    좀 찝찝해서요.

    배추는 곁들여 질문한거고요. 실은 총각무를 헹구지 않고 버무려 버렸어요. ㅠ.ㅠ
    약간 익히고 나니 약간 끈기같은게 생겨서 이게 소금 끈기인가 싶어서요.

  • 7. 무는
    '18.10.29 12:45 PM (116.127.xxx.144)

    알타리무죠...
    알타리는 절여서 그냥 해도 되긴돼요. 크게 상관은 없어요.

    배추는 무조건 절인후 씻어야하구요

  • 8. 뿌리
    '18.10.29 12:58 PM (123.136.xxx.190)

    진즉부터 궁금했던 점 여쭤봅니다.
    생배추 줄거리보면 미끌미끌해서 전 꼭 씻어 뽀득해야 절이거든요.. 한두포기니 할만..
    그 미끌거림이 나쁘지않은건지..
    절인후 씻으면 그게 없어지는건지..
    예전 포기로 절여 씻을경우 줄기 만지면 미끌미끌..
    이거 무시해도 되는건가요.. 정말 궁금해요

  • 9. ㅁㅁ
    '18.10.29 12:59 PM (175.223.xxx.235) - 삭제된댓글

    알타리도 절여져야 제대로 씻기는데 ㅠㅠ
    끈적이는건 설탕이 자칫 그렇구요

  • 10. 나무꽃
    '18.10.29 1:04 PM (121.128.xxx.116)

    이번에 무청김치 아는 언니가 씻어서 소금에 절이고 발로 담았는데 결과적으로 너무짰어요
    제가 절이고 씻어서 담그는거 아니냐고 물었더니 그러면 무청 맛있는 맛이 빠진다고하더라고요 ㅜㅜ

  • 11. 무는
    '18.10.29 1:11 PM (116.127.xxx.144)

    저 이번에 알타리무(무가 커요)
    김치 담갔는데
    요리책 보고 했어요
    액젓으로 절인후 그 물에 양념하는건데
    맛있었어요. 다만,,,약간 물김치처럼(물이 많이 나오니) 됐는데
    줄기도 연하고 무도 시원하고....괜찮았어요.

    소금에 절이는것과는 또 다르더라구요
    액젓으로 절이면 맛있는맛 안빠져나간다고 하더라구요

  • 12. ,,
    '18.10.29 2:06 PM (211.243.xxx.103)

    절여서 헹군다고 맛 빠져나가 맛없지않아요
    맛있기만합니다
    맛없다는건 당사자 생각이구 판단일 따름입니다

  • 13. 소금의
    '18.10.29 2:24 PM (220.116.xxx.35)

    쓴 맛이 남아 있을 것 같아요.

  • 14. 무는 괜춘
    '18.10.29 2:45 PM (211.36.xxx.240) - 삭제된댓글

    씼어서 절이기 땜시

  • 15. 무김치
    '18.10.29 3:34 PM (221.166.xxx.92)

    끈적한건 설탕 문제일 가능성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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