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5일동안 연락한통없는 남편
출장업무가 너무바빠서 연락할 시간없는것도
전혀아니고
갑자기 잡힌출장이라 주말이껴서 주말동안은 업무도없어요
근데 연락한통없고
애들 안부 한번을 안묻네요.
무뚝뚝한 남편 이해해줄려고했는데
이해해주니까 가정에 점점 더 사람이 무심해지고
자기 시간만 보내내요.
이런인간들은 결혼은 왜 하는걸까요?
가정에 무심하고
애들 키우는데 관심 일도없어요.
주변지인들에게 예전에 한번
털어놨드니..
그런인간하고 왜 사니 ㅠ
이런눈으로 보더라고요.
답답해서 하소연했어요.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1. ㅇ
'18.10.29 12:23 PM (125.190.xxx.161) - 삭제된댓글저라면 없는 5일이 편해서 좋을텐데요 평소 무뚝뚝한 남편인거 인정하시면 무언가 기대하지 않는게 마음 편하지 않을까요 평소 회사 출근해서 집에 전화 하는 일 없는 사람이라면 더더욱요
2. 음
'18.10.29 12:25 PM (135.23.xxx.42)이런경우는 양쪽 다 입장을 들어봐야 되는게 아닐까요.
도대채 어떻게 했길래 남편이 저렇게 됐는지 원글님도 한번 생각해보세요.3. ex
'18.10.29 12:26 PM (73.95.xxx.198) - 삭제된댓글제 전남편 새끼가 연락을 일주일내내 안했어요. 출장간게 아니고 친구랑 필리핀 가서 성매매하고 온걸 그쪽 여자가 문자보내는 바람에 들켜버렸죠. 그러면서 당당하게 너가 집에서 섹시한 옷 안입고 츄리닝만 입어서 그랬다 했던 놈입니다.
4. 원글
'18.10.29 12:28 PM (175.223.xxx.19)제 생각은 그래요.
물론 저한테는 편할수도 있는데요.
우리애들한테 커가면서
점점 미안해지더라고요.
아빠란 사람이 가정에서 어떤역할은
하는지는 알면서 커야지 않을까요?
애들한테는 아빠사랑도 필요하고요 ㅠ5. 의심스러움..
'18.10.29 12:34 PM (220.123.xxx.111)단지 출장이라면 주말껴서 가고
연락도 없는 게 이상함.6. 흠
'18.10.29 12:44 PM (110.47.xxx.227)사랑은 강요한다고 생기는 게 아닙니다.
애정 표시를 할 생각이 없는 사람을 상대로 자꾸 애정을 강요하면 없는 애정이 생기는 게 아니라 그 압박감 때문에 혐오감만 더 생길 뿐입니다.
남편은 평소 애정 강요에 시달리다 지겨운 가족들을 며칠 안봐도 되니 홀가분하고 자유로운 게 아닐까요?
부부관계도 밀당을 잘해야 가정이 평안한 겁니다.
그렇게 강요하며 억지로 당겨오지 마세요.7. 아...
'18.10.29 12:46 PM (220.71.xxx.110) - 삭제된댓글원글님 안쓰럽네요.. ㅠㅠ
진짜 최소한의 배려도 없는 남편이네요.. 어쩐대요...8. 그걸 이제야
'18.10.29 12:49 PM (218.234.xxx.23)위에 흠님. 정말 지혜로우시네요.
저도 그걸 이제야 조금 깨우쳤어요.
잔소리하면 더 싫잖아요.
원래 성정이 무심해서 그런거일수 있어요.
무소식이 희소식. 마인드.
아님 너무 바쁘던가. 힘든걸 말하기 싫어서요.
그냥
보이스톡 걸어서 아이들과 함께 통화 하셔요~9. 아
'18.10.29 1:00 PM (124.54.xxx.150)정말 싫다 가족안의 관계를 위해서 여자만 이렇게 애써야하나요? 원래 성정이 무심한 사람이 여자면 아이들에게 신경안쓰고 살아도 되는건가요? 진짜 여자들의 마음이 하늘만큼 땅만큼 넓으네요
10. ,,,,,,,,
'18.10.29 1:00 PM (211.250.xxx.45)주말부부를 5년정도했는데
원래 남편이 무슨일잇어야 전화하는 성격이에요
일요일 저녁에 가서 도착~ 카톡하나하고
별일없음 돌아오는 금요일 자녁에 출발한단 카톧외에는 별거없을때도 많아요
근데 그게 관심이없어서가 아니란건 아니까 그냥 그런가보다해요
누구 내일소풍간다..이렇게 네가 미리 이야기를 해요
그럼 남편이 아이들에게 개별연락하고한거죠
전 개별연락하라고 언질을 해준건 아니고
주말에 만나면 늘 아빠가 너희들의 일을 알고있고 무관심한게 아니니 아는척하라는거였거든요
강요한다고 안바뀌니 그냥 냅두세요11. vg
'18.10.29 1:22 PM (111.171.xxx.63)남녀가 바뀌어서 이번에 남편이 난리난리
그 이유요?
남편이 싫어서 전화 안합니다.
해봤자 잔소리 애 봐주는거도 아니고..
문자도 잙 놀다와라..하길애 전 놀러감..
그냥 답장안했지요..뭐 놀다오라더니 왠 전화나 답문자 바라지?12. 저도
'18.10.29 2:27 PM (223.38.xxx.232) - 삭제된댓글10일 유럽여행동안 남편한테 한번도 연락 안했어요.
딸래미랑만 이틀에 한번정도 카톡.
아무도 불만 없었고...내가 행복하고 네가 행복하면 우리가 행복한거라는 신조로 살고있네요..쩝.13. ..
'18.10.29 2:45 PM (183.96.xxx.129) - 삭제된댓글돈벌어오는걸로 남편과 아빠역할 다했다고 생각하는 남자들의 전형적 모습이죠
14. ...
'18.10.29 3:15 PM (39.7.xxx.157)마음이 안 생기는걸 어떡하나요 진짜 생각이 안나는거에요
남들처럼 구색맞추기로 결혼하고 애낳은 사람들이 저래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69312 | 아이가 빈혈입니다. 안전하고 변비옶는 철분제 추천해주세요. 9 | ㅊㅊㅊ | 2018/11/07 | 2,052 |
| 869311 | 이*헌 보험사 광고? 3 | ... | 2018/11/07 | 1,497 |
| 869310 | 미세먼지 막으려면 2 | 미세 | 2018/11/07 | 1,349 |
| 869309 | 엄앵란-신성일 부부는 아들보다 딸을 밀어줬어야 했을 것 같아요 30 | 그린빈 | 2018/11/07 | 25,748 |
| 869308 | 성대 공대 여쭈어요 9 | .. | 2018/11/07 | 2,300 |
| 869307 | 보일러 새로 했는데 온수가 영 시원찮아요. 6 | 보일러 | 2018/11/07 | 1,903 |
| 869306 | 급) 부산 사시는 분들, 내일 애들 오리털 파카 필요할까요? 15 | 부탁드려요 | 2018/11/07 | 2,484 |
| 869305 | 얼마전 손가락 잘 안 굽어지는 증상 3 | .. | 2018/11/07 | 2,458 |
| 869304 | 경기도 홍보비 집행내역 2 | ..... | 2018/11/07 | 628 |
| 869303 | 참 별 남자가 다 있네요 65 | .. | 2018/11/07 | 19,164 |
| 869302 | 낼 새벽에 제주도 가요 . 2 | 기맘 | 2018/11/07 | 1,356 |
| 869301 | 아버지..능력없고 한푼없는 홀아버지 4 | 쩝 | 2018/11/07 | 3,146 |
| 869300 | 식기세척기 12인용 추천좀 해주세요 4 | ... | 2018/11/07 | 1,417 |
| 869299 | 자한당이 요즘 막 던지는 복지정책 좀 보세요. 6 | .. | 2018/11/06 | 950 |
| 869298 | 지금수도경기 초미세 120 ㅜㅜ 7 | ㄴㄷ | 2018/11/06 | 2,760 |
| 869297 | 갑상선 검사와 공단검진 여쭤봅니다 2 | ㅜㅜ | 2018/11/06 | 1,299 |
| 869296 | 콘서트 7080은 왜 없앤 거에요? 도대체 13 | ㅇㅇ | 2018/11/06 | 4,740 |
| 869295 | 한달간 엘리베이터 수리를 한다는데 걱정이네요 .. 8 | ㅇㅇ | 2018/11/06 | 2,682 |
| 869294 | 항공권 팔 수 있나요? 15 | ㅇㅇ | 2018/11/06 | 3,527 |
| 869293 | 커피가 안받더니 자꾸 얼음물이 땡기네요 4 | ... | 2018/11/06 | 1,853 |
| 869292 | 나무 수저를 쓰는 이유 10 | 궁금 | 2018/11/06 | 9,151 |
| 869291 | 현대 소시오패스 및 사이코패스의 7 가지 특징 9 | ... | 2018/11/06 | 7,080 |
| 869290 | 오늘도 만보걷기 4 | 퀸과 함께 | 2018/11/06 | 2,280 |
| 869289 | 와....양진호 폭행당한 그 교수는 진짜 얼마나 억울할까요. 9 | ㅓㅓㅓ | 2018/11/06 | 5,412 |
| 869288 | 몰카 범죄는 나라탓도 있네요. 8 | ... | 2018/11/06 | 1,313 |


